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프로필] 이준용·Swarup Mohanty 미래에셋자산운용 신임 부회장 [미래에셋 세대교체]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0-23 22:04

(왼쪽부터) 미래에셋자산운용 이준용 부회장, Swarup Mohanty(스와럽 모한티) 부회장(인도법인 대표이사). / 사진제공= 미래에셋그룹(2023.10.23)

(왼쪽부터) 미래에셋자산운용 이준용 부회장, Swarup Mohanty(스와럽 모한티) 부회장(인도법인 대표이사). / 사진제공= 미래에셋그룹(2023.10.23)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 이준용 멀티운용총괄 대표 사장, Swarup Mohanty(스와럽 모한티) 인도법인 대표이사가 각각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미래에셋그룹은 창업 멤버 퇴진 및 과감한 세대교체를 통한 2기 전문경영인 체제를 시작하는 임원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준용 부회장은 멀티운용부문을 총괄하며 글로벌투자, ETF(성장지수펀드) 등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Swarup Mohanty 인도법인 대표이사(CEO)도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미래에셋그룹에서 중점을 두고있는 인도 비즈니스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

신임 등기이사는 향후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후보자 추천과 임시주주총회의 승인을 통해 최종 결정을 예정하고 있다.

다음은 프로필.

◇ 이준용 미래에셋자산운용 부회장

▲1969년 (만 54세)

▲멀티운용총괄 대표

▲서울대 경영학 석사, 서울대 경영학

▲주요 경력

2019-07-01 미래에셋자산운용 멀티운용총괄 대표

2017-12-01 ~ 2019-06-30 미래에셋자산운용 금융공학/자산배분솔루션부문 총괄 대표

2013-12-01 ~ 2017-11-30 미래에셋자산운용 멀티에셋투자부문 대표

2012-03-26 ~ 2013-11-30 미래에셋자산운용 금융공학부문 대표

2011-01-01 ~ 2012-03-25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금융공학부문 대표

2010-08-01 ~ 2010-12-31 미래에셋자산운용 브라질법인 CIO

2008-09-22 ~ 2010-07-31 미래에셋자산운용 미국법인 CIO

2007-09-01 ~ 2008-09-21 미래에셋자산운용 영국법인 대표

2005-12-01 ~ 2007-08-31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2002-02-01 미래에셋투자신탁운용 입사

2000-02-16 ~ 2002-01-31 메리츠증권

1994-07-01 ~ 2000-02-11 대우증권

◇ Swarup Mohanty 미래에셋자산운용 부회장

▲1970년 (만 53세)

▲미래에셋자산운용 인도법인 대표/CEO

▲FORE School of Management 금융, 마케팅 석사 BJB College, 회계학 학사

▲주요 경력

2016 미래에셋자산운용 인도법인 - CEO

2011 미래에셋자산운용 인도법인 - Head of Sales

2008 Religare Asset Management Company - National Sales Head

2007 Birla Sun Life Asset Management - National Sales Head

2006 Franklin Templeton India - Vice President

2000 Kotak Mutual Fund - Vice President

1996 Tata Finance 입사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온투업 제도화 5년, 부동산 규제에 중금리 본업 뒷걸음…기관투자 ‘숨구멍’ [규제에 묶인 2금융] 출범 5주년을 맞은 온라인투자연계업(온투업)이 잇따른 규제로 성장이 정체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제도권 편입 당시 목표했던 중금리 대출 육성 취지도 규제로 인해 본래 방향에서 멀어졌다는 평가다.23일 P2P센터에 따르면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의 5월 대출잔액은 2조1874억원으로 집계됐다. 잔액 증가분의 대부분은 증권계좌 담보대출(스탁론)에서 나온 데다가, 제도화가 시작된 2021년 말(1조1151억원) 대비 2배 가까이 성장했지만, 초기 예상치인 10배 성장에는 크게 못 미친다는 평가다.P2P업계 관계자는 “업권 전체의 잔액 증가도 스탁론에 기인했으며, 이를 제외하면 장기간 정체에 머물러 있다”고 분석했다.4월 규제 도입 후 신규 대출 2 김지태 아이지넷 대표, AI 상담사로 보험 서비스 고도화…플랫폼 생태계 확장 [인슈어테크 도약] 김지태 아이지넷 대표가 AI 상담사와 데이터 기반 플랫폼 전략을 앞세워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보닥을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동시에 설계사 조직과 보험사·GA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보험 플랫폼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기준 아이지넷은 연결 영업이익 6억원, 매출액 8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489.9%, 15.6% 증가했다. 아이지넷 관계자는 “증가하는 보험 상담 수요를 외부 GA 및 파트너십 확장을 통해 성공적으로 흡수하며 수익성을 대폭 개선했다”며 “아울러 마이데이터 사업자로, 수년간 축적된 보닥 DB와 보장 분석 데이터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3 시중은행 비대면 공세에 케·카·토 ‘긴장’…글로벌·WM까지 새 먹거리 골몰 [금융 슈퍼앱 경쟁] KB금융과 신한금융 등 대형 지주들이 그룹 차원의 ‘슈퍼앱’ 경쟁을 본격화하면서, 플랫폼시장을 주 먹거리로 삼던 인터넷전문은행들의 전략도 시험대에 오르고 있다.인터넷은행들은 당장 직접적인 고객 이탈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보면서도, 금융지주들이 은행·카드·증권·보험을 한 앱에 묶는 방식으로 모바일 경쟁력을 끌어올릴 경우 중장기적으로는 위협 요인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이에 각 인터넷은행들은 해외 시장과의 기술제휴 등으로 영토확장을 꾀하며 새 먹거리를 찾아 골몰하고 있다.금융지주 계열사 묶은 ‘원 앱’ 경쟁, 인뱅 영역 위협그동안 모바일 금융 플랫폼 경쟁은 카카오뱅크, 토스뱅크, 케이뱅크 등 인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