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FT 모닝 브리프] 2026.11.03 — 오늘 꼭 알아야 할 국내외 경제뉴스

두경우 전문위원

kwd1227@fntimes.com

기사입력 : 2026-11-03 07:30

생성형 AI 활용 제작

생성형 AI 활용 제작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두경우 전문위원] 2026년 11월 3일 화요일입니다. 2일 코스피는 기관의 1조원대 순매수에 2.24% 반등해 5859.08로 마감했고, 국제유가는 미국·이란 협상 기대에 7%대 급락했습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는 반도체주 약세로 나스닥이 1.07% 내렸고, 미국 10월 ISM 제조업지수는 55.5로 예상을 웃돌았습니다.

① [금융·시장] 코스피 2.24% 반등…기관 1.2조 매수

코스피가 2일 2.24% 오른 5859.08에 마감하며 3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미국 반도체주 급락 여파로 장 초반 1%대 하락했으나 기관이 순매수에 나서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상승 전환해 장중 5900선을 넘기도 했다. 외국인과 개인은 순매도했고,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영향으로 기타법인 순매수도 지수를 받쳤다.

♣수치·데이터: 기관 1조2330억원 순매수, 개인 1조3467억원·외국인 3693억원 순매도(집계처별 소폭 상이), 기타법인 4877억원 순매수. 코스닥 734.36(+1.38%), 삼성전자 22만9000원(+1.78%), SK하이닉스 147만2000원(+3.81%). 외국인은 현물 삼성전자 1210억원 순매수·SK하이닉스 2165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3410억원 순매수.

♣인사이트: 외국인이 현물에서는 팔고 선물에서는 사는 엇갈린 수급이어서 반등의 질을 가늠하기는 이르다. 삼성전자는 사고 SK하이닉스는 파는 종목별 차이도 반도체 안에서 해외 자금의 눈높이가 갈리고 있음을 시사한다.

② [금리·채권] 국고채 금리 반등, 환율 1343.8원

국고채 금리가 2일 일제히 올라 3년물이 3.740%, 10년물이 4.034%에 마감했다. 새로운 재료보다 지난주 큰 폭 하락에 따른 되돌림 성격이 강했다는 평가다. 원/달러 환율은 9.5원 오른 1343.8원(주간거래 종가)으로 약 2주 만에 가장 높았고, 수입업체 결제와 해외투자 환전 수요가 겹쳤다는 분석이다.

♣수치·데이터: 국고채 3년물 +2.5bp, 10년물 +2.6bp, 5년물 3.892%, 30년물 4.131%, 50년물 4.155%. 외국인 3년 국채선물 8813계약·10년 선물 1998계약 순매수. 환율 장중 1346~1347원대(보도별 상이), 달러인덱스 101.88. 이번 주 환율 예상 밴드는 1310~1350원대.

♣인사이트: 금리는 레벨 부담이 커진 가운데 외국인의 선물 매수가 하단을 받치는 모습이다. 환율은 대규모 무역흑자와 반도체 기업의 환전 수요라는 하방 요인과 대외 불확실성이라는 상방 요인이 맞선 박스권으로 해석된다.

③ [부동산] 5대 은행 가계대출 잔액 한 달 만에 증가


5대 은행의 10월 말 가계대출 잔액이 783조6057억원으로 전월보다 2조7717억원 늘며 한 달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주택담보대출이 1조7005억원 늘어 7개월 연속 증가했고, 두 달 연속 줄던 신용대출도 석 달 만에 늘었다. 기업대출은 중소기업 대출이 5조원 넘게 늘어 2024년 3월 이후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다.

♣수치·데이터: 주담대 잔액 623조988억원, 신용대출 잔액 108조8990억원(+6687억원). 중소기업 대출 695조953억원, 대기업 대출 +3조8438억원. 정기예금 1030조4880억원(+24조4009억원, 7월 이후 최대), 요구불예금 663조3524억원(-12조1725억원). 5대 은행 주담대 변동금리 연 4.38~6.38%.

♣인사이트: 대출 규제와 금리 상승에도 주택·주식 관련 자금 수요가 가계대출을 다시 밀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정기예금 쏠림과 요구불 이탈이 겹쳐 은행의 조달비용 부담이 이어질 수 있고, 중소기업 대출 증가세는 기업 신용 흐름과 함께 볼 필요가 있다.

④ [기업·M&A] 삼성전자, TCL CSOT 지분 1.3조 취득

삼성전자가 삼성디스플레이가 보유한 중국 TCL CSOT 지분 10.16%를 1조2718억원에 장외 취득하기로 하고 지난 30일 공시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LCD 철수 뒤 연관성이 낮아진 지분을 정리하고, TV 사업을 하는 삼성전자는 패널 조달처와의 협력을 다지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국내외 인허가를 마친 뒤 12월에 대금을 지급할 예정이어서 환율에 따라 원화 취득금액이 달라질 수 있다.

♣수치·데이터: 취득금액 9억6037만달러(28일 매매기준율 1324.30원 적용). 이사회 의결 29일, 취득 후 삼성전자 지분율 10.16%, 삼성디스플레이는 보유 지분 전량 처분. 취득 목적은 '전략적 협업관계 강화'이며 공시에 패널 공급 물량·가격 조건 변경은 담기지 않음.

♣인사이트: LCD에서 OLED 중심으로 재편한 삼성디스플레이와 외부 패널 조달이 필요한 삼성전자의 역할이 지분 구조로 분리되는 거래로 볼 수 있다. 공급 조건이 공시에 빠져 협력 강화의 실질 효과는 이후 공개되는 내용으로 가려질 수 있다.

⑤ [기업·M&A] 삼성바이오, 펩타이드 기업 인수 막바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펩타이드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폴리펩타이드그룹 공개매수에서 매수 대상 주식의 97.98%를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항체의약품 중심이던 사업을 당뇨·비만 치료제 원료로 쓰이는 펩타이드까지 넓히려는 포석이며, 인수금액은 국내 제약·바이오 M&A 최대 규모다. 남은 지분은 강제매수로 100%를 확보할 계획이고, 규제 승인이 끝나야 연말이나 내년 1분기에 거래가 종결된다.

♣수치·데이터: 인수금액 14억6000만스위스프랑(계약 당시 환율 약 2조7000억원). 전체 발행주식 대비 확보 지분 97.66%. 공개매수는 10월 12일 마감 후 19~30일 추가 응모를 거쳤고, 독립 감사인 검증을 마친 최종 결과는 5일 발표. 승인 절차 대상은 유럽·인도·호주·브라질 등 당국.

♣인사이트: 항체에 펩타이드를 더해 비만·당뇨 치료제 수요를 직접 겨냥하는 포트폴리오가 갖춰진다. 여러 나라의 규제 승인이 남아 있어 종결 시기가 연말과 내년 1분기 사이에서 갈릴 수 있다.

⑥ [산업동향] 완성차 10월 판매, 기아 내수 1위로

국내 완성차 5사의 10월 글로벌 판매가 68만3221대로 전년 동월보다 1.6% 늘었다. 기아가 10.3% 늘어난 29만1219대를 팔며 8개월 연속 성장한 반면 현대차는 6.3% 줄어든 32만9773대에 그쳤다. 국내 판매에서는 기아(5만1007대)가 현대차(4만9042대)를 1965대 앞서 지난해 10월과 순위가 뒤집혔다.

♣수치·데이터: 1~10월 누적 현대차 321만8586대(-6.9%), 기아 276만9954대(+5.1%). 현대차 국내 -8.9%·해외 -5.9%, 기아 국내 +27.5%·해외 +7.2%. 한국GM 5만189대(+26.6%, 수출 +28.5%), KGM 6537대(-31.3%), 르노코리아 -23.6%.

♣인사이트: 현대차는 3분기 영업이익은 방어했지만 판매 감소가 이어져 연간 판매 목표를 400만대로 낮춘 배경이 숫자로 확인됐다. 기아의 내수 급증이 인센티브 확대에 따른 것이라면 4분기에도 마진 압박이 이어질 수 있다.

⑦ [기업·M&A] 마벨, 광통신 루멘텀 1150억달러에 인수

미국 반도체 기업 마벨테크놀로지가 광통신 부품업체 루멘텀을 부채 포함 1150억달러에 인수하기로 2일(현지시간) 계약했다. AI 데이터센터에서 고속 데이터 전송의 중요성이 커지자 맞춤형 AI 반도체 경쟁자인 브로드컴을 추격하려는 승부수로 풀이된다. 전액 주식으로 치르는 거래라 마벨 기존 주주의 지분이 희석되고, 반도체주 매도세 속 인수 부담도 시장의 변수로 꼽힌다.

♣수치·데이터: 지분가치 1025억4000만달러, 루멘텀 1주당 1132달러 상당(지난달 28일 종가 대비 프리미엄 23.9%). 합병 후 지분은 마벨 주주 약 67%, 루멘텀 주주 약 33%. 엔비디아가 양사에 각 20억달러 투자. 지분가치 기준 기술업계 역대 2위(블룸버그). 협상 보도 이후 루멘텀 약 8%, 마벨 약 22% 하락.

♣인사이트: AI 투자의 무게중심이 연산 칩에서 데이터를 옮기는 광연결 부품으로 번지고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반도체 업종이 흔들리는 국면에서 대형 인수를 택한 점은 업계가 성장 경쟁을 늦추지 않는다는 신호로도 읽힌다.

⑧ [원자재·암호화폐] 국제유가 7% 급락, WTI 96달러

2일 WTI 12월물은 7.36% 급락한 96.46달러, 브렌트유 1월물은 7.63% 급락한 104.77달러에 마감했다. 카타르 중재로 이란 대표단이 사흘간 협상을 진행하고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외교적 해결을 우선한다고 밝히면서, 중간선거 이후 공습이 재개될 수 있다는 우려가 누그러졌다. 이란은 미국이 요구조건을 수용하면 이틀 안에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열겠다는 방안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치·데이터: 브렌트유 8.66달러 하락(1월물 기준, 직전 마감 113.43달러). 30일 마감 117.64달러는 만기 도래한 12월물 가격. 장중 저점 브렌트유 103달러대·WTI 95달러대. 미국과 이란의 최종 합의·직접 협상은 확인되지 않음.

♣인사이트: 공습 우려가 가격에 상당 부분 담겨 있던 만큼 외교 신호 하나에 큰 낙폭이 나왔고, 협상이 틀어지면 같은 크기의 반등이 나올 수 있는 비대칭 구간이다. 근월물이 바뀌어 직전 종가와 단순 비교가 어려운 점도 가격 해석에 유의할 대목이다.

⑨ [거시경제] 美 ISM 제조업 55.5, 생산 5년 만에 최고

미국 공급관리협회(ISM)가 2일(현지시간) 발표한 10월 제조업 PMI는 55.5로 전월(54.5)보다 1.0포인트 올라 시장 예상치 54.5를 웃돌았다. 10개월 연속 확장이다. 생산지수가 59.0으로 2021년 11월 이후 약 5년 만에 가장 높았고, 가격지불지수는 전월보다 내렸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수치·데이터: 신규주문 55.5(+0.2), 고용 52.4(-0.3), 가격지불 75.2(9월 77.9, 예상 77.5), 공급업체 납품 59.1(9월 59.0). ISM은 이번 PMI가 연율 기준 실질 GDP 2.7% 증가에 해당한다고 설명.

♣인사이트: 제조업 확장과 높은 투입 비용이 함께 나타나 연준의 긴축 논리를 뒷받침하는 쪽에 가깝다. 공급업체 납품 지연이 이어지는 점은 수요 강세뿐 아니라 공급 제약도 가격 압력의 원인이라는 해석이 가능하다.

⑩ [테크·AI] 뉴욕증시 혼조, 반도체 사흘째 약세

2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다우가 0.41% 오른 5만1984.0, S&P500이 0.51% 내린 7541.40, 나스닥이 1.07% 내린 2만5164.32로 마감해 혼조를 보였다. 국제유가 급락에도 AI 투자 부담에 반도체와 대형 기술주 매도가 이어졌고, 자금은 금융·소비 등 경기민감주로 옮겨갔다. 애플은 장 마감 후 실적 발표를 앞두고 1.54% 하락했다.

♣수치·데이터: 반도체지수 3% 넘게 급락. 엔비디아 -1.26%, 마이크로소프트 -2.83%, 메타 -1.34%. 나스닥은 장중 최대 1.4% 올랐다가 하락 반전, S&P500은 장중 최대 1.1% 올랐다가 하락 마감. S&P500 구성 종목 10개 중 약 7개가 상승. 나스닥은 10월 한 달 약 5.2% 하락.

♣인사이트: 유가 급락이라는 호재에도 지수가 하락 반전한 것은 AI 투자 회수 우려가 거시 호재보다 강하게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자금이 기술주에서 경기민감주로 옮겨가는 순환은 AI 쏠림 완화 신호로도 읽힌다.

오늘의 핵심 흐름 3가지


▣ 외교 신호에 유가는 급락, 주식은 AI 부담에 묶였다
미·이란 협상 기대에 브렌트유가 하루 만에 7% 넘게 급락했지만 뉴욕증시는 반도체 약세로 하락 반전했다. 미국 제조업 지표는 확장세와 높은 투입 비용을 동시에 확인해 물가 부담을 덜어주지 못했다. 거시 호재보다 AI 투자 회수 우려가 가격을 좌우하는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 수급이 받친 반등, 금리·환율은 되돌림
코스피는 기관과 자사주 매입이 만든 수급 덕에 반등했지만 외국인의 현물 매도는 이어졌다. 국고채 금리와 환율이 지난주 하락분을 일부 되돌리면서 시장의 방향성은 아직 뚜렷하지 않다. 외국인의 선물 매수와 수출업체 달러 공급이 하단을 받치는 구조다.

▣ 공급망·신사업 확보형 대형 거래가 이어진다
삼성전자가 TCL CSOT 지분을 1조2718억원에 사들이기로 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조7000억원대 펩타이드 기업 인수를 사실상 확정 단계로 끌어올렸다. 미국에서는 마벨이 1150억달러 규모의 광통신 업체 인수를 발표해 증시 변동성 속에서도 대형 거래가 멈추지 않는 모습이다. 세 건 모두 인허가나 후속 절차가 남아 있어 연말까지 승인 소식과 대금 지급 일정이 이어질 수 있다.

주목할 일정


▲11/3(화) — 미국 중간선거, 한국 10월 소비자물가동향, 국고채 30년물 입찰

▲11/3(화) — 애플·팔란티어 실적(미국 2일 장 마감 후 발표분, 한국시간 3일 오전), AMD 실적(미국 현지시간)

▲11/4(수) — 이스라엘 총선 공식 결과 발표 예정, 퀄컴·ARM 실적(미국 현지시간)

▲11/6(금) — 미국 10월 고용보고서

▲11/26(목) — 한은 금통위(올해 마지막)

▲12/8(화)~9(수) — 미 FOMC(올해 마지막)

두경우 한국금융신문 전문위원 kwd122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DQN수출 1조 달러 눈앞인데…중기대출 경고등, 우리·하나銀 연체율 비상 수출은 역대급 호황인데 중소기업은 빚 갚기도 버겁다. 대기업을 중심으로 수출 실적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동안 중소기업의 자금 사정은 악화되면서 은행권 기업대출 연체율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은행들의 자산건전성 관리 부담도 커지고 있다.3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국내은행의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1.00%로 전월 말보다 0.09%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대기업대출 연체율(0.39%)의 약 2.6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세부적으로는 중소법인이 1.10%, 개인사업자가 0.86%를 기록했다. 기업대출 전체 연체율은 0.86%로 국내은행 원화대출 전체 연체율(0.69%)을 웃돌았다.중소법인뿐 아니라 개인사업자 역시 경기 부진과 매 2 서울시의회, 제340회 정례회 개회…주택 공급·균형발전 강조 [현장] 서울특별시의회가 2일 제340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2027년도 예산안 심사와 행정사무감사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서울의 높은 주거비와 지역 간 교통격차, 주택 공급 확대 등이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서울시의회는 이날부터 12월 23일까지 52일간 정례회를 열고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내년도 예산안 등 총 186건의 안건을 심의한다.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개회사에서 “서울의 인구가 930만명 아래로 떨어진 상황에서 시민들이 서울을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높은 집값”이라며 “주택시장 안정 시기로 제시된 2038년은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너무나 긴 시간”이라고 지적했다.이어 “교통이 편리한 지역에 수 3 마포구의회 주민자치회 연구 모임, 전문가 강연 개최 마포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마포구 주민자치회 연구 모임’이 주민자치회 제도 변화와 지역 여건에 맞는 운영방안을 살펴봤다.연구 모임은 29일 마포구의회 1층 의회 회의실에서 전문가 강연을 열었다. 이날 강연은 지난 22일 간담회에서 논의한 입법예고안의 주요 쟁점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주민자치회 구성과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조례 정비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강연에는 허디모데 의원(서강·합정)을 비롯해 고안경·배동수·장정희·차해영·최영섭·최은하 의원 등 연구 모임 위원 전원이 참석했다. 강연은 송문식 사단법인 마을 이사장이 맡아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주민자치회 법제화 취지와 다른 자치구의 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