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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헬리오시티 45평, 33.3억원에 신규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4-15 09:15

용산구 메이아파트 49.8평, 29억원에 거래…10억5896만원 상승
금천구 독산동아아파트 25.6평, 5억9000만원에 거래…1억4300만원 상승

송파구 헬리오시티 45평, 33.3억원에 신규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및 부동산 실거래가 플랫폼 아파트투미 자료를 취합한 결과, 4월 15일 등록 기준 서울 아파트 중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용산구 소재 ‘메이아파트’ 전용면적 164.76㎡형(49.8평대) 9층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18억4104만원에서 10억5896만원 오른 29억원에 신고가로 중개거래됐다. 계약일은 4월 12일이었으며, 해당 평형의 종전 거래는 2017년 9월에 이뤄졌다. 이 단지는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14가구 단독동 아파트다.

뒤를 이어 금천구 독산동 소재 ‘독산동아아파트’ 84.87㎡형(25.6평대) 4층으로 나타났다. 해당 아파트는 5억9000만원에 직거래로 거래됐다. 종전 신고가거래는 2020년 11월 4억4700만원으로, 1억4300만원 상승했다. 계약일은 지난 4월 1일이었다. 이 단지는 1개 동으로 106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신규거래로는 송파구 소재 ‘헬리오시티’ 전용면적 159.07㎡형(45.39평대) 35층이었다. 송파구 가락동에 위치한 이 단지는 33억3000만원에 신규거래됐다. 계약일은 3월 28일이었다. 총 84동 대규모 단지인 ‘헬리오시티’에는 9510가구(기타임대 1401가구 포함)가 거주하고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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