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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1-19 14:56

◇ 부서장 전보·직제조정

▲ 인사처장 박정오

▲ 혁신성과처장 이길삼

▲ 리스크관리처장 박찬동

▲ 준법지원처장 김택선

▲ 경영지원실장 강형일

▲ ICT기획처장 김현진

▲ ICT운영처장 김성오

▲ 주택도시금융연구원장 허지행

▲ 디지털혁신추진단TF부단장 박호찬

▲ 홍보실장 양귀호

▲ 금융기획실장 이민섭

▲ 채권관리실장 홍기웅

▲ 기금지원처장 황영미

▲ 기금사업처장 강현정

▲ 도시정비처장 박영훈

▲ 노후계획도시 정비지원단TF부단장 이용승

▲ 동부PF금융지사장 남은진

▲ 서부PF금융지사장 손종만

▲ 남부PF금융지사장 이병호닫기이병호기사 모아보기

▲ 서울북부지사장 양인석

▲ 서울동부지사장 박종윤

▲ 서울남부지사장 우종섭

▲ 인천지사장 윤영균

▲ 경기북부지사장 강성만

▲ 경기남부지사장 오세진닫기오세진기사 모아보기

▲ 부산울산지사장 김민환

▲ 대구경북지사장 김주현닫기김주현기사 모아보기

▲ 강원지사장 김기태

▲ 충북지사장 김기회

▲ 전북지사장 안승준

▲ 스마트금융지사장 김미선

▲ 서울북부관리센터장 김진열

▲ 서울동부관리센터장 이수일

▲ 서울서부관리센터장 최승연

▲ 인천관리센터장 김성민

▲ 경기관리센터장 강신균

▲ 영남관리센터장 정우식

▲ 중부관리센터장 노경호

▲ 전세사기피해자 경·공매지원센터장 문석

▲ 전세피해지원센터장 위광신

▲ 동부기금센터장 김학필

▲ 서부기금센터장 김범곤

▲ 남부기금센터장 안원삼

▲ 중부기금센터장 정보윤

▲ 기금대출지원센터장 강원석

▲ 리츠자산관리센터장 김현민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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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지선 모우다 대표, 청년닥터 생산적 금융 확대…하반기 'MD-Score' 반영 [2026 온투업 하반기 진단 ⑤] 전지선 모우다 대표가 사회 초년생으로 신용등급이 없어 대출이 부족한 청년닥터를 대상으로 한 생산적금융에 나서고 있다. 오는 9월 의료기관 특화 신용평가모형 'MD-Score' 적용을 기점으로 개원 금융에 역량을 집중한다.14일 온투업계에 따르면, 모우다 상반기 취급액은 약 75억원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은 약 20억원으로, 대부분은 사회 초년생인 청년닥터를 대상으로 한 대출이다. 청년닥터 대출이 분류상 가계대출이지만 젊은 의사가 수련 과정을 중단 없이 마치고 전문성을 완성하는 데 필요한 자금이기에 장기적으로는 의료 공급과 의료 산업의 생산성에 기여하는 생산적 금융으로 평가받는다.모우다 관계자는 "하반기 개원 2 이환주號 국민은행, 외화통장 결제통화 1종→11종…여행 전후 '주거래 락인' [은행권 트래블 금융 전략]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해외여행 고객을 겨냥해 외화통장의 결제 기능을 키우고 있다. 해외 결제계좌로 이용하는 외화통장의 거래 가능 통화를 달러 1종에서 11종으로 확대했다.단순히 지원 통화를 늘린 데 그치지 않고 외화통장을 해외 결제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는 범위를 넓혔다는 데 의미가 있다. 트래블러스 체크카드는 KB Pay 외화머니와 국민은행 외화통장 가운데 해외 결제계좌를 선택할 수 있다. 외화머니에 비해 제한적이었던 외화통장의 결제 지원 통화를 늘려 여행 전 환전부터 귀국 후 잔액 관리까지 은행 계좌와의 접점을 넓히는 전략이다.외화통장 11종…다통화 결제 보강KB국민 트래블러스는 KB Pay 외화머니를 이용하면 현재 5 3 이혜민·박홍민 핀다 공동대표, 상반기 플랫폼 역할 확장…AI 시대 새 금융사 목표 [핀테크 하반기 승부수 ②] 핀다가 대출 중개 수수료 사업 구조를 넘어 직접 여신을 취급하는 방향으로 넓힌다. 하반기에는 저축은행 인수 절차를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고 심사와 운영 전 과정을 인공지능(AI) 중심으로 재설계한 'AI 네이티브 뱅크' 기반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13일 핀다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누적 중개 대출 규모는 15조원을 넘어섰다. 제휴 금융사는 1금융권 12곳을 포함해 96곳, 비교 제공 상품은 300개 이상으로 늘었다. 가계대출 관리 기조가 하반기에도 이어지는 만큼 중개 수수료 의존도를 낮추는 작업이 실적을 가를 전망이다.핀다 관계자는 "이제는 상품을 연결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상품 자체를 새롭게 설계해야 한다고 판단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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