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농협목우촌, 초복 앞둬 보양식 신제품 3종 선보여

이동규 기자

dkleej@hanmail.net

기사입력 : 2025-07-03 17:11

100% 국내산 프리미엄 간편식 집에서 편리한 보양

농협목우촌, 초복 앞둬 보양식 신제품 3종 선보여
[한국금융신문 이동규 기자]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이 3일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복날을 앞두고, 원기회복을 위한 보양식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간편하면서도 정성스러운 맛과 영양을 고루 갖췄으며,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손쉽게 든든한 보양식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 깊은 국물 맛과 건강한 원물 재료가 특징, '생생 우슬삼계탕'

'생생 우슬삼계탕'은 국내산 닭고기와 찹쌀·인삼·대추 등 엄선된 재료로 만든 냉장 삼계탕 제품이다. 특히, 관절염과 골다공증 등 관절 질환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는 우슬을 푹 고아 닭발 육수와 함께 깊고 진한 국물 맛을 구현한 점이 특징으로 우슬의 은은한 향과 담백한 단맛을 더해 국물에 풍미를 더했다.

# 고소한 누룽지와 큼직한 통 다리살의 조화, '생생 누룽지통다리삼계탕'

삼계탕의 전통적인 매력을 살리면서도 색다른 조합을 더한 '생생 누룽지통다리삼계탕'은 큼직하고 두툼한 국내산 통다리살을 사용해 육즙 가득한 식감을 제공한다. 가마솥 방식으로 만든 누룽지와 찹쌀을 더해 고소함과 쫀득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국산 마늘과 인삼을 넣어 끓여낸 국물은 진하고 싶은 맛을 자랑한다.

# 진하고 칼칼한 전통 국물 맛, '주부9단 닭개장'

'주부9단 닭개장'은 국내산 닭고기를 사용해 만든 가정식 국물 요리로 숙주·대파·토란 등 다양한 채소가 어우러져 식감은 물론 영양도 풍부하다. 닭 뼈를 오랜 시간 푹 고아낸 진한 국물과 특유의 칼칼하고 얼큰한 맛까지 더해져 더위에 지친 입맛을 살려준다. 냄비, 중탕, 전자레인지 등 다양한 조리 방식으로 조리 가능하다.

박철진 농협목우촌 대표이사는 “이번 신제품은 복날 보양식을 간편하게 즐기려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기획된 제품이다”며 “좋은 재료로 건강하게 만든 정성 가득한 목우촌 보양식을 통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류삼영 동작구청장 당선인, 주민 제안에 도림천 음악분수 검토 류삼영 동작구청장 당선인이 주민 제안을 받아들여 도림천 음악분수 설치 방안 검토를 요청했다.동작구는 지난 23일 도림천변에서 류 당선인의 공약인 ‘도림천 수변 문화관광 공간 조성 사업’ 이행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디지털 미디어파사드와 야외 카페 등을 조성해 도림천과 신대방동 일대를 문화·관광 명소로 육성하는 것이 핵심이다.이날 현장 설명회에서는 한 신대방동 주민이 사업의 일환으로 음악분수 설치를 제안했다. 이에 류 당선인은 주민들과 함께 도림천 일대를 둘러보며 의견을 청취한 뒤 음악분수 설치 방안을 사업에 포함해 검토해 달라고 관계 부서에 요청했다.동작구는 이번 검토가 ‘주민이 원하는 대로’ 2 마포구, 서울시 동행센터 평가 최우수 자치구 선정 마포구가 서울시 동행센터 운영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자치구에 선정됐다.마포구는 서울시가 실시한 '2025년 자치구 동행센터 운영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총괄·복지·건강 등 3개 분야 20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사회복지 전달체계 개편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건강취약계층 지원, 복지·건강 협업체계 구축 등이 주요 평가 항목이다.마포구는 동행센터를 중심으로 복지와 건강을 연계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위기가구 발굴과 건강 돌봄 강화에 힘써온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한 '1인 중장년층 더-이 3 강동길 시의원, 서울시의회 의장 선거 출마 강동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성북3)이 제12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의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강 의원은 지난 22일 출마 선언을 통해 서울시정에 대한 견제·감시 강화와 의원 역량 제고, 상임위원회 중심 의회 운영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시민 안전·예산 관련 현안 점검 강조강 의원은 "제12대 서울시의회의 중요한 역할은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며 "서울시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사업과 정책을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서울시정을 견제하기 위해서는 정책과 예산, 법·제도에 대한 분석 역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또한 한강버스 사업, 감사의 정원 조성사업,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 서소문고가 붕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