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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오븐스매시’, 글로벌 사전등록 200만 달성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3-09 09:48

사전등록 시작 한 달 만에 기록
보상 이벤트 등 이용자 락인 강화

사진=데브시스터즈

사진=데브시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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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는 산하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에서 개발 중인 신작 ‘쿠키런:오븐스매시’가 이달 8일 사전 등록자 200만 명을 넘어섰다고 9일 밝혔다. 사전 등록 개시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거둔 쾌거다.

이번에 사전 등록자 200만 명을 달성함에 따라, 데브시스터즈는 정식 출시 이후 참여자 전원에게 기존에 공지된 ▲크리스탈 1000개 ▲에픽 소울팩 ▲레어 소울팩 ▲커먼 소울팩과 함께 추가 보상으로 인게임 재화인 ▲무지개 크레딧 2000개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사전 등록 열기에 힘입어 유저 참여 이벤트 ‘오븐스매시가 당신의 소원을 이루어드립니다’도 9일 오후부터 진행된다.

우승자의 소원을 들어주는 게임 세계관 내 경기인 ‘오븐크라운컵’에서 콘셉트를 가져온 이벤트로, 자신의 간절한 소원을 적어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소원을 들어준다. 오는 25일까지 X와 인스타그램, 틱톡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이달 26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등에서 사전 등록을 진행 중이다.

지난달 말 공식 국영문 유튜브에 새롭게 공개된 홍보 영상(PV)에는 쿠키들의 시원시원한 전투 장면이 가득 담겼다. 총 조회수도 80만 회를 넘어서기도 했다.

쿠키런:오븐스매시는 쿠키런 IP 특유의 캐주얼한 액션과 실시간 PvP(유저 간) 대전의 재미를 결합한 배틀 액션 게임이다. 다양한 모드에서 쿠키 특성에 따라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시리즈 최초의 어반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타격감이 특징이며, IP의 새로운 확장을 이끌 신작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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