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부평농협, 제32기 주부대학 개강식 개최

이동규 기자

dkleej@hanmail.net

기사입력 : 2026-03-25 20:16

두 번째 스무살의 꿈을 키워

부평농협, 제32기 주부대학 개강식 개최
[한국금융신문 인천 이동규 기자] 인천 부평농협(조합장 최영민)은 25일 오전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제32기 주부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농협중앙회 인천본부 한상구 총괄본부장, 인천 관내 조합장과 자매결연인 오천농협 허은길 조합장, 선남농협 노시영 조합장 및 임원, 주부대학생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강식은 메조소프라노 현서진의 축하공연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으며, 이어 가페라 가수 이한의 ‘인생의 리듬을 찾아라’라는 주제의 특강이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제32기 주부대학은 특강 외에도 여성학, 건강관리학, 성공하는 재테크, 가정관리, 신나는 MT, 도전 골든벨, 학창시절 퍼포먼스, 수료전야제 등 다채롭고 유익한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평농협은 주부들에게 교육기회 제공을 통해 삶의 질 향상과 의식 제고를 돕고자 1987년부터 제1기를 시작으로 32기까지 총 585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지난 39년간 이어온 부평농협 주부대학은 “두 번째 스무살의 꿈을 키우다”라는 주제로 여성들의 높은 관심 속에 평생교육의 장으로서 명실공히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사회교육기관으로 자리 잡게 됐다.

최영민 조합장은 “주부대학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지역여성들이 서로 소통하고 성장하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의 든든한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