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신입사원 30여 명 대전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 펼쳐
한국타이어가 올해 채용된 신입사원 30여 명이 지난 6일 대전 동구 대동지역 소외계층 가정 10세대를 방문해 연탄 4000여 장을 전달하는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연탄나르기 봉사활동은 한국타이...
2018-01-08 월요일 | 유명환 기자
한화토탈, 6000만 달러 석유제품 실은 선박 중국서 전소
한화토탈이 6000만 달러에 달하는 석유제품을 실고 국내로 운송 중이던 선박이 중국 동부 해안에서 화물선과 충돌해 전소 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외신에 따르면 지난 6일(현지시간) 오후 8시께 중국 양자강 입...
2018-01-08 월요일 | 유명환 기자
지난해 철강·조선 인력 감원 최대 피해 30대…4만2000명↓
국내 기간산업의 근로자가 급감했다. 지난해 대규모 구조조정 한파로 철강·조선업계 종사자들의 고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고용노통부가 ‘2017년 12월 취업 활동 동향에 따르면 전체 피보험자(1294만...
2018-01-07 일요일 | 유명환 기자
[단독] 한신평, 효성그룹 지주사채제 검토후 신용등급 반영…회사채 발행 '청신호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는 효성그룹이 지주회사와 4개의 사업회사로 인적분할 결정에 기존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 가능성을 열어뒀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신평이 ㈜효성그룹의 지주사 체재에 대해 향후 ...
2018-01-05 금요일 | 유명환 기자
두산인프라, 지난해 중국서 고객만족부문 최우수상 수상
두산인프라코어가 지난해 12월 중국 베이징 크라운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17 재중 한국 CSR 모범기업 시상 및 CSR 포럼’에서 고객만족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재중 한국 CSR 모범기업 시상...
2018-01-05 금요일 | 유명환 기자
효성, “봅슬레이와 스켈레톤 대표팀 응원합니다”
효성이 ‘효성과 함께 질주하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를 열고 봅슬레이와 스켈레톤 대표팀 선수단을 응원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썰매 종목 불모지에서 세계 정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봅...
2018-01-04 목요일 | 유명환 기자
한화그룹, 평창올림픽 관람지원…입장권 1400장 구매
한화그룹이 내달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와 대한민국 선수들을 응원하고자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를 통해 약 1400여장의 입장권과, 올림픽 기념품을 구매했다. 한화는 4일 10시 중구 소공동 더플라자에...
2018-01-04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정성립 대우조선 사장, 올해 경영화두로 내실강화·미래 준비 강조
“지난해 두 차례 수주 실패는 재무적인 위기 상황을 극복하더라도 우리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가격과 기술력에서 근원적인 경쟁력을 확보해야만 한다는 냉엄한 현실을 가르쳐줬다”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은 ...
2018-01-04 목요일 | 유명환 기자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신입사원과 만나 경영철학 공유
“미래를 향한 굳은 신념을 가지되, 냉철하게 현실을 직시하고 철저하게 준비해 실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3일 박진수 LG화학 부회장이 경기도 이천시 LG인화원에서 지난 하반기 공개채용을 통해 입사 ...
2018-01-03 수요일 | 유명환 기자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미국 가전 공장, 이르면 이달 안에 가동”
삼성전자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 건립 중인 세탁기 공장이 이달부터 가동될 것으로 보인다.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8 경제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윤부근 삼성전자 CR담당 부회장은 미...
2018-01-03 수요일 | 김승한 기자
[포토]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2018년 경제계 신년인사회’ 참석
3일 대한상공회의소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8년 경제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2018-01-03 수요일 | 김승한 기자
[포토] 권오준 회장, ‘2018년 경제계 신년인사회’에 참석
3일 대한상공회의소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8년 경제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2018-01-03 수요일 | 유명환 기자
[포토] 이낙연 총리·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경제 현안 논의 위해 신년회서 만나
3일 대한상공회의소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8년 경제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2018-01-03 수요일 | 유명환 기자
[포토] 이낙연 총리·김상조 공정위 위원장…재계 인사들과 만나
3일 대한상공회의소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8년 경제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2018-01-03 수요일 | 유명환 기자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더욱 성숙한 기업으로 변화할 것”
정·관계와 노동계, 주한 외교사절 등 각계 주요인사 1300명이 한자리에 모여 국내 기업현황과 각종 정부 재제에 대해 논의했다. 3일 대한상공회의소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8년 경제계 신년인사회’를 ...
2018-01-03 수요일 | 유명환 기자
[신년사] 남준우 삼성重 사장 “일감 확보가 최우선…원가 경쟁력 확보”
“43년 역사의 회사와 임직원들로부터 경영을 정상화시키고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라는 준엄한 사명을 받았다” 3일 남준우 삼성중공업 사장은 신년사에서 “안정적인 일감 확보와 이를 위한 원가 경쟁력 향상 할...
2018-01-03 수요일 | 유명환 기자
[신년사] 강환구 현대重 사장, 올해 일감 부족…목표수주액 2조 축소
“수주 절벽으로 인한 일감 부족이 본격화하면서 순환 휴직, 휴업이라는 사상 초유의 상황에 직면했다”, “수주는 다소 나아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일감 부족으로 건조량이 줄면서 매출이 10조원대까지 떨어졌다” ...
2018-01-03 수요일 | 유명환 기자
“지난해가 바닥” 국내 ‘조선 빅3’ 올해 수주목표 일제히 높여
국내 ‘조선 빅3’가 올해 수주 목표액을 높게 잡았다. 몇 년간 대규모 구조조정과 체질개선, 사업 분할, 비조선 사업부 매각 등으로 내실강화에 따른 것 풀이된다. 전문가들은 지난해 최악의 한해를 버티면서 선택과...
2018-01-03 수요일 | 유명환 기자
[포토] 권오준 포스코 회장, '2018 포스코패밀리 시무식' 개최
2일 권오준 회장 포스코 포항제철소 대회의장에서 열린 '2018 포스코패밀리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진행했다.
2018-01-02 화요일 | 유명환 기자
[신년사]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 “4년 만에 대형선박 발주해 경쟁력 확보”
“현대상선이 지난해 글로벌 4대 선사 중 하나인 G6와 결별하고 2M(머스크, MSC), K2와의 협력 관계를 무난히 구축했으며, 4년 만에 VLCC 5척 및 1만1000톤급 컨테이너선 2척을 발주해 글로벌 선주사로 한걸음 더 나...
2018-01-02 화요일 | 유명환 기자
[신년사] 권오준 회장, “혹독한 구조조정 성공…새로운 도약에 박차”
포스코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2일 권오준 포스코 회장는 신년사를 통해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혹독한 구조조정 결과 회사 체질이 개선되고, 체력이 강화됨에 따라 ...
2018-01-02 화요일 | 유명환 기자
전영현 삼성SDI 사장, “차별화된 기술 확보 나서라”
“세계를 제패한 몽골의 기마 전투력을 높인 ‘등자’ 처럼 삼성 SDI만의 차별화된 기술 확보가 중요하다” 2일 전영현 삼성SDI 사장은 2일 수원 전자소재연구단지에서 임직원 2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
2018-01-02 화요일 | 유명환 기자
최태원 회장, “껍질 깨고 근본적인 혁신과 경제·사회적 가치”강조
“껍질을 깨는 방식으로 종전 비즈니스 모델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고, 경제적사회적 가치를 함께 추구하는 새로운 SK의 원년이 되자”, “종전 비즈니스에 안주하지 않고, 경제적·사회적 가치가 함께 창출되는 새로...
2018-01-02 화요일 | 유명환 기자
[포토]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2018년 시무식’서 임직원들과 만나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일 오전 대한상의회관에서 열린 ‘2018년 대한상공회의소 시무식’을 가졌다.
2018-01-02 화요일 | 유명환 기자
[포토]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2018년 대한상공회의소 시무식’ 개최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일 오전 대한상의회관에서 ‘2018년 대한상공회의소 시무식’을 가졌다.
2018-01-02 화요일 | 유명환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