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N,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 ‘위패밀리’ 개최

정채윤 기자

chaeyun@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6-02 10:19

2014년부터 진행…총 2500여명 임직원 가족 참여
NHN 서비스 소개 부스 등 참여 프로그램 마련

NHN이 임직원을 위한 가족 초청 행사 ‘위패밀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 사진=NHN

NHN이 임직원을 위한 가족 초청 행사 ‘위패밀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 사진=NHN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채윤 기자] NHN(대표 정우진닫기정우진기사 모아보기)이 올해도 임직원 가족을 판교 사옥으로 초청해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NHN은 임직원을 위한 가족 초청 행사 ‘위패밀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위패밀리는 NHN 대표 가족 행사로, 창립 이듬해인 2014년부터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임직원 가족을 판교 ‘플레이뮤지엄’ 사옥으로 초청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제공한다.

올해 위패밀리는 지난 5월 17, 18일 양일간 진행됐으며 총 2500여명의 임직원 가족이 참석했다. NHN은 사옥 이외에 판교 콘텐츠 거리 일부까지 행사 공간으로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선 가족과 친구에게 NHN 서비스를 소개하자는 취지로 브랜드 부스를 도입해 이벤트를 제공했다. NHN 사업부와 계열사는 ▲플레이 스핀(게임사업본부) ▲AI 포토부스(AI기술랩) ▲와플랫 행복약국(WA사업실) ▲1555(NHN AD) ▲티켓링크(NHN LINK) ▲W.Lab 뷰티연구소(IBT코리아) 총 6개의 브랜드 부스를 운영했다.

이외에도 가족 구성원들의 눈높이에 맞춘 ▲에어바운스 ▲서커스마술쇼 ▲게임존을 비롯한 각종 놀이공간과 ▲컵케이크 클래스 ▲수제 맥주 클래스 ▲사상 체질 클래스 등 24개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날 사옥을 찾은 임직원은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어 뜻깊었다”, “풍성한 프로그램 덕에 부모님이 즐거워하셨고 덕분에 애사심과 자부심이 커졌다” 등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NHN 관계자는이번 위패밀리는 브랜드 부스를 도입해 일을 자랑스럽게 알리고 누구나 신나는 축제처럼 즐길 있도록 기획했다앞으로도 일과 가정의 조화가 이뤄지는 조직문화를 만들 이라고 말했다.

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한화오션, ‘7.8조’ KDDX 선도함 건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2년간 표류 마침표 한화오션이 한국형 차기구축함(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건조사업을 맡는다.2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화오션은 지난 1일 방위사업청이 발주한 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건조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계약금액과 기간은 당사자 간 협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구체적인 거래 조건은 협상을 통해 최종 계약이 체결될 예정이며, 회사 측은 향후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에 관련 내용을 공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KDDX는 6000톤급 이지스함 6척을 2036년까지 실전 배치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된다. 선체와 전투체계, 대형 통합마스트 등 주요 구성품을 순수 국내 기술로 연구·개발하고 국내 최초로 통합전기식추진체계를 적용하 2 고려아연 노조, 정혜경 의원 만나 "MBK 적대적 인수 중단" 공동 대응 고려아연노동조합은 진보당 정혜경 국회의원과 만나 "MBK의 고려아연 적대적 인수 시도 중단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2일 고려아연 노조에 따르면, 전날 정혜경 의원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노조 측은 MBK의 경영권 장악 시도가 노동자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며 국회 차원의 긴급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이은선 고려아연노조 위원장은 고려아연 지분 공개매수를 감행한 MBK가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및 여론전, 이사회 장악 시도, 미국 진출 사업 관련 소송 및 로비전 등 전방위적인 적대적 인수합병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국가 핵심 산업의 경쟁력을 훼손하고, 수많은 노동자와 그 가족들의 고용과 생존권을 벼랑 3 국민성장펀드 800억 지원 낙점한 LS전선...비결은?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M.AX) 프론티어 프로젝트 1호 투자처로 LS전선이 선정됐다. LS전선은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초고압 해저케이블 양산 인프라와 테스트베드 증설에 약 800억 원 규모를 10년간 저리로 지원받을 예정이다.금융위원회가 피지컬AI 관련 기업에 약 16조 원 규모를 투자한 가운데, LS전선이 첫 주자로 꼽힌 데에는 국내 전선업계 내 입지와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고려한 결과라는 평가가 나온다.금융위, 피지컬AI 6개 분야 16조원 투입2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는 지난달 25일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를 열고 영양군 육상풍력사업에 대한 인프라 투융자와 케이블·반도체 밸류체인 업체에 대한 저리대출 등을 승인했다.앞서 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