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수협은행장 공모에 5명 지원…김진균 행장 연임 도전
차기 Sh수협은행 공모에 5명이 지원했다. 다음달 임기가 만료되는 김진균 현 수협은행장은 연임에 도전한다.9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7일 마감된 차기 수협은행장 공모에 김진균 현 행장과 강신숙 수협중앙회 금융담...
2022-10-09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차기 수협은행장 공모 개시…김진균 행장 연임 도전할까 [수협 공적자금 상환]
Sh수협은행이 차기 은행장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 수협은행 첫 내부 출신 행장으로 공적자금 상환을 위한 수익성 개선에 나서 온 김진균 현 행장이 연임에 도전할지 주목된다.2일 수협은행에 따르면 수협은행은 지난...
2022-10-02 일요일 | 한아란 기자
김진균 수협은행장, 책임자 초청 간담회 개최…"공정한 평가·보상"
SH수협은행은 김진균 행장이 지난 13일부터 일주일간 본부부서를 비롯한 수도권 영업점 업무책임자 전원을 차례로 만나 수협은행의 현황, 목표, 미래비전, 경영철학 등을 공유하는 ‘책임자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고...
2022-05-24 화요일 | 김태윤 기자
수협은행, DT추진위원회 출범…김진균 행장 "디지털 전환에 역량 집중"
Sh수협은행(행장 김진균)은 은행장과 사업그룹별 부행장 등 전 임원이 참여하는 디지털 협의체인 ‘DT추진위원회’를 발족했다고 11일 밝혔다. 김진균 수협은행장은 지난 9일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본사에서 202...
2022-05-11 수요일 | 김태윤 기자
수협은행, 순익 842억원…김진균 행장 “저비용성예금 증대·거래처 다변화”
Sh수협은행(행장 김진균)은 올해 1분기 세전 당기순이익이 8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4% 늘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3월 말 기준 총자산은 58조9천55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약 3% 불었다. 고정이하여신...
2022-04-25 월요일 | 김태윤 기자
[의미 있는 숫자 30] 수협맨 30년 첫 내부 출신 김진균 수협은행장
서당 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고, 강산도 10년이면 변한다. 그만큼 세월의 힘은 강하다. 김진균 Sh수협은행장은 30년간 수협에 몸담은 ‘수협맨’이다. 1992년 29살 나이에 수협중앙회에 입사해 2020년 11월 ‘첫’ 내...
2022-03-07 월요일 | 임지윤 기자
김진균 수협은행장 “선택과 집중 통해 발 빠르고 세밀하게 고객 응대해야”
“영업점의 불필요한 업무를 과감히 줄이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업무 효율을 높여 더 발 빠르고 세밀하게 고객을 응대해야 합니다.”김진균 Sh수협은행장이 지난 14일 서울시 송파구 수협은행 본사 2층 독도홀에서 열...
2022-01-17 월요일 | 임지윤 기자
김진균 행장, 수협은행 인지도 끌어올리기 부심
Sh수협은행은 이틀 뒤인 12월 1일, 창립 5주년을 맞는다. 지난 11일 취임 1주년을 맞이한 김진균 행장은 최근 수협은행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취임 때부터 강조했던 디지털 전환을 통해 MZ세대...
2021-11-29 월요일 | 임지윤 기자
[2021 국감] 김진균 Sh수협은행장 “장애인 고용, 특별가점 높이겠다”
“(장애인 고용에 있어) 특별가점을 높이고 (장애인 고용) 분야를 개발해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김진균 Sh수협은행장이 19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
2021-10-19 화요일 | 임지윤 기자
[2021 국감] 김진균 Sh수협은행장 “세입자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
“앞으로 임대인 의무사항을 강화해서 선의의 세입자 피해가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김진균 Sh수협은행장이 19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최근 신탁등기로 인해서 전셋집에서 쫓겨나는 20...
2021-10-19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김진균 Sh수협은행장] “623개 수협 공동 마케팅으로 빈틈없는 서비스”
“전국 623개 수협 공동체가 공동 마케팅을 펼쳐나간다면 고객에 대한 지원은 빈틈이 없을 것입니다.”김진균 Sh수협은행장은 “수협중앙회의 자회사로 같은 브랜드를 사용하는 중앙회, 회원조합들과 적극적으로 협업...
2021-07-07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에피소드 털어놓는 ‘감성 소통’ 김진균 행장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바로 직장인만큼 회사에 출근하는 것이 즐겁고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김진균 Sh수협은행장이 평소 임직원들에게 가장 강조하는 가치는 ‘행복’이다. 그는 “회사에...
2021-05-1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김진균 Sh수협은행장] “수협 네트워크 강점 살려 대형은행과 경쟁할 것”
”수협은행만의 강점을 살려 선택과 집중을 한다면 대형은행과도 충분히 경쟁해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김진균 Sh수협은행장은 최근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규모 면에서 수협은행은 현실적으로 대형...
2021-05-1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취임 100일’ 김진균 수협은행장, ‘도전·자존감·행복 추구’ 공감소통 행보
지난 18일, 취임 100일을 맞은 김진균 Sh수협은행장이 영업 일선 직원들과의 공감소통 행보를 통해 임직원 기살리기에 힘쓰고 있어 눈길을 끈다. 23일 수협은행에 따르면 김진균 행장은 지난해 공모를 통해 선임된 수...
2021-02-23 화요일 | 권혁기 기자
[2020 실적] Sh수협은행 작년 세전순이익 2336억…김진균 행장 “고객중심 혁신 지속해야”
Sh수협은행이 작년 세전순익 2336억원을 기록했다. 김진균 수협은행장은 고객중심 혁신을 지속해야한다고 강조했다.수협은행은 지난 1월 29일 서울시 송파구 수협은행 본사 2층 독도홀에서 경영성과, 2021년 경영전략...
2021-02-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년사] 김진균 Sh수협은행장 “수익성 중심 영업 전환과 디지털금융 확대 추진”
김진균 Sh수협은행장이 2021년 신년사를 통해 “여명(黎明)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떠오르는 태양을 맞이하듯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자”며, “신축년 한해는 임직원과 은행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만들 것”이라고 강...
2020-12-3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김진균 Sh수협은행장, 격식 내려놓고 임직원들과 허물없는 소통 이어가
김진균 Sh수협은행이 이달 초부터 매주 한두차례씩 점심시간을 활용해 사내 메신저로 본부부서 직원들을 깜짝 초대하고, 도시락 식사를 함께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나누며 직원들과 허물없는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20-12-2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김진균 Sh수협은행장, 수익성 부진 타개 나선다
첫 내부출신 행장으로 임기를 시작한 김진균 Sh수협은행장이 공적자금 상환을 위해 수익성 개선에 속도를 높인다.이를 위해 저금리성 예금을 늘리는 등 조달비용을 낮추고 외부 제휴 등을 통해 고객 기반 확대에도 나...
2020-11-2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김진균 Sh수협은행장 “공적자금 상환 위한 수익창출 기반 확대 집중”
김진균 Sh수협은행장이 11일 오전 수협은행 본사에서 은행장 취임식을 가졌다. 김진균 행장의 임기는 2022년 11월 10일까지로 2년간 수협은행장직을 역임하게 된다.김진균 행장은 “오늘 저는 수협은행의 첫 내부출신...
2020-11-11 수요일 | 김경찬 기자
김진균 Sh수협은행장 취임식 11일 진행…주요 과제 ‘공적자금 상환’
김진균 Sh수협은행장이 오늘(11일) 취임식을 갖고, 2년간의 은행장 임기를 시작한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Sh수협은행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본점 강당에서 김진균 행장의 취임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취임식...
2020-11-11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차기 Sh수협은행장에 김진균 수석부행장 내정…최초 수협 내부 출신
차기 Sh수협은행장에 김진균 Sh수협은행 수석부행장이 내정됐다. 수협 내부에서 Sh수협은행장에 선임되는 것은 김진균 수석부행장이 처음이다.Sh수협은행은 28일 은행장추천위원회(행추위)를 개최하고 김진균 현 수석...
2020-10-28 수요일 | 김경찬 기자
Sh수협은행 수석부행장에 김진균…부행장 3명 신규 선임
Sh수협은행 새 수석부행장으로 김진균 기업그룹 부행장이 선임됐다. Sh수협은행은 지난 11월 28일 서울 송파구 오금로 본사에서 ‘2019년도 제7차 이사회’를 열고 김진균 기업그룹 부행장을 경영전략그룹 수석부행장...
2019-12-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