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 27일까지 ‘故 일우 조양호 회장 추모 사진전’ 진행
한진그룹(회장 조원태)은 오는 27일까지 서소문 소재 대한항공 빌딩 1층 일우스페이스에 열린 ‘故 일우 조양호 회장 추모 사진전’을 진행한다. 이는 故 조양호 회장 추모사업의 일환이다. 사진전에는 생전에 촬영한...
2022-06-0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대한체육회 특별공로상 수상.... 체육 발전 기여
한진그룹은 고(故) 조양호 회장이 우리나라 스포츠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 66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체육발전에 현저히 기여한 인물의 공적을 재조명하는 차원...
2020-07-0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한진그룹 '남매전쟁' 시작...조현아 "조원태, 조양호 회장 공동경영 유훈 어겼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선대 회장인 고(故) 조양호 회장의 뜻과 다르게 그룹을 운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진그룹 남매간 경영권 분쟁으로 비화될 지 관심이 쏠린다.조현아 전 부사...
2019-12-23 월요일 | 구혜린 기자
GS홈쇼핑, 한진에 250억 투자....故 조양호 회장 지분 6.87% 취득
GS홈쇼핑이 미래성장을 위해 한진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GS홈쇼핑은 오는 24일 한진의 지분 6.87%를 취득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투자 총액은 약 250억원 규모이며 블록딜 방식을 통해 고(故) 조양호 회장이 ...
2019-10-23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조양호 회장 빈소 방문한 최태원 SK 회장, 아시아나항공 인수 가능성에 침묵
최태원 SK 회장이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빈소를 찾아 "재계 여른이 또 한분 돌아가셔서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애도를 표했다.다만 일각에서 제기된 SK그룹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가능성에 대해서는 답하지 않았다.최 ...
2019-04-12 금요일 | 곽호룡 기자
고 조양호 한진 회장 장례, 12일부터 5일장…신촌 세브란스병원서 진행
지난 8일 미국에서 별세한 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장례가 12일부터 5일 동안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진행된다. 한진그룹은 11일 조 회장의 운구가 12일 아침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이뤄지며 빈소는 서울 신...
2019-04-1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조양호 회장 별세…한진그룹,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 적어
어제(8일)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별세하면서 한진그룹 후계 구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이 크지 않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9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조양호 회...
2019-04-0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 별세 소식, 당시 퇴직금만 800억 가까이…"사망 전 별장 거주"
한진그룹 수장 조양호가 숨을 거뒀다.8일(국내시간) 다수의 언론들은 이날 오전 0시 15분께 미국 LA의 현지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조양호 회장이 호흡곤란이 동반되는 폐손상 질환을 앓던 중 가족들의 품 안에서 눈을...
2019-04-08 월요일 | 서인경 기자
조양호 회장 별세 소식에도 냉정한 한진그룹 주가...왜?
조양호 한진그룹의 회장이 별세했다는 소식에 한진그룹 계열사들이 일제히 주가 상승세를 보였다. 아울러 갑작스러운 별세로 인해 경영권 승계과정에 혼돈이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면서, 향후 한진그룹 계열사...
2019-04-08 월요일 | 홍승빈 기자
대한상의, 조양호 회장 별세에 애도 "항공·물류산업 발전 산증인"
대한상공회의소가 8일 별세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사진)에 대해 애도를 표했다.이날 대한상의는 논평을 내고 "고 조양호 회장의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면서 "조양호 회장은 지난 반세기 대한항공을 국내 최대...
2019-04-08 월요일 | 곽호룡 기자
경총 “조양호 회장 별세 애도…항공산업·경제발전 큰 기여”
한국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이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별세에 대해서 애도를 표했다.경총은 8일 발표한 논평을 통해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별세 소식에 경영계는 큰 충격을 느끼며 삼가 고인에 대한 심심한 애도를...
2019-04-08 월요일 | 박주석 기자
전경련 "항공·물류산업 선구자 조양호 회장 별세 애도"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이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사진) 별세에 대해서 애도의 뜻을 나타냈다.전경련은 8일 발표한 논평에서 "한국 항공·물류산업의 선구자이자 재계의 큰 어른으로서 우리 경제 발전을 위해 ...
2019-04-0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포스트 조양호’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과제는?
오늘(8일)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별세하면서 장남인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그사 ‘포스트 조양호’로서 연착륙에 성공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진그룹은 이날 숙환으로 조 회장이 별세...
2019-04-0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조양호 한진 회장 별세...1999년 회장 취임 후 20년간 그룹 이끌어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사진)이 오늘(8일) 새벽 별세했다. 지난 1999년 대한항공 대표이사 회장에 취임하면서 총수 역할을 수행한 뒤 20년 만이다. 한진그룹은 이날 숙환으로 조 회장이 별세했다고 전했다. 운구, 장례...
2019-04-0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조양호 회장 별세 소식…한진칼 등 계열사 주가 개장부터 급상승세
조양호 한진그룹의 회장이 별세했다는 소식에 한진그룹 계열사들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07분 현재 한진은 전 거래일 대비 4.02%(1450원) 오른 3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2019-04-08 월요일 | 홍승빈 기자
한진가 주총 수난…조양호 이어 조남호도 한진중공업 사내이사 연임 불발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서 한진가가 수난을 겪고 있다. 대한항공 사내이사 연임이 부결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에 이어 조남호 한진중공업홀딩스 회장(사진)도 한진중공업 사내이사 자리에서 물러났다. 한진중공업은 2...
2019-03-29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박능후 “국민연금, 조양호 연임 부결에 지분율 11%만큼만 영향”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대한항공 사내이사 재선임 실패와 관련해 지분율만큼의 영향력만을 행사했다고 밝혔다.박 장관은 29일 오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3차 국민연금 기금운용위...
2019-03-29 금요일 | 한아란 기자
날개 꺾인 대한항공-아시아나 그룹 총수...조양호-박삼구 대표이사 퇴진
국내 항공그룹 총수인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사진 왼쪽)과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사진 오른쪽)이 계열사 악재로 날개가 꺾였다. 두 총수는 핵심 기업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에서 물러났다.박삼...
2019-03-2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조양호 연임 불발’ 여파…박삼구, 금호산업 재선임 여부 관심 고조
어제(27일) 열린 대한항공 정기 주주총회에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사내이사 연임이 불발된 가운데 또 다른 항공재벌인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사진)의 행보가 주목된다. 금호산업은 내일(29일) 더케이호텔 ...
2019-03-2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조양호 경영권 박탈’ 대한항공…주가는 급등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대한항공 사내이사 연임에 실패한 가운데 대한항공 주가가 급등했다.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항공은 전 거래일 대비 2.47% 오른 3만2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한항공우(4.78%), 한진(1.9...
2019-03-27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대표이사 유지… ‘포스트 조양호’ 제대로 이륙할까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오늘(27일) 열린 제52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대한항공 사내이사 연임이 불발된 가운데 장남인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사진)이 포스트 조양호 시대에 첫 발을 잘 내딜지 관심이 쏠린다.이날 열린...
2019-03-2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