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홍號 JB금융, OK·얼라인 추천 사외이사 임기 만료···국민연금 추천 여부 '관심' [금융사 지배구조 점검]
금융당국의 강력한 지배구조 개선 의지에 시중 금융지주 뿐만 아니라 지역 기반 금융지주에도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최근 금감원 검사를 마친 BNK금융지주는 주주와의 소통을 통해 사외이사 주주 추천 제도 도입을 검...
2026-01-19 월요일 | 김성훈 기자
-
김기홍號 JB금융, 역대 최대 실적 재경신 전망에도 건전성·성장정체 ‘숙제’…쇄신으로 돌파 [2025 금융지주 실적]
김기홍 회장이 이끌고 있는 JB금융그룹이 지난해 다시 한 번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울 것으로 전망됐다. 전북·광주은행 양날개의 양호한 영업력을 바탕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65%,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2026-01-1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
김기홍號 JB금융, RWA 7.4% 증가...연체율 1.3% 돌파 '과제'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JB금융그룹이 효율적인 위험가중자산(RWA) 관리와 견조한 수익성, 안정적 건전성을 동시에 유지하며 질적 성장 기조를 이어갔다.3분기 RWA는 38조6721억원으로 전년 대비로는 7.4% 늘어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다만 연...
2025-10-28 화요일 | 우한나 기자
-
김기홍號 JB금융,지역기업 집중지원…생산적금융 박차 [지방금융 생산적금융 분석]
김기홍 회장이 이끌고 있는 JB금융그룹은 작지만 젊고 강한 ‘강소금융그룹’을 목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인 이바지를 하고 있다.핵심 계열사인 광주은행과 전북은행을 필두로 적극적인 지역 재투자를 진행하...
2025-09-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
DQN빈대인 BNK vs 김기홍 JB, 밸류업 격전지 ‘자사주 소각ʼ [지방금융 2025 상반기 리그테이블]
지방 양대금융그룹인 BNK금융그룹과 JB금융그룹의 상반기 밸류업 지표가 정체되는 모습이다.양사 모두 자사주소각을 큰 폭으로 늘리며 주주환원 강화 및 기업가치 제고 가속페달을 밟았지만, 세부적인 자본적정성 지...
2025-08-1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
김기홍號 JB금융, 하반기 외인 대출 1조 목표···RoRWA 중심 전략 강화 [금융지주 하반기 경영전략]
JB금융그룹이 하반기 핵심 전략으로 외국인 대상 대출시장 확대, 자산 효율성 제고, 지역금융 역할 강화를 내세우며 안정성과 성장성 모두 꾀하고 있다.외국인 대상 신용대출과 자동차 할부금융 확대에 나선 JB금융은...
2025-08-04 월요일 | 우한나 기자
-
김기홍號 JB금융, ESG 실천 앞장…MSCI ESG 평가서 최상위 'AAA' 획득
JB금융그룹이 글로벌 ESG 평가기관인 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MSCI)이 발표한 ESG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AAA’ 등급을 획득하며 국제적으로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인정받았다.글로벌 투자 리서치 기관인 MSCI...
2025-08-04 월요일 | 우한나 기자
-
김기홍號 JB금융, 2분기 순이익 6.5%↑…NPL 상승·커버리지 하락 '과제'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JB금융그룹이 올해 2분기와 상반기 모두 사상 최대 순이익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갔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5% 상승한 2137억원, 상반기 누적 순이익은 3806억 원으로 1.0% 늘어나며...
2025-07-25 금요일 | 우한나 기자
-
김기홍號 JB금융, 2년 새 주가 2.5배 ‘점프' [금융지주 밸류업 점검]
JB금융그룹이 자사주 매입·소각, 현금배당 고정 등 강도 높은 주주환원 정책을 바탕으로 밸류업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이에 더해 외국인 대상 대출 확대와 핀테크·인터넷은행과의 전략적 협업이 실적 개선 동력으로...
2025-07-21 월요일 | 우한나 기자
-
'글로벌JB' 바라보는 김기홍, 비은행 강화 전략은 [지방금융 생존전략]
올해 3연임에 성공하며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는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사진)의 ‘글로벌 JB’ 전략이 점차 확대되는 모양새다. 전통적인 금융업만으로는 생존이 힘들어진 지방금융지주의 한계를 탈피하기 위해...
2025-06-1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
김기홍號 JB금융, AI도 ‘플러그인’ 미래성장 속도전 [비욘드 AI, K금융의 미래]
올해 3월 연임을 확정한 김기홍 회장은 국내외 핀테크/플랫폼 기업들과의 전략적 제휴를 적극 시도하고, 계열사들의 AI 활용능력 제고를 비롯한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신규 핵심 과제로 삼은 ‘미래 먹거리...
2025-05-1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
김기홍號 JB금융, 비이자이익 급증으로 선방…연체율은 '경고등'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대내외 경기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비이자이익 급증을 바탕으로 양호한 실적을 이끌었다.JB금융은 올해 1분기 비이자이익이 97% 급증하며 총영업이익을 견인했다. 다만 연체율과 고정이하...
2025-04-25 금요일 | 우한나 기자
-
김기홍號 JB금융,이사회 무게감↑ [사외이사 줌人 (1)]
JB금융지주는 지배구조 내부규범에 따라 지주 회장과 이사회 의장을 분리하고 있다. 2016년 개정안에 따라 이사회는 매년 사외이사 중에서 이사회 결의로 이사회 의장을 선임하는데, 이에 따라 회장과의 독립성이 보...
2025-04-0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
김기홍號 JB금융, 역대 최대 실적 달성···주당 680원 배당 결정 [2024 금융사 실적]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비이자이익을 큰 폭으로 성장 시키며 사상 최대 연간 실적을 기록했다. 더불어 역대 최저 수준의 영업이익경비율을 기록하며 경영 효율성을 개선하는데도 성공했다. 김 회장은 올해에도 성...
2025-02-06 목요일 | 홍지인 기자
-
김기홍號 JB금융, 수익성 중심 내실경영으로 실적 순항[금융지주 실적 미리보기]
JB금융그룹이 건전성 개선으로 대손비용을 축소하며 2024년 순익 성장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은행권 최고수준 수익성지표를 바탕으로 지난해 밝힌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정책을 착실히 추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
2025-01-20 월요일 | 홍지인 기자
-
빈대인·황병우·김기홍, 책무관리 만전…내부통제 허점 개선 [책무구조도 첫 발, 금융권 점검]
올해부터 책무구조도가 본격 시행된 가운데 지방금융지주도 책무구조도 이행 제도와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대응하고 있다. 책무구조도 도입에 맞춰 실효성 있는 내부통제 체제 마련에도 속도를 낸다.12일 금융권에 따...
2025-01-1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3연임 성공’ JB금융 김기홍,핀테크 협업으로 성장 차별화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3연임에 성공했다. 취임 초기 강조했던 배당성향, 배당수익률 상향에 성공한 데 이어 그룹 핵심 미션이었던 디지털 영토를 적극 확장한 영향이다. 3번째 임기에도 여러 핀테크사들과의 협업...
2024-11-25 월요일 | 홍지인 기자
-
김기홍 JB금융 회장, 이사회 만장일치로 3연임 성공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이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로 선정되며 3연임에 성공했다. 김 회장은 내년 3월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 회장으로 재선임될 예정이다.JB금융지주 이사회는 어제 오후 임원후보추...
2024-11-14 목요일 | 홍지인 기자
-
JB 김기홍, ROE 올리고 PER 개선해 PBR 1배 노린다 [지방금융 밸류업 본격화 ①]
지방금융지주사들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하면서 밸류업 프로그램에 동참하고 있다. 지방금융지주 3사의 밸류업 지표 추이와 수익성 제고 및 주주환원 전략을 점검한다. <편집자 주>김기홍 JB금융지주 회...
2024-11-0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JB금융 김기홍 “내년 자사주 두 차례 소각…인뱅 협업 중요 수익원 될 것” [금융사 2024 3분기 실적]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이 주주환원 계획 달성을 위해 내년 두 차례에 걸쳐 자사주를 소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전문은행과의 공동대출을 확대해 주요 수익원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도 전했다. 김기홍 회장은...
2024-10-23 수요일 | 홍지인 기자
-
JB금융 김기홍, 3Q만에 충전익 1조원 돌파…NIM 방어로 수익 추가 확대 목표 [금융사 2024 3분기 실적]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올 3분기 누적 563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순수 영업력을 나타내는 충당금적립전영업이익은(충전이익)은 3분기 만에 1조원을 돌파했다. 조달비용 증가...
2024-10-23 수요일 | 홍지인 기자
-
‘강소금융’ 전략 통했다…JB 김기홍, ROE 1위 드라이브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취임 이후 6년 연속 자기자본이익률(ROE) 10%대 달성을 눈앞에 뒀다. JB금융은 올 상반기 14%가 넘는 ROE를 기록하며 지방금융지주 수익성 지표 선두 자리를 여유롭게 지켜냈다. 하반기에도...
2024-08-2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김기홍 JB금융 회장, ‘이복현 변수’ 넘어 3연임 성공할까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이 3연임에 성공할지 금융권의 이목이 집중된다. 현재까지는 김 회장은 연임에 대해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았다.그럼에도 김 회장이 JB금융을 이끌며 내놓은 성과와 함께 나이 제한 규정 변경...
2024-07-29 월요일 | 임이랑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