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iM뱅크 'iM주거래우대예금' 24개월 최고 금리 3.83%[이주의 은행 적금금리-8월 1주]

이용우 기자

le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8-04 14:21

경남은행 'BNK주거래우대정기예금' 최고 우대금리 3.65%

iM뱅크 'iM주거래우대예금' 24개월 최고 금리 3.83%[이주의 은행 적금금리-8월 1주]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이용우 기자] 8월 첫째 주 은행의 24개월 정기예금 상품 중 우대금리 기준 최고금리를 주는 은행은 iM뱅크다. 금리는 3.80%다. BNK경남은행의 최고 우대금리는 3.65%를 기록했다.

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은행의 24월 정기예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 기준으로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iM뱅크의 'iM주거래우대예금'이다. 최고 우대금리는 3.83%다. 이 상품의 기본 세전 이자율은 연 3.18%, 세후는 2.69%다.

최고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는 조건은 잘 따져야 한다. 항목별 금리 우대조건은 ▲목돈굴리기예금 최초 가입시 : 연0.20%p ▲상품 가입 전 최근 1개월 이내 신용(체크)카드 신규 발급 : 연0.20%p ▲상품 가입 전 최근 1개월 이내 인터넷.폰.모바일앱뱅킹 가입 : 연0.20%p ▲해당 상품을 인터넷/모바일뱅킹을 통해 가입 : 연0.05%p 등이다.

가입 대상은 개인이면 모두 가능하다. 계좌당 가입 최저한도는 100만원이다.

다음으로 경남은행의 'BNK주거래우대정기예금'의 최고 우대금리가 3.65%로 높았다. 기본 세전 이자율은 3.35%, 세후 이자율은 2.83%다.

우대조건은 ▲급여,연금,가맹점대금 중 한 종류 입금할 경우 0.10%p ▲당행 신용/체크카드 결제실적 보유할 경우 0.10%p ▲가입일 기준 6개월이내 당행 정기예금 미보유 신규 고객인 경우 0.10%p 등이다.

가입 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면 모두 가능하다. 이 예금의 계약기간은 6개월, 1년, 2년으로 한다. 가입좌수는 제한이 없고 가입금액은 최소 100만원 이상 최고 5억원 이하다.

이어 경남은행 'BNK더조은정기예금' 최고 우대금리가 3.55%로 높았고, 세전 이자율은 3.05%, 세후 이자율은 2.58%다.

다음으로 금리가 높은 은행들을 보면 ▲농협은행 'NH내가Green초록세상예금' 최고 우대금리 3.55% ▲제주은행 'J정기예금' 최고 우대금리 2.54% ▲전북은행 'JB 123 정기예금 (만기일시지급식)' 최고 우대금리 3.45% ▲im뱅크 'iM스마트예금' 최고 우대금리 3.43% ▲IBK기업은행 'IBK평생한가족통장' 최고 우대금리 3.40% 등을 기록했다.

인터넷전문은행 중에서는 케이뱅크의 '코드K 정기예금' 최고 우대금리가 3.20%로 가장 높았다. 세전 이자율은 3.20%, 세후 이자율은 2.71%다. 우대조건은 없고 가입대상은 만 17세이상의 실명 개인 및 개인사업자다.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이다. 가입기간은 1개월~36개월이다.

이용우 한국금융신문 기자 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메리츠금융 "김병주 회장·MBK 보증으로 홈플러스 DIP 대출 회수 안정성 확보" 메리츠금융지주가 홈플러스 DIP 대출과 관련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과 MBK파트너스 보증으로 회수 안정성을 확보한 상태라고 밝혔다.오종원 메리츠금융지주 CRO는 12일 오후4시 2026년 상반기 메리츠금융지주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홈플러스 DIP 대출로 인한 충당금과 대출 잔액 변화, 회생 실패 시 회수 방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오종원 메리츠금융지주 CRO는 "당사는 홈플러스 회생을 위한 필요한 지원을 마친 상황으로,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라며 "기존 대출은 부동산 신탁을 담보로 했지만 DIP대출은 MBK와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보증으로 보호받고 있어 회생 결과와 관계없이 회수 안정성이 확보되어 있다"라고 말했다 2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 상반기 결제액 50조 육박…‘커넥트’로 오프라인 접점 확대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가 올해 상반기 결제액 49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외부 결제액이 30% 가까이 늘어나며 전체 결제 성장을 이끌었다.12일 네이버 IR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네이버페이 결제액은 49조4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3% 증가했다. 상반기 결제액은 ▲2024년 34조2000억원에서 ▲지난해 40조4000억원 ▲올해 49조4000억원으로 증가세를 이어갔다.단말기 보급과 프로모션 비용이 늘면서 파이낸셜 플랫폼 수익성은 낮아졌다. 분기별 매출과 부문손익률을 기준으로 산출한 올해 상반기 부문손익률은 4.4%로 전년 동기(7.9%)보다 3.6%포인트(p) 하락했다.결제액 49조4000억원…외부 결제액 29% 증가올해 상반기 네이버페이 결 3 “정책금융 심장 쪼개지 말라”…산은·기은·수은 2000명 여의도 집결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논의가 본격화하면서 산업은행·기업은행·수출입은행 등 국책은행의 거취를 둘러싼 갈등도 전면전으로 번지고 있다.3개 은행은 11일 저녁, 창립 이래 최초의 공동 집회를 통해 정부의 기관이전 시도를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섰다.지역균형발전과 부산 금융중심지 육성이라는 명분이 있는 반면, 기업·금융회사·전문인력이 수도권에 집중된 상황에서 정책금융기관까지 물리적으로 분산할 경우 금융 경쟁력과 업무 효율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정책금융 심장 쪼개기” 초유의 국책은행 3사 공동집회산업은행·기업은행·수출입은행 노동조합은 지방 이전이 단순한 본점 소재지 변경을 넘어 정책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