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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전준희 요기요 대표이사…테크 전문가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1-26 17:37

전준희 요기요 신임 대표이사. /사진제공=요기요

전준희 요기요 신임 대표이사. /사진제공=요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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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전준희 요기요 R&D센터장 겸 최고기술책임자(CTO)가 26일 이사회를 통해 요기요 신임대표에 선임됐다.

1972년생 전준희 신임 대표는 1995년 한양대학교 수학과, 경영대학원을 나왔다. 전 대표는 대학 재학 중 1993년 이스트소프트를 공동 창업 한 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활동해온 테크 전문가다. 구글 및 안드로이드 TV 플랫폼 총괄, 유튜브TV 총괄 엔지니어링 디렉터 등을 지냈다. 이후 우버 신사업팀 엔지니어링 디렉터, 쿠팡 엔지니어링 부사장 등을 거쳐, 2022년 요기요 CTO로 합류했다.

전 신임 대표는 요기요에서 R&D 센터장으로서 신규 배차시스템(로지요) 및 주요 기술 인프라 개발, 애플리케이션 사용자경험 개선과 배달비 무료 구독 서비스인 요기패스X의 기획, 카카오와 협업한 ‘주문하기 by 요기요'를 위시한 채널링 전략등 다양한 전사 수준의 사업 전략 및 제품 기획, 개발 등을 지휘해왔다.

다음은 전준희 요기요 대표이사 프로필

◇ 인적사항

▲1972년생

◇학력

▲1995 한양대학교 수학과 졸업

▲1999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

◇주요 경력

▲1993 이스트소프트 공동 창업

▲1999 iBeam broadcasting - Senior Architect

▲2006 ~ 2013 Google Head of Android TV platform

▲2015 YouTube - Engineering Director

▲2019 Uber - Engineering Director

▲2020 Coupang - VP of Engineering

▲2022 Yogiyo - Chief Technology Officer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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