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농협생명 북부사업국, 경기북부 농·축협 임직원 대상 WM 세무특강 진행

이동규 기자

dkleej@hanmail.net

기사입력 : 2025-05-30 11:44

세무동향·절세팁 공유 통한 VIP 마케팅 역량 제고

농협생명 북부사업국, 경기북부 농·축협 임직원 대상 WM 세무특강 진행
[한국금융신문 의정부 이동규 기자] NH농협생명 경기북부사업국(총국장 홍성범)은 지난 29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100여명의 농·축협 임직원을 대상으로 WM특강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WM(Wealth Management)이란 농협생명 Wealth Manager가 VIP 고객을 대상으로 상속・증여, 세금, 부동산, 은퇴 등에 관한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농·축협 VIP마케팅 역량을 제고하고 비이자수익 확대를 지원하는 고객 대상 전용 상담서비스이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NH농협생명 WM팀 이호원 WM전문위원은 2025년 세무동향을 주제로 강의했다. 특히, 75년만에 개편 논의 중인 상속세 과세체계 개정안을 포함한 세금 절세팁을 소개하며 강의의 깊이를 더했다.

또한 북부사업국 강성훈 과장이 농협생명의 대표 상품인 진심을담은NH종신보험 추진 전략과 WM상담신청 노하우를 안내하고, 구리농협 김정은 과장이 추진사례를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김정은 과장은 2022년부터 현재까지 NH농협생명 농·축협 연도대상 3연속 수상 직원이다.

NH농협생명 북부사업국 홍성범 국장은 “75년만의 상속세 개편 논의중인 시기에 맞추어 세무특강을 진행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북부사업국은 농축협 임직원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