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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9]SK텔레콤 박정호 사장, CES서 5G·미디어·모빌리티 협력 논의

김희연 기자

hyk8@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09 08:40 최종수정 : 2019-01-09 09:15

ICT 및 미디어 선도기업과 5G, 미디어, 모빌리티 분야 협력 방안 논의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오른쪽)이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과 8일 오전(현지시각) ‘CES 2019’ 전시장 내 삼성전자 부스에서 함께 '디지털 콕핏(Digital Cockpit) 2019'를 체험하고 있다/사진=SK텔레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오른쪽)이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과 8일 오전(현지시각) ‘CES 2019’ 전시장 내 삼성전자 부스에서 함께 '디지털 콕핏(Digital Cockpit) 2019'를 체험하고 있다/사진=SK텔레콤

[한국금융신문 김희연 기자] SK텔레콤 박정호닫기박정호기사 모아보기 사장이 8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19’에서 삼성전자, SM엔터테인먼트 등 ICT 및 미디어 선도기업과 5G, 미디어, 모빌리티 등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박정호 사장은 “5G는 전 산업 분야, 그 중에서도 특히 미디어∙모빌리티 분야에 혁신적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며 “SK텔레콤은 장벽 없는 협력을 통해 5G와 미디어∙모빌리티 분야의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오른쪽)이 8일 오전 (현지시각) ‘CES 2019’ 전시장 내 SK텔레콤-SM엔터테인먼트 공동 부스에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와 의견을 나누고 있다/사진=SK텔레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오른쪽)이 8일 오전 (현지시각) ‘CES 2019’ 전시장 내 SK텔레콤-SM엔터테인먼트 공동 부스에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와 의견을 나누고 있다/사진=SK텔레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8일 오전 (현지시각) ‘CES 2019’ 전시장 내 SK 관계사 공동 부스에서 전시 아이템을 둘러보고 있다/사진=SK텔레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8일 오전 (현지시각) ‘CES 2019’ 전시장 내 SK 관계사 공동 부스에서 전시 아이템을 둘러보고 있다/사진=SK텔레콤



김희연 기자 hyk8@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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