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광건영, ‘전사적 특별안전보건 현장점검 및 발대식’ 실시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9-01 18:05

대광건영 임직원들이 전사적 특별안전보건 현장점검·발대식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대광건영

대광건영 임직원들이 전사적 특별안전보건 현장점검·발대식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대광건영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대광건영(대표이사 김남중)은 지난달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2025년 전사적 특별안전보건 현장점검·발대식을 진행했다. 발대식에는 본사 주요 임직원과 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해 안전관리 의지를 함께 다졌다.

대광건영은 ‘회천중앙역 로제비앙 그랜드센텀’ ‘여주역 대광로제비앙 더센텀’ ‘브레인시티 메디스파크 로제비앙 모아엘가’ ‘인천신청사’ 등 전국 주요 현장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발대식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경영진 주도로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시스템과 전반적인 안전조치 상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고 ▲작업 공정별 위험요인 발굴 및 제거 ▲안전수칙 준수 여부 ▲근로자 보호 장비 착용 상태 ▲비상 대응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대광건영은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질적인 현장 안전 개선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협력업체와 근로자가 안심할 수 있는 작업 환경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현장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재해 없는 현장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남중 대광건영 대표이사는 “이번 특별안전보건 점검은 경영진이 직접 참여해 현장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개선책을 마련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 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안전 관리 문화를 정착시켜 중대재해 없는 건설 현장을 만들겠다” 고 밝혔다.

한편, 대광건영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도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에서 43위(시공능력평가액 1조 548억원) 에 올랐다. 자체 아파트 브랜드 ‘로제비앙’ 으로 전국 분양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또 금융·호텔·레저·벤처투자 등으로도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지속 성장 가능한 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달 28일에는 ‘용인 고진역 대광로제비앙’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하는 등 주거 부문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용인 고진역 대광로제비앙’ 은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일원(H5BL) 에 지하 2층 ~ 지상 최고 29층∙8개동∙전용면적 75 ~ 110㎡∙총 86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5월 위기설’에도 美·이란 종전 후 기대되는 현대·대우·삼성E&A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이 건설업계를 흔들고 있다. 유가와 해상운임, 보험료 상승이 동시에 작용하면서 공사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단기적으로는 건설사 전반의 공통 악재지만 전쟁 종료 이후에는 수주 기대가 기업별로 갈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핵심은 시간이다. 지금은 비용, 종전 뒤는 수주다.◇ 호르무즈 막히면서 모든 건설사 부담…공사비·물류 변수 확대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장기화될 경우 건설사 전반이 동시에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 원유 가격 상승은 건설 자재 가격으로 이어지고, 해상운임과 보험료 상승은 물류비 부담을 키운다. 해외 프로젝트 비중이 높은 대형 건설사일수록 공정 지연과 비용 2 DL이앤씨, 1분기 영업익 1574억원…94% 급증 DL이앤씨가 1분기 영업이익이 94% 증가하며 수익성 중심 경영 효과를 본격화했다.DL이앤씨는 30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157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4.3% 상승한 성적표다.매출은 줄었지만 수익성은 크게 개선됐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7252억원으로 4.6% 감소했다. 순이익은 1601억원으로 429.5% 급증했다. 영업이익률은 9.1%로 1년 전보다 4.6%포인트 상승했다.수익성 중심 전략이 실적을 견인했다. 회사는 외형 확대 대신 원가율 개선과 선별 수주에 집중했다. 무리한 저가 수주를 줄이고 수익성과 리스크를 기준으로 사업을 가려냈다.DL이앤씨 관계자는 "주택·건축 부문 원가율이 3 LG생활건강, 1분기 영업익 전년比 24.3%↓…전분기 대비 흑자전환 성공 LG생활건강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24.3% 감소한 1078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하면 수익성은 떨어졌지만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1개 분기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LG생활건강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지난해 보다 7.1% 하락한 1조 5766억 원으로 집계됐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나란히 감소했다.LG생활건강은 “닥터그루트 등 뷰티 브랜드의 해외 사업 호조에도 불구하고 면세 등 국내 채널을 전략적으로 재정비한 데 기인한 것”이라며 “다만 지난해 4분기 대비 1분기 매출이 7% 성장하며 1분기 만에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섰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