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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쇼핑몰, "수영장·마당 보고 외국인 줄 알았다" 직접 집 지을 정도로 성공했나?

신지연

sjy@

기사입력 : 2019-11-26 01:33

(사진: 인스타그램, JTBC)

[한국금융신문 신지연 기자]
진재영 쇼핑몰 성공이 화제다.

배우 출신인 그녀는 지난 2014년 방송을 통해 "쇼핑몰 운영으로 연 매출 200억을 찍는다"라며 자신의 성공에 대해 밝힌 바 있다.

이후 그녀가 연하의 남편과 직접 지은 집에서 제주도 살이를 시작한 사실까지 큰 이슈를 모았다.

지난 4월 진재영은 초원같은 마당, 화장실과 연결된 수영장 등 쇼핑몰 성공을 입증하는 집 공개로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당시 스튜디오에 있던 유세윤은 "외국인 줄 알았다"라며 감탄을 전했고, 시청자들 역시 부러움을 드러냈다.

그녀는 "제주도에 온 게 가장 잘한 일 같다. 귤밭 창고를 개조해 공사 현장도 직접 방문하고 소품도 신경 썼다. 제주에선 욕심을 버리는 삶을 살 수 있다"라며 제주도 살이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성공 이후 행복을 찾은 그녀를 향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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