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 펀드넷 시스템 참가자 대상 고객 소통 활동
예탁결제원이 찾아가는 고객만족 활동 ‘고객행복 파랑새팀’이 8일 오전 펀드운영시스템인 펀드넷 참가자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의 소리를 청취하는 활동을 전개했다.고객행복 파랑새팀은 고객과 사전에 충분히 소통...
2017-12-08 금요일 | 고영훈 기자
미래에셋은퇴연구소, 한국연금학회 연금문화대상 수상
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지난 7일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열린 한국연금학회 정기총회에서 ‘2017년도 연금문화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 성공적인 자산관리와 평안한 노후준비를 위해 연구 및 교육, 콘...
2017-12-08 금요일 | 고영훈 기자
일몰 한달 앞둔 비과세 해외주식형펀드 4조원 육박
일몰을 한달 앞둔 비과세 해외주식형펀드 판매 잔고가 4조원에 육박했다.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비과세 해외주식형펀드의 판매잔고가 지난 11월30일 기준으로 3조8068억원을 기록했다. 11월 한 달 동안 8546억원...
2017-12-08 금요일 | 고영훈 기자
전업 투자자문사, 3년 연속 수익성 지표 악화
전업 투자자문사의 수익성과 성장성이 3년 연속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업 투자자문사의 투자자문 및 일임 계약고는 2015년 6월말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해 2015년 6월말 대비 3분의 1 수준으로 감소했다....
2017-12-07 목요일 | 박찬이 기자
공인회계사회, 11일 창립 제63주년 기념식·송년의 밤 행사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사진)는 오는 11일 저녁 6시 30분 공인회계사회관에서 ‘창립 63주년 기념식 및 2017년 공인회계사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열리는 행사는 공인회계사 시험 ...
2017-12-07 목요일 | 고영훈 기자
투교협, '2018년 채권시장 전망' 정기 수요강좌 개최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가 13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6층 리더스홀에서 '2018년 채권시장 전망'이라는 주제로 정기 수요강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강좌에는 신얼 신한금융투자 연구위...
2017-12-07 목요일 | 박찬이 기자
금투협 “K-OTC시장 양도소득세 면제법안 국회 통과 환영”
한국금융투자협회는 7일 자유한국당 김광림 의원이 대표발의한 ‘K-OTC시장 양도소득세 면제를 위한 소득세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환영한다고 밝혔다.금투협은 “최근 일자리 및 수출 등 우리나라 경제에서 중소...
2017-12-07 목요일 | 고영훈 기자
코스닥협회, 코스닥 제약·바이오 업종 애널리스트 간담회 개최
코스닥협회는 지난 5일 코스닥협회 강당에서 코스닥 제약·바이오 업종 기업 기업설명회(IR) 담당자와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참석한 가운데 ‘2017년 하반기 코스닥 제약·바이오 업종 애널리스트 간담회’를 개최했다...
2017-12-07 목요일 | 고영훈 기자
금융위, 현대건설 32억·현대엔지니어링 12억 과징금 부과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한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에 과징금이 부과됐다. 금융위원회는 6일 제21차 회의에서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현대건설에 32억62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감사인 지...
2017-12-06 수요일 | 고영훈 기자
금융위·증선위, 내년부터 의사록 상세 내용 공개…국민 알권리 충족되나
그 동안 비공개였던 금융위원회와 증선위원회 의사록이 공개된다. 국민 알권리가 충족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금융위는 6일 금융행정의 투명성·책임성 확보를 위해 금융위·증선위 안건을 ‘원칙 공개, 예외...
2017-12-06 수요일 | 고영훈 기자
최흥식 금감원장,7일 독일 바젤위원회 최고위급 회의 참석
최흥식 금융감독원장은 7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Basel Committee on Banking Supervision) 금융감독기관장 및 중앙은행총재 (GHOS‧Governors and Heads of Supervision) 회의...
2017-12-06 수요일 | 박찬이 기자
이어룡 대신금융그룹 회장, 나주 지역에 사랑의 성금 전달
이어룡 대신금융그룹 회장이 전남 나주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대신금융그룹은 이어룡 회장이 전남 나주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인 계산원, 금성원, 이화영아원 등을 방문해 사랑의 성...
2017-12-06 수요일 | 박찬이 기자
국내 증권사 올해 자기자본이익률 7.9% 추정
국내 증권사들의 올해 자기자본이익률(ROE)이 7.9%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 금융감독원이 5일 발표한 국내 증권회사 55곳의 영업실적 분석 자료에 따르면, 국내 증권사의 올 3분기까지 당기 순이익은 2조 9312억원...
2017-12-06 수요일 | 박찬이 기자
EY한영 임직원, 5일 한겨울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EY한영 임직원들은 지난 5일 서울 서초구 남태령 전원마을에서 연탄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에 3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EY한영은 2007년부터 따뜻한 한반도 사...
2017-12-06 수요일 | 고영훈 기자
11월 채권금리, 기준금리 인상 불구 3년물 이상 하락
11월 채권금리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하락했다. 6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지난달 말 연 2.075%로 전달보다 8.9bp 하락했다. 5∼50년물도 9.4∼13.6bp 내려갔다. 1...
2017-12-06 수요일 | 고영훈 기자
골드만삭스 “내년 코스피 2900 전망…1인당 GDP 3만 달러 돌파”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가 “내년 코스피가 2900까지 오르고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3만달러를 돌파할 것”이란 전망을 내놓았다. 반도체 업종이 이같은 성장세를 이끌 것으로 보인다.권구훈 골드만삭스 수...
2017-12-06 수요일 | 고영훈 기자
연임 포기한 황영기 “지금의 나는 페르소나 논 그라타” 심경 고백
황영기 금융투자협회 회장이 4일 차기 협회장 선거 공식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와 함께 “지금의 나는 페르소나 논 그라타(Persona non Grata)”라며 심경을 고백했다. 페르소나 논 그라타는 국제 정세를 나타내는 외...
2017-12-04 월요일 | 고영훈 기자
황영기 금투협 회장, 차기 선거 불출마 선언…“현정권과 결이 다르다”
황영기 금융투자협회 회장은 4일 “정권과 결이 다른 것 같다”며 차기 금융투자협회장 공식 불출마를 선언했다. 황 회장은 이날 저녁 여의도 한 식당에서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이 자리를 통해 제 거취에 대해 입장...
2017-12-04 월요일 | 고영훈 기자
최종구 금융위원장 “가상화폐 거래소 인가제 도입 안 한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4일 “가상화폐 거래소 인가제를 도입하지 않겠다”고 말했다.최 위원장은 이날 서울 역삼동 디캠프에서 열린 ‘혁신성장을 위한 청년창업 콘서트’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가상...
2017-12-04 월요일 | 고영훈 기자
최종구 금융위원장 “연기금, 코스닥 투자 확대할 것…비중 목표치는 없어”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4일 “연기금이 코스닥투자 비중을 늘리도록 유인하겠다”며 “국민연금의 코스닥 투자비중을 10%로 확대하겠다고 정한 바는 없었다”고 말했다.최 위원장은 이날 서울 역삼동 디캠프에서 연 ‘...
2017-12-04 월요일 | 고영훈 기자
금감원, 최근 3년 테마감리 평균 지적률 27.3%...분식회계 적발 효과
금융감독원은 2014년부터 3년간 테마감리를 진행한 결과, 평균 지적률이 27.3%로 분식회계 적발에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테마감리가 종결된 55개 법인 중 지적을 받은 업체는 15곳...
2017-12-04 월요일 | 박찬이 기자
자사주 취득법인 전년비 23% 감소…해당 기업 주가는 시장수익률 밑돌아
올해 자사주 취득을 결정한 상장법인은 총 72개사로 전년동기 대비 23.4% 감소했으나 취득예정금액은 소폭 증가했다. 이 중 삼성전자의 취득 예정 금액은 7조원을 넘어 전체 8조원 규모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또한 해...
2017-12-04 월요일 | 고영훈 기자
주요 해외IB 8곳 중 절반 “한은, 내년 상반기 추가 금리인상 전망”
해외 투자은행(IB) 절반이 내년 상반기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을 전망했다. 일부 투자은행은 금리 인상 예상횟수를 늘리거나 내년 연말 예상금리 수준을 높이기도 했다. 3일 투자은행(IB)에 따르면 최근 한은이 기...
2017-12-03 일요일 | 고영훈 기자
최종구 금융위원장 “섀도보팅 폐지로 감사 못뽑아도 관리종목·상폐 안 되도록 할 것“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지난 1일 “섀도보팅 폐지로 감사를 뽑지 못 해도 해당 회사가 관리종목 지정이나 상장폐지가 안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최종구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섀도보...
2017-12-03 일요일 | 고영훈 기자
비상장 중소기업 주식거래 K-OTC 양도세 면제…청담동 이희진 예방될까
앞으로 한국금융투자협회 장외주식시장(K-OTC)에서 거래한 비상장 중소기업 주식의 양도소득세를 면제받을 것으로 전망된다.3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는 지난달 30일 김광림 자유한국당...
2017-12-03 일요일 | 고영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