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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김태한 신임 BNK경남은행장…현장 두루 거친 영업통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2-17 20:16

김태한 신임 BNK경남은행장

김태한 신임 BNK경남은행장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신임 BNK경남은행장에 김태한 경남은행 기업고객그룹 및 투자금융그룹 부행장보(사진)가 선임됐다.

김태한 신임 BNK경남은행장은 1969년생으로, 마산고등학교와 창원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경남은행에 입행해 영업부·여신심사부 부장 등을 지냈다.

2013년 경남은행 창원대로지점 지점장, 2016년 함안지점 지점장, 2019년 창원공단지점 지점장 등을 지낼 정도로 현장 경력이 풍부하다. 2022년 경남은행 영업부 부장을 역임한 후 2023년에는 여신지원본부 본부장, 상무직을 맡다가 올해 1월 기업고객그룹장·투자금융그룹장 부행장보가 됐다.

BNK금융지주 자회사 대표의 경우 처음 임기는 2년이고, 이후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BNK금융지주 자회사는 조만간 임원추천위원회와 이사회, 주주총회를 거쳐 차기 대표를 최종 선임하게 된다.

이하는 김태한 행장 프로필

◇ 출생

▲ 1969년생

◇ 학력

▲ 마산고등학교

▲ 창원대학교 경영학과

◇ 주요경력

▲ 2013년 경남은행 창원대로지점 지점장

▲ 2016년 경남은행 함안지점 지점장

▲ 2018년 경남은행 여신심사부 부장

▲ 2019년 경남은행 창원공단지점 지점장

▲ 2022년 경남은행 영업부 부장

▲ 2023년~2024년 12월 경남은행 여신지원본부 본부장, 상무

▲ 2025년 1월~ 경남은행 기업고객그룹장, 투자금융그룹장 부행장보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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