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다가오는 10월 국감…정무위, 10일 금융위·17일 금감원 [22대 국회]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9-25 23:34

25일 국감계획서 의결…30일 일반증인 채택 예정

국회의사당 / 사진제공= 국회

국회의사당 / 사진제공= 국회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22대 국회의 첫 국정감사가 오는 10월 실시된다.

금융부처 및 기관을 소관하는 정무위원회는 10월 10일 금융위원회(위원장 김병환닫기김병환기사 모아보기), 10월 17일 금융감독원(원장 이복현닫기이복현기사 모아보기)에 대해 국회에서 국감를 진행한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2024년도 국정감사계획서 채택의 건, 국정감사 서류제출 요구의 건, 국정감사 증인 등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했다.

정무위는 10월 7~25일 국감을 진행한다. 금융 부문에서는 10월 10일 금융위·산업은행·기업은행에 대한 국감이 실시된다.

10월 14일에는 예금보험공사·한국자산관리공사·한국주택금융공사·신용보증기금 국감이 진행된다.

10월 17일에는 금감원·서민금융진흥원에 대한 국감이 이뤄진다. 10월 24일에는 금융부문으로 금융위, 금감원에 대한 종합감사가 예정돼 있다.

정무위는 이날 기관증인에 이어, 오는 30일 전체회의를 열고 일반증인 채택을 예정하고 있다. 민간 금융사 CEO 등이 대상이 될 것으로 관측된다.

국회입법조사처의 '2024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올해 정무위 국감 주요 이슈는 ▲금융기관 내부통제 제도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동향 및 대응 ▲가계부채 현황 및 대응 ▲공매도 제도개선 관련 논의 등이 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김종민·장원재號 메리츠증권, IB 양호·리테일 체질개선에 영업익 73%↑…글로벌 투자 플랫폼 하반기 출격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메리츠증권(대표 김종민, 장원재)이 IB(기업금융)와 트레이딩, 그리고 체질 개선에 나선 리테일 등 전 사업 부문에서 성장세를 보이며 실적이 개선됐다.메리츠증권은 이날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출시를 준비 중인 글로벌 투자 플랫폼 ‘모음’의 전략도 제시했다.온·오프라인 채널 기반 리테일 고객자산↑ 메리츠금융지주 계열 메리츠증권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566억원, 당기순이익이 2543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2.5%, 35.7% 증가한 수준이다.별도 기준 순영업수익은 6130억원으로 전년 동기 4534억원 대비 35.2% 늘었다.IB 부문은 양호한 딜 실적에 따른 수수료 수익 증가 2 '외국인통합계좌' 경쟁 본격화…하나·삼성 이어 증권가 속속 채비 외국인통합계좌(Omnibus Account) 관련 규제가 완화되면서 증권가에서는 해외 개인 투자자 유치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그동안 외국인 투자자는 국내 주식에 투자하려면 계좌 개설과 행정 절차 등을 거쳐야 해서 진입 장벽이 높다는 지적이 있었다. 그러나 외국인통합계좌가 본격적으로 출시되면서 외국인 투자자는 현지 증권사를 통해 한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게 됐다.하나증권이 지난해 첫 시작을 끊었고, 삼성증권도 최근 서비스를 개시했다. 다른 증권사들도 서비스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8년간 실사례 전무…규제 완화 ‘활로’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외국인통합계좌 관련 규제가 완화됨에 따라 증권사들의 서비스 도입이 본격화 3 김성환號 한국투자증권, 1분기 만에 영업익 1조 근접…"균형 잡힌 수익구조 기반 성장"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이 올해 1분기에 1조원에 근접한 영업이익을 기록했다.운용(트레이딩), 브로커리지(위탁매매) 등 전 사업부문의 균형 잡힌 수익 구조가 바탕이 됐다. 지난해 국내 증권업계 최초로 세운 연간 영업이익·순이익 '2조 클럽' 실적과 비교하면, 한 분기 만에 이익 성장세가 부각된 것으로 풀이된다.위탁매매 33%·운용 39% 등 수익구조 다변화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14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9599억원으로 전년 대비 8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1분기 세전이익은 1조 3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6.4% 늘었다.1분기 연결 당기순이익은 7847억원, 전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