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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신입사원 30여 명 대전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 펼쳐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1-08 12:37

6일 한국타이어의 신입사원 30여 명이 대전 동구 대동지역 소외계층 가정 10세대를 방문해 연탄 4000여 장을 전달하는 봉사 활동을 펼쳤다. 사진=한국타이어.

6일 한국타이어의 신입사원 30여 명이 대전 동구 대동지역 소외계층 가정 10세대를 방문해 연탄 4000여 장을 전달하는 봉사 활동을 펼쳤다. 사진=한국타이어.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한국타이어가 올해 채용된 신입사원 30여 명이 지난 6일 대전 동구 대동지역 소외계층 가정 10세대를 방문해 연탄 4000여 장을 전달하는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연탄나르기 봉사활동은 한국타이어 신입사원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인재들이 나눔과 상생의 가치에 대해 먼저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신입사원들은 2018년 상반기에 진행되는 직무교육과 OJT교육에 앞서 약 3주간 기본소양과 경영철학을 이해하는 입문교육과 더불어 개인의 성장 비전을 정립해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와 함께 한국타이어는 앞으로도 더 다양한 나눔활동 기회를 통해 신입사원들이 한국타이어의 인재상인 ‘프로액티브 리더(Proactive Leader)’로서 사회구성원 역할을 능동적으로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신입사원 봉사 활동 이외에도 전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동그라미 봉사단’ 활동을 통해 사회복지시설 방문 봉사, 위기 청소년 지원 사업 등의 소외계층 지원 활동을 나서고 있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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