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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U+멤버스' 출시 1년…누적 방문 1억건 돌파

김희연 기자

hyk8@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07 15:59

여성, 20대 고객 이용 두드러져
1주년 기념 출석체크 행사 진행

△LG유플러스는 할인·결제·적립 통합 서비스 'U+멤버스'가 출시 1주년, 누적 방문 1억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할인·결제·적립 통합 서비스 'U+멤버스'가 출시 1주년, 누적 방문 1억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국금융신문 김희연 기자] LG유플러스는 통합 멤버십 서비스 ‘U+멤버스’가 출시 1주년, 누적 방문 1억건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U+멤버스는 하나의 앱으로 주변의 편의점, 영화관, 카페 등 제휴 브랜드에서 멤버십 할인과 휴대폰 소액결제, 포인트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한 서비스다.

LG유플러스는 U+멤버스가 작년 1월 출시 이후 누적 가입자 450만명, 누적 방문 수 1억건, 하루 평균 31만건의 방문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1년간 U+멤버스 내에서 총 240만건의 제휴사 멤버십 발급이 이뤄졌고, 월 누적 28만명의 고객이 광고보기 적립금으로 통신요금을 할인 받았다.

이용 고객 데이터 분석 결과, 전체 고객 중 여성이 52%, 남성이 48%로 여성 고객이 더 많이 이용했다. 세대별로는 20대가 31%로 가장 높았고, 이어 △30대(25% ) △40대(23%) △50대(12%) △10대(5%) 순으로 나타났다. U+멤버스를 통한 할인 및 제휴사 적립 등 알뜰한 소비에 20대 여성 고객의 관심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LG유플러스는 출시 1주년을 기념해 ‘매일매일 출석체크 이벤트’를 이달 31일(목)까지 진행한다. U+멤버스 고객 중 U+모바일 이용 고객이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출석체크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출석 일수 별 추첨을 통해 △커피교환권(500명) △치킨교환권(200명) △영화관람 패키지(100명)를 증정한다. 출석 일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다.

이외에도 U+멤버스 1주년 생일인 24일에 출석체크를 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스크림 케이크(200명)를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문현일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2담당은 “멤버십 할인과 결제, 적립을 하나로 모아 쉽고 편리하게 현명한 소비생활을 누릴 수 있어, 출시 1주년 누적 방문 1억건이라는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며 “추후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혜택 제공 기능 업데이트로 서비스 고도화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김희연 기자 hyk8@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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