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h수협은행 수석부행장에 김진균…부행장 3명 신규 선임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02 15:37

(왼쪽부터) 김진균 신임 경영전략그룹장(수석부행장), 그리고 집행부행장인 김철환 신임 기업그룹장, 양기욱 개인그룹장, 최종대 여신지원그룹장, 박종훈 IT그룹장. / 사진= Sh수협은행

(왼쪽부터) 김진균 신임 경영전략그룹장(수석부행장), 그리고 집행부행장인 김철환 신임 기업그룹장, 양기욱 개인그룹장, 최종대 여신지원그룹장, 박종훈 IT그룹장. / 사진= Sh수협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Sh수협은행 새 수석부행장으로 김진균닫기김진균기사 모아보기 기업그룹 부행장이 선임됐다.

Sh수협은행은 지난 11월 28일 서울 송파구 오금로 본사에서 ‘2019년도 제7차 이사회’를 열고 김진균 기업그룹 부행장을 경영전략그룹 수석부행장으로 임명·의결했다고 2일 밝혔다.

김진균 수석부행장은 1963년 충남 부여 출신으로 1992년 수협중앙회에 입회해 압구정역지점장, 충청지역금융본부장, 경인지역금융본부장 등을 거쳐 지난해 12월부터 기업그룹 부행장을 맡아 왔다.

김진균 수석부행장의 임기는 2020년 12월 1일까지 1년이다.

이번 부행장 인사는 전체 인원 5명 중 2명 연임, 3명 신규 선임으로 이뤄졌다.

집행부행장에는 우선 1년 연임이 확정된 김철환 여신지원그룹 부행장이 기업그룹 부행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김철환 부행장은 1964년생 경남 함안 출신이고 1990년 1월에 수협중앙회에 입회했다.

또 1965년생 전남 장흥 출신으로 1992년 1월 수협중앙회에 입회한 양기욱 동부광역본부장이 개인그룹 부행장에 선임됐다.

최종대 심사부장이 여신지원그룹 부행장이 됐다. 최종대 신임 부행장은 1965년생으로 강원 강릉 출신이고 1992년 4월에 수협중앙회에 입회했다.

또 1964년생 경북 경주 출신이고 1990년 3월 수협중앙회에 입회한 박종훈 IT개발부장이 IT그룹 부행장으로 신규 선임됐다.

신임 부행장의 임기는 2021년 12월 1일까지 2년이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권민수 한국은행 신임 부총재…외환·국제금융 전문가 권민수 한국은행 신임 부총재는 외자운용원과 국제국에서 오랜 기간 근무한 외환 및 국제금융 전문가다.한은은 20일 이날 임기가 만료되는 유상대 부총재의 후임으로 권민수 부총재보를 신임 부총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권 신임 부총재는 1970년생으로, 서울 휘문고,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예일대에서 경영학 석사를 받았다.1995년 한국은행에 입행, 외자운용원과 국제국에서 여러 보직을 맡았다. 국제국 외환시장팀장, 외자운용원 외자기획부장, 부원장 등을 거쳤다.2023년 6월부터 2024년 5월까지 외자운용원장으로 근무했다. 한은에 따르면 외화자산의 안전성과 유동성을 확보하면서도 국제금융시장 변화에 대응하여 수익성 제고 2 한국은행 신임 부총재에 권민수 부총재보 임명 한국은행 신임 부총재에 권민수 부총재보가 임명됐다.한은은 20일 이날 임기가 만료되는 유상대 부총재의 후임으로 권 부총재보를 신임 부총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권 신임 부총재는 1970년생으로, 서울 휘문고,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예일대에서 경영학 석사를 받았다.1995년 한국은행에 입행, 외자운용원과 국제국에서 오랜기간 근무한 외환 및 국제금융 전문가다.2023년에 외자운용원장을 역임했고, 2024년 5월부터 국제금융·협력 담당 부총재보로 재임 중이다. 권 신임 부총재의 임기는 익일부터 오는 2029년 8월 20일까지다.한은법에 따라 부총재는 총재가 추천하여 대통령이 임명한다. 3 김은경 서금원장 "자격증보다 경청"…금융공기업 취업 '업무 이해'가 핵심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크게 엄청난 기술이나 자격증을 필요로 하지는 않아요. 차분한 마음을 가지고 누군가를 경청할 수 있는 자세가 중요합니다."1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서 금융공기업 취업 준비에 필요한 역량을 묻자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 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은 '경청'을 가장 먼저 꼽았다. 서민·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기관 특성상 전문 자격을 갖추는 것 못지않게 어려움을 겪는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공정성과 공평성에 관심을 갖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설명이다.행사장에서 만난 다른 금융공기업 관계자들의 조언은 기관별 업무 특성에 따라 달랐다. 금융보안원은 NCS와 전공시험을 단계적으로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