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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초고액자산가 전담 센터 ‘THE 센터필드 W’ 오픈

방의진 기자

qkd0412@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2-02 17:36

WM·IB·S&T 집중한 초고액자산가 센터 개점
강남 테헤란로 위치…프라이빗 공간도 운영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가운데), 조대현 WM그룹장(왼쪽 세번째), 박춘희 하나증권 THE 센터필드 W 센터장(왼쪽 두번째)과 임직원, 손님이 행사에 참여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 사진제공= 하나증권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가운데), 조대현 WM그룹장(왼쪽 세번째), 박춘희 하나증권 THE 센터필드 W 센터장(왼쪽 두번째)과 임직원, 손님이 행사에 참여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 사진제공=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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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방의진 기자] 하나증권이 강남 테헤란로 핵심입지에서 WM(자산관리), IB(기업금융), S&T(세일즈 앤 트레이딩) 등 각 부문 역량에 집중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고액자산가 전담 센터를 선보였다.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강남 테헤란로에 위치한 센터필드 EAST 4층에 패밀리오피스 등 프리미엄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하나증권 THE 센터필드 W’를 신규 오픈하고 개점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일 진행된 개점 기념 행사에는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를 비롯해 조대현 WM그룹장, 박춘희 THE 센터필드 W 센터장과 임직원, 주요 손님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하나증권 THE 센터필드 W’는 국내외 주식투자부터 채권, 글로벌 투자자산 등 다양한 투자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프리미엄 점포다.

하나증권은 WM, IB, S&T 각 부문 역량을 집중한 손님별 맞춤 상품과 리스크 관리 등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초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하는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도 선보인다.

구체적으로, 가문 자산 증대를 위한 맞춤형 자산배분 전략 수립부터 자산승계, 기업 경영, 세무, 법률 컨설팅 등 생애주기에 맞춘 서비스다.

THE 센터필드 W는 손님들이 365일 24시간 자유롭게 예약해 이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 공간도 운영한다.

강남 테헤란로 핵심 입지에 위치한 센터에서 국내·해외주식과 코인 등 자산 시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글로벌딜링존, 하이엔드급 오디오와 비디오 장비를 갖춘 커뮤니티룸, 업무 미팅 등을 위한 세미나룸 등 8개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외 명사 강연과 문화예술 컨텐츠 클래스 등도 제공한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는 “글로벌한 투자 역량을 갖춘 하나증권 전문가들이 손님 니즈에 꼭 맞는 프리미엄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손님과 함께 성장하고 가치를 높여갈 수 있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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