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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상지리츠빌8차' 42평, 5억 오른 18.5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1-20 08:54

서초 '신반포19차' 35평, 4억 오른 32억에 신고가 거래
성남 분당 '미켈란쉐르빌' 72평, 3.7억 오른 28억에 신고가 거래

서초 '상지리츠빌8차' 42평, 5억 오른 18.5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월 18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초구 방배동 소재 ‘상지리츠빌8차’ 42B평(125.84㎡) 타입 1층 매물이었다.

이 타입 매물은 지난 12월 19일, 종전 최고가 대비 5억원 오른 18억5000만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이 타입 매물의 종전 거래는 2017년 9월에 이뤄진 이력이 있다. 단지는 총 11세대 규모 아파트다.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신반포19차’ 35A평(107.01㎡) 타입 10층 매물은 지난 11월 29일, 종전 최고가 대비 4억원 오른 32억원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타입 매물의 종전 거래는 지난해 7월에 있었다. 단지는 총 242세대 규모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한 ‘미켈란쉐르빌’ 72평(194.81㎡) 타입 20층 매물은 지난 12월 18일, 종전 최고가 대비 3억7000만원 뛴 28억원에 신고가 거래됐다. 해당 타입의 종전 거래는 지난해 7월에 있었다. 단지는 총 803세대 규모 아파트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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