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T 모닝 브리프] 2026.09.21 — 오늘 꼭 알아야 할 국내외 경제뉴스
2026년 9월 21일 월요일입니다. 지난 금요일(18일) 코스피는 반도체 대형주 급등에 힘입어 2.66% 오른 6894.23에 마감하며 외국인이 8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섰고, 뉴욕증시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 부근으로...
2026-09-21 월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KFT 모닝 브리프] 2026.09.18 — 오늘 꼭 알아야 할 국내외 경제뉴스
2026년 9월 18일 금요일입니다. 간밤 뉴욕증시는 국채금리와 국제유가가 동반 하락하며 3대 지수가 일제히 반등했고, 국내 증시는 전날 코스피가 소폭 조정을 받는 사이 외국인 매도세와 원화 약세가 이어졌습니다. ...
2026-09-18 금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KFT 모닝 브리프] 2026.09.17 — 오늘 꼭 알아야 할 국내외 경제뉴스
2026년 9월 17일 목요일입니다. 미 연준이 오늘 새벽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리며(연 3.75~4.00%) 3년2개월 만의 인상을 단행했고, 국내 증시는 오늘부터 이 결과를 소화하는 국면에 들어갑니다. 전날(16일) 코스...
2026-09-17 목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KFT 모닝 브리프] 2026.09.16 — 오늘 꼭 알아야 할 국내외 경제·시장 뉴스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국내 증시는 전날 미국 국채금리 5% 돌파와 국제유가 급등 여파로 코스피가 나흘째 밀리며 6600선 초반까지 내려왔습니다. 간밤에는 AI 개발 속도조절론이 실리콘밸리를 흔들며 미국 반도체...
2026-09-16 수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KFT 모닝 브리프] 2026.09.15 — 오늘 꼭 알아야 할 국내외 경제·시장 뉴스
2026년 9월 15일 화요일입니다. 전날 국내 증시는 고금리·고유가 경계감과 AI 투자 속도조절론이 겹치며 코스피가 3%대 급락했고, 간밤 뉴욕증시도 미 국채금리가 심리적 저항선인 5%를 뚫으면서 3대 지수가 동반 약...
2026-09-15 화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KFT 모닝 브리프] 2026.09.14 — 오늘 꼭 알아야 할 국내외 경제·시장 뉴스
2026년 9월 14일 월요일입니다.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이었던 11일 코스피는 국제유가·국채금리 급등 여파로 6909.91까지 밀리며 사흘 만에 7000선을 반납했고, 같은 날 밤 뉴욕증시는 미 8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
2026-09-14 월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DCM] SK지오센트릭, 금리밴드 넓혀 회사채 700억 도전…실적 회복세는 ‘주춤’
SK지오센트릭(대표이사 김종화)이 회사채 차환을 위해 올해 두 번째로 공모 시장을 찾는다. 2년 연속 적자를 낸 뒤 올 상반기 흑자로 돌아섰지만, 2분기 들어 영업이익이 크게 줄면서 실적 개선세의 지속 여부에 관심...
2026-09-11 금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DCM] 대한전선, 실적 개선에도 CAPEX 發 재무부담 과제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이 이달 22일 4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사채 발행에 나선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발행총액은 최대 800억 원까지 증액될 수 있다.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대규모 설비투자와 운...
2026-09-11 금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KFT 모닝 브리프] 2026.09.11 — 오늘 꼭 알아야 할 국내외 경제·시장 뉴스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전날 국내 증시는 국제유가 급등과 미국 국채금리 상승 부담에도 코스피가 7000선을 지켜냈고 코스닥은 기관 매수에 힘입어 홀로 상승했습니다. 간밤 뉴욕증시는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다...
2026-09-11 금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DCM] 한양증권, 창사 첫 공모채 1200억…중앙그룹 변수 안고 출격
한양증권(대표이사 부회장 김병철)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공모 회사채 시장에 나선다. 대표주관사와 인수단을 두지 않고 발행사가 직접 조건을 정하는 직접공모 방식으로 총 1200억 원을 조달한다.직접공모로 1200억...
2026-09-10 목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KFT 모닝 브리프] 2026.09.10 — 오늘 꼭 알아야 할 국내외 경제·시장 뉴스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가 유가와 금리를 동시에 밀어올리며 국내외 시장이 인플레이션 경계 국면으로 다시 접어들었습니다. 전날 국내 증시는 반도체·이차전지 강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33거...
2026-09-10 목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KFT 모닝 브리프] 2026.09.09 — 오늘 꼭 알아야 할 국내외 경제·시장 뉴스
2026년 9월 9일 수요일, 중동 정세가 다시 격화하며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에 근접했습니다. 어제 코스피는 장중 7100선까지 올랐다가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과 유가 급등 부담에 6954.52로 밀려났고, 간밤 뉴욕...
2026-09-09 수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DCM] KB증권, 8월 주관 4위로 밀려…한양증권 깜짝 1위 [8월 리뷰②]
KB증권이 8월 공모 회사채 대표주관 실적에서 4위로 밀려났다. 1월부터 7월까지 월간 기준 1~2위를 유지해온 KB증권이 4위로 내려선 것은 이례적이다. 한양증권은 8월 월간 대표주관 실적에서 1위에 올랐다. KB금융지...
2026-09-08 화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KFT 모닝 브리프] 2026.09.08 — 오늘 꼭 알아야 할 국내외 경제·시장 뉴스
2026년 9월 8일 화요일, 전날 코스피가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한 매수세에 힘입어 4%대 넘게 급등하며 6995선까지 올라선 가운데, 미국은 노동절 연휴를 앞두고 예상을 웃돈 8월 고용지표에 금리 인상 경계감이 ...
2026-09-08 화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DCM] 이랜드월드, 8월 유일 미매각…공모채 전월比 52%↓[8월 리뷰①]
이랜드월드(대표이사 최종양·조동주)가 8월 공모 회사채 발행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미매각을 기록했다. 이랜드월드(BBB)는 지난달 19일 회사채 1년물(200억 원)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에서 180억 원의 주문을 받아 ...
2026-09-08 화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KFT 모닝 브리프] 2026.09.07 — 오늘 꼭 알아야 할 국내외 경제·시장 뉴스
2026년 9월 7일 월요일, 지난 4일 국내 증시는 반도체 대형주 강세에 힘입어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급등했고 원/달러 환율은 1,350원대로 내려섰습니다. 간밤 뉴욕증시는 미국 8월 고용 서프라이즈로 연준의 9월 금...
2026-09-07 월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DCM] 대한항공, 합병 앞두고 커진 외형…이익 줄고 부채비율 올랐다
대한항공(대표이사 우기홍)이 총 20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에 나선다.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을 앞두고 외형은 커졌지만 수익성과 재무지표는 악화됐다.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은 전년 ...
2026-09-04 금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DCM] NH투자증권, 실적·자본력은 탄탄…기업금융 확대가 변수
NH투자증권(대표이사 신재욱·배광수)이 만기 도래 단기물 차환을 위해 2000억 원 규모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3000억 원까지 증액할 수 있다. 실적 개선과 잇따른 자본 확충으로 재...
2026-09-04 금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KFT 모닝 브리프] 2026.09.04 — 오늘 꼭 알아야 할 국내외 경제·시장 뉴스
2026년 9월 4일 금요일, 전날 코스피는 반도체 대형주 강세에 힘입어 6579.48로 소폭 반등했고 원화는 이틀 연속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간밤 뉴욕증시는 국채금리 진정과 AI주 매수세에 나스닥이 1.40% 오르며 3대 지...
2026-09-04 금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DCM] 롯데오토리스, 계열 지원 사라지는데 실적도 뒷걸음
롯데오토리스(대표이사 김태민)가 공모 회사채 300억 원 발행에 나선다. 모회사 롯데렌탈의 지급보증으로 A+ 등급을 받았지만 롯데렌탈의 계열 분리를 앞두고 자체 실적마저 부진하면서 향후 신용도에 대한 부담이 커...
2026-09-04 금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DCM] 신한지주, 신종자본 2700억...실적 순항 속 자본 곳간 더 채운다
신한금융지주(대표이사 회장 진옥동)가 자본적정성 제고를 위해 최대 4000억원 규모의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발행에 나선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한지주는 오는 14일 2700억 원 규모의 신종...
2026-09-03 목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KFT 모닝 브리프] 2026.09.03 — 오늘 꼭 알아야 할 국내외 경제·시장 뉴스
2026년 9월 3일 목요일입니다. 어제(2일) 코스피는 중동 리스크 재점화와 미 국채금리 급등 여파로 3.99% 급락하며 6562.72로 밀렸고, 같은 시각 뉴욕증시는 국채금리가 진정되며 3대 지수가 동반 반등했습니다. 오늘...
2026-09-03 목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DCM] iM금융, 신종자본증권 1000억 차환…자본관리 시험대
iM금융지주(회장 황병우)가 1000억 원 규모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다. 2021년 발행한 동일 금액 신종자본증권의 콜옵션 행사에 맞춰 차환 자금을 마련하는 동시에 자본비율을 관리하기 위한 조치다.2일 금융투자업계...
2026-09-02 수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