카카오모빌리티, 카풀 시범 서비스 중단 결정
카카오모빌리티가 카풀 시범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했다. 택시 업계와 합의에 따라 서비스 출시를 백지화할 수도 있다는 입장이다. 카카오모빌리티는 15일 “카카오모빌리티는 카풀 시범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결...
2019-01-15 화요일 | 김희연 기자
SKT·포스텍, 28GHz 대역 단말용 안테나 기술 특허 출원
SK텔레콤이 포항공과대학교(이하 포스텍)와 5G 단말의 통신 품질을 높이기 위한 안테나 조정 기술을 개발해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기술은 5G 28GHz 고주파수 대역에서 안테나의 전기적 특성을...
2019-01-15 화요일 | 김희연 기자
LG유플러스, 국내 최초 영상 청구서 서비스 시작
LG유플러스가 이달부터 국내 최초로 고객의 통신요금을 영상과 음성으로 설명해주는 영상 청구서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영상청구서는 △가입한 날부터 말일까지 요금이 산정된 기간 △일할 계산된 요금 △다...
2019-01-15 화요일 | 김희연 기자
SK텔레콤, RCS 서비스 출시…상반기 내 통신 3사 연동해 '카톡 대항' 준비
SK텔레콤이 데이터 통신을 기반으로 하는 차세대 메시징 서비스 RCS를 삼성전자 갤럭시노트9과 갤럭시S9, S9+를 통해 15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또한 상반기 내로 통신사에 상관 없이 RCS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
2019-01-15 화요일 | 김희연 기자
박정호 사장·하현회 부회장, CES 2019 글로벌 협력 확대…MWC에는 황창규 회장도 경합
본격적인 5G 시대를 맞아 이동통신사들이 5G와 자율주행기술 등 미래 사업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과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지난 8일부터 11일(이하 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2019-01-14 월요일 | 김희연 기자
KT, 올레 tv 키즈랜드 전국 토크콘서트 개최…오은영 박사 강연
KT가 IPTV 영유아 서비스 패키지 ‘올레 tv 키즈랜드’ 2.0 버전 출시를 기념해 육아 고민을 해결해주는 전국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레 tv 키즈랜드 전국 토크콘서트는 육아 전문가와 함께 올레 ...
2019-01-14 월요일 | 김희연 기자
LG유플러스 "지난해 임직원 봉사활동 1만5000시간 기록"
LG유플러스가 작년 한 해 임직원 봉사시간이 2017년 대비 172% 증가한 1만5121시간, 참여인원 연간 누적 3881명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2018년부터 조직문화 핵심활동에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
2019-01-14 월요일 | 김희연 기자
[CES 2019] 하현회 LGU+ 부회장 "AR·VR, 유플러스가 1등 하겠다"
"5G 서비스에서는 AR·VR이 중요한 서비스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유플러스가 선두에서 1위를 하고 싶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19’에서 CEO 간담회를 갖고 5...
2019-01-11 금요일 | 김희연 기자
[CES 2019] LG유플러스, 구글과 3D VR 콘텐츠 공동 제작 협력
LG유플러스가 소비자들에게 '기대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글과 가상현실(VR) 콘텐츠 공동 제작에 합의하고 5G 스마트폰 상용화 시점에 맞춰 VR 전용 플랫폼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미국 ...
2019-01-11 금요일 | 김희연 기자
[CES 2019] SK텔레콤·SM엔터테인먼트, AI 기반 음원 분리 기술 활용해 K콘텐츠 공동 사업 추진
SK텔레콤이 SM엔터테인먼트그룹과 음원 분리 기술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차세대 미디어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SK텔레콤은 9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19’가 열린 미국 라스...
2019-01-11 금요일 | 김희연 기자
[CES 2019] SKT, 한국형 '5G 자율주행 서비스'…토로 드라이브 MOU 체결
SKT가 서울대 토로드라이브(ThorDrive)와 국내 5G 자율주행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SKT는 9일(현지시각) CES 2019에서 토로 드라이브와 '자율주행 사업 개발 및 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
2019-01-10 목요일 | 박주석 기자
[CES 2019] SKT·죽스·디에이테크놀로지, 5G 자율주행 서비스 상용화 '맞손'
SK텔레콤은 9일 오후(현지 시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19’가 열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죽스(Zoox), 디에이테크놀로지 등 국내외 모빌리티 기업과 ‘자율주행 기술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3자 양해...
2019-01-10 목요일 | 김희연 기자
[CES 2019] LG전자·네이버, 로봇 연구개발 손잡았다
LG전자와 네이버가 공동으로 로봇 관련 연구개발을 진행한다. LG전자와 네이버는 현지시간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 중인 ‘CES 2019’에서 양사 전시 부스를 서로 방문하며 협업을 전격 결정했다고 밝혔...
2019-01-10 목요일 | 김희연 기자
KT, 클라우드 기반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
KT가 국내 기업 최초로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형 블록체인(Baas, Blockchain as a Service) 플랫폼을 개발해 사내 적용했다고 10일 밝혔다.KT BaaS는 별도의 서버 구축 없이 KT 유클라우드(uCloud)에 블록체인 노드...
2019-01-10 목요일 | 박주석 기자
[CES 2019] SKT, 하만·싱클레어와 손잡고 美 차량 미디어 서비스 나선다
SK텔레콤이 세계 최대 자동차 전장 기업 하만, 미국 최대 규모의 지상파 방송사 싱클레어 방송 그룹과 함께 미국 내 카라이프(Car Life) 혁신을 주도할 차량용 플랫폼을 공동 개발한다. 미국 차량 안에서 지상파 DMB...
2019-01-10 목요일 | 김희연 기자
[CES 2019]하현회 LGU+ 부회장, AI 자율주행차에서 5G 사업모델 찾는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19을 방문해 대용량, 초저지연, 초연결의 5G 네트워크의 장점과 자율주행차, 그리고 AI(인공지능)의 융합에서 이통사 역할 찾기에 나섰다. 하 부회...
2019-01-09 수요일 | 김희연 기자
[CES 2019] 박정호 SKT 사장 "옥수수+푹 갤럭시 S10에 기본 탑재…미디어 산업 이끌 것"
“플랫폼을 제대로 구축해서 자본을 유치해 대작을 만들기 시작하면 콘텐츠 대국이 될 수 있는 경쟁력을 우리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넷플릭스와 양대 산맥이 될 옥수수·푹 연합 온라인동영상스트리밍(OTT) 플랫...
2019-01-09 수요일 | 김희연 기자
[CES 2019]SK텔레콤 박정호 사장, CES서 5G·미디어·모빌리티 협력 논의
SK텔레콤 박정호 사장이 8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19’에서 삼성전자, SM엔터테인먼트 등 ICT 및 미디어 선도기업과 5G, 미디어, 모빌리티 등에 대한...
2019-01-09 수요일 | 김희연 기자
KT, 세계 최초 '5G 버스' 서울 달린다
KT가 서울에서 5세대(5G) 상용 네트워크를 체험할 수 있는 버스를 운행한다.KT는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서울 광화문과 강남에서 '5G 체험버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 버스는 15일부터 24일까지...
2019-01-08 화요일 | 박주석 기자
KT 엠하우스, 문정용 신임 대표이사 선임
KT그룹의 모바일 마케팅 전문 계열사 KT 엠하우스가 8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KT 엠하우스의 새로운 수장으로 문정용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문정용 대표는 1990년 KT에 입사해 2014년 출자경영담...
2019-01-08 화요일 | 김희연 기자
LG유플러스 'U+멤버스' 출시 1년…누적 방문 1억건 돌파
LG유플러스는 통합 멤버십 서비스 ‘U+멤버스’가 출시 1주년, 누적 방문 1억건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U+멤버스는 하나의 앱으로 주변의 편의점, 영화관, 카페 등 제휴 브랜드에서 멤버십 할인과 휴대폰 소액...
2019-01-07 월요일 | 김희연 기자
KT, 국립서울맹학교에 점자책 기증…신입사원 400여명 제작 봉사
KT가 서울 종로구 국립서울맹학교에 점자책 200여권을 기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점자책 전달식에는 최영민 KT 그룹인력개발원장 전무와 KT그룹 신입사원들, 김은주 교장을 비롯한 국립서울맹학교 관계자들이 참석...
2019-01-07 월요일 | 김희연 기자
네이버, CES 첫 참가…로봇 제어·자율주행 기술로 출사표
네이버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9에 부스를 마련하고 인공지능, 로보틱스, 자율주행, 모빌리티 등 최첨단 미래 기술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네이버가 CES에 참가하는 것...
2019-01-07 월요일 | 김희연 기자
KT·LGU+·SKB “반갑다 맹추위!”…홈 헬스 콘텐츠 특수
한파가 몰려오면서 따뜻한 집안에서 할 수 있는 운동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통신업체들은 IPTV를 이용한 운동 콘텐츠를 강화하며 ‘홈트족’ 사로잡기에 나섰다. ◇ KT, AI·VR 등 ICT 기술 활용한 세대...
2019-01-07 월요일 | 김희연 기자
SKT, CES서 5G 시대 미디어·모빌리티 기술 대거 선봬
SK텔레콤이 8일(현지시각)부터 11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19’에서 5G 시대의 미디어와 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번...
2019-01-06 일요일 | 김희연 기자
황창규 KT 회장, 한국 기업인 최초 다보스포럼 IBC 초청
KT는 황창규 회장이 다보스포럼에서 세계경제의 리더들로 구성된 국제비즈니스위원회(IBC, International Business Council)에 한국 기업인 최초로 초청받았다고 6일 밝혔다. KT에 따르면 오는 21~25일(이하 현지...
2019-01-06 일요일 | 김희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