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차병원·바이오그룹, 임원 및 경력직원 두 자릿수 공개 채용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7-22 10:06

연구개발·마케팅·IT 등
8월 1일까지 지원 마감

차병원·바이오그룹 CI.

차병원·바이오그룹 CI.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국내 바이오·헬스케어그룹 차병원·바이오그룹이 임원 및 경력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차병원·바이오그룹은 의료재단과 연구원, 차바이오텍, CMG제약, 차백신연구소, 차메디텍, 기업본부 등 9개 기관에서 채용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채용 직군은 면역세포∙신약 개발∙백신과 관련된 연구개발, 사업개발, 경영기획·지원, 영업·마케팅, IT, 건설, 생산으로 두 자릿수 인원을 뽑는다.

지원서는 다음 달 1일까지 차병원∙바이오그룹 채용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차병원·바이오그룹은 담당 직무별 연구분야에 최적화된 맞춤형 인재 육성을 위한 '연구원 박사과정'과 MBA와 바이오∙헬스케어 교과를 접목한 경영학 석사 학위과정 '바이오MBA'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일정 자격요건을 갖춘 전문가를 교수로 임용하는 시스템이다.

직원 혜택으로는 의료비 감면과 선택적 근로시간 제도 및 임신/출산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차병원∙바이오그룹은 "전 직군에 걸쳐 전문성 있는 경력 인재를 확보해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라며 "연구분야는 물론 사업개발, 영업∙마케팅 등 일반 직군에서도 채용을 확대하며 신규 사업 출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현대건설, 美 테라파워 후속 원전 EPC 파트너로 나선다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이 미국 원자력 기업 테라파워(TerraPower)가 추진하는 차세대 원전 후속 사업의 설계·조달·시공(EPC) 파트너로 나선다. 지난 5월 테라파워·HD현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데 이어 최대 8개 호기의 후속 원전에 대한 EPC 우선권을 확보했다.현대건설은 18일 이한우 대표이사와 크리스 르베크 테라파워 최고경영자(CEO) 등 양사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테라파워의 '나트륨(Natrium)' 원전 사업 수행을 위한 기본협약(Framework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에 따라 양사는 보유 기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원전 분야의 신규 사업 기회를 공동 발굴한다. 지난 5월 3사가 체결한 MOU가 차세대 원전 사업의 포 2 홈플러스, 재개장 닷새간 매출 437억…중단 전보다 191%↑ 홈플러스가 영업을 재개한 뒤 닷새간 437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영업 중단 전보다 매출과 방문객 수가 크게 늘었지만, 재개장 기념 할인행사와 광복절 연휴 효과가 반영된 만큼 이를 경영 정상화의 신호로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평가다.홈플러스는 ‘홈플 is Back’ 행사를 진행한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총매출이 437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8일 밝혔다. 영업 잠정중단 전인 지난달 2일부터 6일까지 매출 150억 원보다 191% 증가한 규모다.같은 기간 하루 평균 매출은 30억 원에서 87억 원으로 약 2.9배 늘었다. 하루 평균 방문객 수도 13만8200명에서 23만9600명으로 73.4% 증가했다.홈플러스는 지난 13일 영업을 잠정 중단했던 67개 점 3 신세계免, 업계 최초 ‘AI Smart CCTV’ 도입 “안전관리 강화” 신세계디에프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면세점 매장과 물류센터의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고객과 현장 근로자의 위험 행동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사고 발생 이후 대응하는 기존 방식에서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신세계디에프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과 인천공항 통합물류센터에 ‘비전 AI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면세업계에서 비전 AI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번 시스템은 관제 인력이 여러 폐쇄회로(CC)TV 화면을 직접 확인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AI가 영상 속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관제자에게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