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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미래에셋그룹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0-23 15:28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인사] 미래에셋그룹

◇ 부회장 승진

[미래에셋증권]

김미섭닫기김미섭기사 모아보기 사장 ▲ 허선호 사장 ▲ 이정호 사장(홍콩법인)

[미래에셋자산운용]

▲ 이준용 사장 ▲ Swarup Mohanty 사장(인도법인)

[미래에셋생명]

▲ 김재식 사장

◇ 사장 승진

[미래에셋증권]

▲ 전경남 부사장

[미래에셋자산운용]

▲ 김영환 부사장

[미래에셋금융서비스]

▲ 김평규 부사장

◇ 부사장 승진

[미래에셋증권]

▲ 안인성 전무 ▲ 박경수 전무

[미래에셋자산운용]

▲ 구용덕 전무 ▲ 김남기 전무 ▲ 윤주영 전무(Global X Japan)

[미래에셋생명]

▲ 조성식 전무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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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2개월 최고 연 3.50%…SC제일은행 'e-그린세이브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6월 1주] 6월 첫째 주 은행 12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는 연 3.5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3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은행 12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은 SC제일은행의 'e-그린세이브예금'으로, 이 상품은 세전이자율 3.20%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3.5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해당 상품은 SC제일은행 최초 거래 신규 고객에 대해 보너스 이율 0.2%를 제공하며, SC제일은행 마이백통장에서 출금해 해당 예금을 신규로 가입할 경우 0.1%가 추가로 적용된다. 디지털 채널 전용 상품이므로 인터넷 2 400개 韓기업 품은 폴란드…기업銀 현지법인, 우리·하나 지점 선점 [은행권 글로벌 新지형도] 국내 은행들이 폴란드를 중심으로 동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과거 사무소 중심의 시장 탐색 단계에 머물렀던 폴란드 진출은 최근 들어 지점·법인 설립으로 격상되며 본격적인 영업 경쟁 국면에 들어섰다.기업은행은 현지법인, 우리·하나은행은 지점, 신용보증기금은 정책금융 협력을 단행하면서, 폴란드는 민관 협력 구조 아래 국내 금융권의 동유럽 진출 시험대로 부상하고 있다.K-방산·배터리 수요에 우크라 재건 기대까지은행권이 폴란드에 주목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한국 기업의 현지 진출이 빠르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폴란드는 중동부 유럽과 서유럽을 잇는 경제·물류 허브로 꼽히며, 약 3800만 명 규모의 내수시장과 투자 3 DQN4대銀 채권 전략 '각양각색'···정진완號 우리은행, 3월 이후 발행 규모 '최대' 자본시장으로의 자금 이동과 미국-이란 갈등 격화 속에서 4대 시중은행의 일반은행채 발행 전략도 엇갈렸다.신한은행은 단기 변동금리 중심의 ‘방어형’ 조달에 집중한 반면, 하나은행은 장기·고정금리 조달 비중을 늘리며 ALM(자산부채종합관리) 안정성 강화에 무게를 실었다. 국민은행은 변동·고정·할인채를 혼합한 균형형 전략을, 우리은행은 대규모 조달을 통한 기업대출 대응에 집중하는 모습이다.올해 들어 정부의 생산적 금융 기조가 강화되는 가운데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까지 겹치면서 은행들이 유동성 확보와 조달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것이 금융권의 분석이다.코스피 지수가 8000선을 돌파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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