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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인천본부, 범농협 한마음 농촌일손돕기 앞장

이동규 기자

dkleej@hanmail.net

기사입력 : 2024-06-14 21:06

농협인천본부, 범농협 한마음 농촌일손돕기 앞장
[한국금융신문 인천 이동규 기자] 농협중앙회 인천본부(본부장 김재득)는 14일 영농철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인천시 계양구 소재 딸기농가를 찾아 '범농협 한마음 농촌일손 돕기' 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일손돕기는 농협중앙회 인천본부, NH농협은행 인천본부(본부장 김선달), 인천농협 노동조합(위원장 송재만), 계양농협(조합장 이병권), NH생명·NH손해·NH선물 임직원과 (사)고향주부모임 인천시지회 회원 등 80여명이 함께 했다.

농가에서는 “일손 구하기가 어려워 걱정했는데 적기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며 인천농협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김재득 본부장은 “고령화로 농촌인력이 부족한 때에 일손을 구하지 못해 시름이 깊어진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인천농협은 주도적인 농촌일손돕기 추진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 강화군지부(지부장 이기연)는 강화 관내에서 농협은행 대손보전기금부 및 NH-Amundi 임직원들 30여명과 함께 토마토 수확, 포도 열매솎기 등의 일손돕기 활동을 펼치며 범농협한마음농촌일손돕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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