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국민의힘 조해진, 한국유권자총연맹 주관 ‘최우수 의원 의정활동 대상’ 수상 [2023 국감]

임지윤 기자

dlawldbs20@

기사입력 : 2023-12-08 23:02

한국유권자총연맹 등 4곳 공동 주최

‘2023년 제16회 국정감사 시상식’

일일‧주간‧종합 우수의원 선정 이어

시민단체 주관 국감 평가서도 수상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조해진’ 국민의힘 밀양‧의령‧함안‧창녕 국회의원(오른쪽)이 2023년 12월 8일, 공익 법인 한국유권자총연맹을 비롯해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국민정책평가신문 ▲국민정책평가단 ▲국민혈세감사원이 공동 주최하고 ▲국가문화발전위원회 ▲한국인성교육중앙회 ▲한국여성유권자총연합에서 공동 주관해 개최된 제16회 국정감사 시상식에서 ‘최우수 국회의원 의정활동 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조해진 의원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조해진’ 국민의힘 밀양‧의령‧함안‧창녕 국회의원(오른쪽)이 2023년 12월 8일, 공익 법인 한국유권자총연맹을 비롯해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국민정책평가신문 ▲국민정책평가단 ▲국민혈세감사원이 공동 주최하고 ▲국가문화발전위원회 ▲한국인성교육중앙회 ▲한국여성유권자총연합에서 공동 주관해 개최된 제16회 국정감사 시상식에서 ‘최우수 국회의원 의정활동 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조해진 의원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조해진’ 국민의힘 밀양‧의령‧함안‧창녕 국회의원이 8일, 제16회 국정감사 시상식에서 ‘최우수 국회의원 의정활동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공익 법인 한국유권자총연맹을 비롯해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국민정책평가신문 ▲국민정책평가단 ▲국민혈세감사원이 공동 주최하고 ▲국가문화발전위원회 ▲한국인성교육중앙회 ▲한국여성유권자총연합에서 공동 주관해 열렸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4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룬 공로자에 대한 분야별 시상이 이뤄졌다.

이번 수상으로 조 의원은 국민의힘이 주관한 2023년 국정감사 ‘일일 우수의원’(10월 23일)과 ‘주간 우수의원’(10월 30일) 및 ‘종합 우수의원’(11월 28일)에 선정된 데 이어 시민단체 주관 국정감사 평가에서도 상을 받게 됐다.

한국유권자총연맹은 시민단체 모니터단과 자체 실시한 국정감사 결과를 종합 평가해 매년 우수의원을 선정‧시상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은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국회 기획 재정위원회 소속인 조해진 국민의힘 의원(밀양‧의령‧함안‧창녕)이 2023년 10월 24일 한국은행(총재 이창용) 국정감사에서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Central Bank Digital Currency) 도입으로 인한 고령층 금융 소외 대안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사진제공=조해진 의원실

국회 기획 재정위원회 소속인 조해진 국민의힘 의원(밀양‧의령‧함안‧창녕)이 2023년 10월 24일 한국은행(총재 이창용) 국정감사에서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Central Bank Digital Currency) 도입으로 인한 고령층 금융 소외 대안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사진제공=조해진 의원실

이미지 확대보기

조해진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국가 정책을 총괄하는 기획재정부(장관 추경호닫기추경호기사 모아보기)와 한국은행(총재 이창용닫기이창용기사 모아보기)을 비롯한 상임위 소관 기관의 다양한 현안에 관해 폭넓은 시각으로 문제점을 지적한 바 있다.

실질 국내총생산(GDP‧Gross Domestic Product) 성장률 회복세에 따른 거시경제 진단부터 △책임 있는 국가 재정 운용 △개인 통관고유번호 도용으로 인한 해외 직접 구매 처벌 강화 △마약 유통의 통관 관리 문제 개선 △브로커(Broker‧사기꾼)를 통한 납품 비리 업체 제재 규정 △방산 수출을 위한 금융 지원 한도 확대 △남북 교류 협력 기금 예산 문제 개선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Central Bank Digital Currency) 도입으로 인한 고령층 금융 소외 대안 마련 △3만원권 발행 공론화 △저소득 고령 농업인 소득 보장을 위한 제도 △할당관세(TRQ‧Tariff rate Quotas) 제도 존폐 고민 및 중량 심사 부실 문제 지적 △늘어나는 빈집에 대한 국가 차원 관리 △해외 한시 노동자 유입 확대 △채소 가격 안정제 사업비 분담금 예산 확보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문제 지적 및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정부에 건설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면서 정쟁을 지양하고 민생 현안에 집중하는 정책 국감 모범을 보인 것이다.

조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21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인 만큼 정쟁보다는 정책에 집중하는 국감 활동으로 믿음직한 집권 여당 모습을 보여드리려 했다”며 “평소 지역에서 제기해 주셨던 현장 목소리를 입법과 예산, 정부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한 것을 좋게 평가해 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발전을 위해 애써 달라는 주민들 염원과 정부‧여당에 대한 국민 신뢰를 높이고자 더욱더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