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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성 케이뱅크 대표, IT로 금융혁신 선도 ‘자산 16조 은행’ 발돋움 [금융 혁신 5년 (중)]
2023-10-23 월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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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은행 케이뱅크로 발돋움”…서호성 은행장, 금융상품 이어 업무에도 ‘혁신DNA’ 내재화
2023-09-12 화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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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윤호영·서호성·홍민택 대표, 하반기도 여신 포트폴리오 다각화 [금융이슈 줌인]
2023-09-07 목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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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성 케이뱅크 은행장, 9분기 연속 흑자 달성…여신잔액 40% 증가 [금융사 2023 상반기 실적]
2023-08-14 월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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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뱅 3사’ 윤호영·서호성·홍민택 대표, 여신 상품 보폭 넓히고 혁신 DNA 심고
2023-07-13 목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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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출범 5년…설립 취지 되새긴 서호성·윤호영·홍민택
2023-03-27 월요일 | 김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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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성號 케이뱅크, 1년 만에 순익 272% 키웠다 [금융사 2022 실적]
2023-03-03 금요일 | 김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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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서호성 “서비스형 뱅킹 지향…비이자익 다변화”
2023-02-27 월요일 | 김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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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성 케이뱅크 행장 “진정한 경쟁력은 위기 때 모습…IPO 추진할 것”
2023-01-03 화요일 | 김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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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성號 케이뱅크, 흑자 행진으로 ‘IPO 순항‘ [금융사 2022 3분기 실적]
2022-11-07 월요일 | 김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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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영·서호성·홍민택, 800만 사장님 공략해 여신 확대 승부수
2022-11-07 월요일 | 김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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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영·서호성·홍민택, ‘대안정보 CSS’로 중·저신용자 잡는다
2022-10-11 화요일 | 김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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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성 행장, 밸류에이션·상장시점 ‘고민’
2022-10-04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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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영·서호성·홍민택, 여신 포폴 확대로 성장가도 달린다
2022-08-29 월요일 | 김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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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성號 케이뱅크 외형성장 순항…상품 포트폴리오 확대 이어간다 [금융사 2022 상반기 실적]
2022-08-17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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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영·서호성·홍민택, 인뱅 3인방 소호대출 시장 결투
2022-08-16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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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닻 올린 서호성호…케이뱅크, 몸값 10조 증명할까
2022-06-10 금요일 | 김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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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와 서호성 케이뱅크 은행장 손잡다…'케이뱅크 롯데카드' 출시
2022-04-11 월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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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플랫폼 대전] 윤호영·서호성·홍민택, 상품 다변화·기술 혁신 레이스
2022-02-2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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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택·윤호영·서호성, ‘디지털 기술력’ 앞세워 사업 다각화
2022-02-21 월요일 | 임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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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성 케이뱅크 행장, 출범 후 첫 흑자전환 이루다
2022-02-03 목요일 | 임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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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성 케이뱅크 행장, 첫 흑자 결산·IPO…거침없는 질주
2022-01-17 월요일 | 임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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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서호성 케이뱅크 행장, 제휴처 확대로 ‘첫 연간 누적 흑자 전환’(종합)
2021-11-02 화요일 | 임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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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성 케이뱅크 행장, 혁신경영…디지털 플랫폼 기반 수익 다변화
2021-09-06 월요일 | 임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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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케이뱅크, 출범 4년만 첫 분기 흑자··· 서호성 행장 혁신경영 효과 (종합)
2021-08-03 화요일 | 임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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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성號 케이뱅크, 금융전문가 수혈…성장동력 키운다
2021-06-09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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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성 케이뱅크 행장 취임일성 “고객 혜택·편의성 중심 혁신”
2021-02-0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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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성 케이뱅크 행장 내정자 당장 자본확충 과제 ‘직면’
2021-01-19 화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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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3대 은행장에 서호성 한국타이어 부사장…첫 외부인사
2021-01-1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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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케이뱅크 행장에 서호성 한국타이어테크놀로지 부사장 ‘물망’
2021-01-14 목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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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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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