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 2월 분양 예고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2-07 14:43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 단지투시도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 단지투시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두산건설은 2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 일원에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을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7개 동, 전용면적 59~74㎡ 568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59㎡A 366가구 ▲59㎡B 127가구 ▲74㎡A 50가구 ▲74㎡B 25가구 등 중소형 평형으로 이뤄져 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은 비규제지역에 공급돼 각종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 기간 12개월 경과, 예치금액을 충족한 경우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1순위청약이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이후에는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실거주의무도 적용받지 않는다.

분양 관계자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이 들어서는 에버라인 삼가역 일대에는 처인구에서 가장 큰 규모의 주거벨트가 조성될 예정으로 다양한 생활 인프라 확충과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라며 “여기에 두산건설이 짓는 브랜드 단지로 차별화된 커뮤니티와 상품들을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대우건설, 협력회사 안전등급제 도입…입찰 평가에 안전 반영 대우건설이 협력회사 입찰 평가 과정에 안전관리 수준을 반영하는 '협력회사 안전등급제'를 7월부터 시행한다. 협력회사의 안전관리 역량을 정기적으로 평가하고, 결과에 따라 입찰 인센티브와 제한을 적용하는 방식이다.이번 제도는 협력회사 선정 과정에서 가격뿐 아니라 안전관리 역량까지 평가 요소에 반영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건설현장 사고 예방을 위해 원도급사뿐 아니라 실제 시공에 참여하는 협력회사의 안전관리 수준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는 취지다.◇ 현장·본사 평가에 외부 안전등급 반영대우건설에 따르면 협력회사 안전등급제는 현장 안전평가와 본사 안전평가를 기본으로 하며, 신용평가사의 안전등급(SH·SA 등급 등)을 함 2 배당 돌아온 일동제약…핵심지표 준수율 80%[기업지배구조보고서] 일동제약이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을 지난해 73.3%에서 올해 80%로 끌어올리며 지배구조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직전 연도 미준수 항목이었던 배당 관련 지표를 새롭게 충족하면서 주주환원 정책의 예측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회사는 이와 함께 신약 연구개발(R&D) 자회사 유노비아를 흡수합병하는 등 사업 경쟁력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현금 배당 실시…배당 예측가능성 제공 지표 개선7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일동제약은 ‘2026년 기업지배구조보고서(2025년 사업연도)’에서 핵심지표 15개 항목 중 12개를 이행하며 핵심지표 준수율 80.0%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사업연도 평가에서 기록했던 73.3%의 준수율에서 1개 3 현대건설, 5000억원 전환사채 발행…원전·SMR 투자 재원 확보 현대건설이 50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하며 미래 성장사업 투자 재원을 마련했다. 현대건설은 7일 500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전환사채는 표면금리와 만기금리가 모두 0%인 만기 5년 조건으로 발행됐다. 전환가액은 이사회 결의 시점 기준 주가 대비 15% 할증을 적용한 15만607원으로 결정됐다.◇ 조기상환청구권·리픽싱 없이 발행…자금 운용 안정성 확보이번 전환사채는 투자자에게 일반적으로 부여되는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과 전환가액 조정(리픽싱) 조건 없이 발행됐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를 통해 이자 부담 없이 최소 5년간 자금을 운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전환사채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