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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생명 북부사업국, 2026년 경기북부 신상품 1호가입 행사 실시

이동규 기자

dkleej@hanmail.net

기사입력 : 2026-01-02 21:14

경기북부 농축협 신상품 1호가입 연천농협(조합장 임철진) 본점서 이뤄져
사망보장부터 노후대비까지 든든한 '트루라이프NH종신보험(무배당)'

▲1월 2일 경기 연천군 연천농협 본점에서 연천농협 김성희 본부장, 임철진 조합장, 농협생명 홍성범 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월 2일 경기 연천군 연천농협 본점에서 연천농협 김성희 본부장, 임철진 조합장, 농협생명 홍성범 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금융신문 이동규 기자] NH농협생명 북부사업국(국장 홍성범)은 경기도 연천군에 위치한 연천농협 본점에서 '트루라이프NH종신보험(무배당)' 출시 기념 1호가입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북부지역 내 첫 번째 가입 사례로, 연천농협 30대 주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1호 계약자로 가입을 진행해 젊은 세대까지 아우르는 종신보험의 필요성과 상품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농협생명 북부사업국 홍성범 국장은 연천농협 추진 담당 김성희 본부장 및 가입 고객에게 축하의 꽃다발을 전달하고, 2026년도 생명보험 추진 지원계획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트루라이프NH종신보험(무배당)'은 주계약을 통해 사망을 보장하는 동시에 암·소액암·뇌혈관질환·허혈성심질환 선택특약 가입 시 질병 진단금까지 수령할 수 있는 상품이다.

보험료 납입 완료 후에는 기본보험료에 대해 계약플러스 지원금이 적립되며, 계약자적립액을 활용한 노후자금 운용도 가능하도록 하는 노후자금설계전환특약(무)를 통해 사망보장과 노후대비를 함께 고려한 상품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NH농협생명 북부사업국 홍성범 국장은 “이번 경기북부 1호가입 행사를 시작으로 신상품에 대한 현장 홍보와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생에 주기에 맞춘 보장성 상품 확대를 통해 농·축협과 상생하는 보험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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