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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강명규 신한은행 여신그룹 부행장…기업·여신 전문성 보유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2-29 15:44

강명규 신한은행 여신그룹 부행장. /사진제공=신한은행

강명규 신한은행 여신그룹 부행장. /사진제공=신한은행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강명규 신한은행 대기업강남본부장이 부행장으로 승진하면서 내년부터 여신그룹을 담당한다. 강명규 신임 부행장은 여신심사부와 기업여신심사부, IB심사부 등에서 심사역을 역임한 기업·여신 전문가로 꼽힌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닫기정상혁기사 모아보기)은 치열한 경쟁환경에서 은행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위기 대응력을 높이고 미래 준비를 위해 ▲영업력 강화 ▲연결과 확장 ▲책임성 강화 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각 분야별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최적임자를 경영진으로 신규 선임했다.

강명규 신임 부행장은 1968년생으로 경북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1993년 신한은행에 입행했다. 강명규 신임 부행장은 IB와 대기업 영업 및 심사를 두루 경험하며 기업·여신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강명규 신임 부행장은 지난 2005년 여신심사부 심사역으로 부임하면서 여신심사를 담당했다. 이후 2009년 프로젝트금융부 팀장과 2014년 월배금융센터장 등을 거쳐 2016년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을 역임했으며 2018년에는 IB심사부장 겸 부장심사역을 역임했다.

영업역량도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02년 강남종합금융센터에서 근무했으며 2014년에는 월배금융센터장을 역임했다. 지난해에는 대기업강남본부장으로 부임해 올해까지 대기업 영업을 맡으며 대기업 영업과 심사 등을 경험했으며 부행장으로 승진하면서 내년부터 여신그룹을 이끌 예정이다.

다음은 강명규 신한은행 여신그룹장의 주요 경력이다.

◇ 인적사항
△ 1968년생
△ 1986년 성광고등학교 졸업
△ 1993년 경북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 주요 경력
△ 1993년 2월 신한은행 입행
△ 1995년 2월 신한은행 영동 행원
△ 1997년 12월 신한은행 여신관리부 대리
△ 2002년 8월 신한은행 강남종합금융 차장
△ 2005년 12월 신한은행 여신심사부 차장겸 심사역
△ 2007년 1월 신한은행 여신심사부 심사역
△ 2009년 7월 신한은행 프로젝트금융부 팀장(부서장대우)
△ 2014년 1월 신한은행 월배금융센터 센터장
△ 2016년 1월 신한은행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
△ 2018년 1월 신한은행 IB심사부 부장겸 부장심사역
△ 2022년 1월 신한은행 대기업강남본부 본부장
△ 2024년 1월~ 신한은행 여신그룹 부행장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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