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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 ‘춘천 동문 디 이스트 어반포레’ 견본주택 25일 개관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7-24 17:52

‘춘천 동문 디 이스트 어반포레’ 투시도./사진제공=동문건설

‘춘천 동문 디 이스트 어반포레’ 투시도./사진제공=동문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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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동문건설과 씨앤위는 25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서 ‘춘천 동문 디 이스트 어반포레’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춘천시 첫 신규 분양 단지이자, 지역 내 처음으로 공급되는 동문건설의 ‘동문 디 이스트’ 브랜드 아파트다.

춘천 동문 디 이스트 어반포레는 춘천시 동면 만천리 일원에 지하 4~지상 29, 6개 동, 56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33가구 ▲84A 419가구 ▲84B 67가구 ▲84C 25가구 ▲84D 25가구로 가족 구성원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선택이 가능한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분양 일정은 8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1순위, 62순위 청약을 받는다. 812일에 당첨자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825~27일까지다.

단지가 공급되는 춘천시는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6.27 부동산대책) 규제의 적용을 받지 않으며, 청약통장 가입 6개월이 지난 춘천시민 및 강원특별자치도 거주자라면 1순위 청약에 지원할 수 있다. 또한 다주택자와 세대원도 1순위 대상이 될 수 있다. 계약금 10%(총 공급금액의 10%)를 납부하면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분양 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 계약금 11,000만원 정액제, 발코니 확장 무상 혜택이 제공된다.

춘천 동문 디 이스트 어반포레전체 가구는 4bay 판상형 위주의 구조이며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 및 일조권을 극대화했다. 전용면적 59㎡는 거실과 주방 맞통풍 구조로 설계됐으며 주방에는 대면형 아일랜드가 설치된다. 전용면적 84㎡는 식자재 등을 쉽게 보관할 수 있도록 주방 동선을 최적화하고 타입에 따라 알파룸, 팬트리 등을 마련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다.

단지 내에는 골프연습장, GX, 피트니스 등 운동 공간과 1인 독서실, /여 독서실, 작은 도서관 등 교육 공간 그리고 키즈카페, 키즈스테이션 등 입주민의 여유로운 일상을 위한 특화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단지의 지상 공간은 주차 공간을 지하화(근린생활시설 주차 제외) 한 공원형 아파트로 설계했고, 다양한 식재의 조경 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이 배치된다. 또한 물놀이가 가능한 어린이 놀이터, 유아 놀이터, 어린이집, 휴게 정원, 시니어 정원 등을 마련해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힘썼다. 특히 단지의 106동 최상층에는 춘천 지역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27층 스카이카페를 조성해 구봉산·춘천 도심 전경 조망도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강원도 춘천시 온의로 일원에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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