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IBK투자증권, IBK기업은행과 다음 달 말까지 ‘비대면 증권계좌개설 이벤트’ 진행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0-12 14:53

‘i-ONE Bank’ 증권계좌 개설하면 스타벅스 디저트
신설 뒤 1000만원 거래 시 추첨 통해 20만원 상품권
“디지털 시너지 창출… 고객 친화 서비스 구축 앞장”

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사진제공=IBK투자증권

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사진제공=IBK투자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IBK투자증권(대표이사 서정학)이 IBK기업은행(행장 김성태닫기김성태기사 모아보기)과 손잡고 다음 달 말까지 비대면 증권계좌개설 이벤트(Event‧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IBK기업은행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i-ONE Bank’를 통해 IBK투자증권 계좌를 개설하는 이벤트다. 고객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이 행사 기간은 11월 30일까지다.

이벤트 대상은 i-ONE Bank 이용 고객 가운데 신규로 IBK투자증권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고객이다.

증권계좌를 새로 만들고 이벤트에 신청한 고객 중 30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Starbucks‧대표 케빈 R. 존슨) 커피·케이크 세트를 제공한다. 계좌 신설 뒤 1000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 가운데 10명에겐 신세계 상품권 20만원권을 증정한다.

현재 IBK투자증권은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 외에도 고객이 영업점에만 방문해야만 처리할 수 있었던 업무가 모바일 웹에서도 가능하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한 상태다.

IBK투자증권 모바일 웹에선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없이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이체 한도 변경‧사고 등록‧계좌 비밀번호 초기화‧고객 정보 변경 등도 가능하다.

IBK투자증권 관계자는 “IBK기업은행의 I-ONE Bank 앱 하나로 뱅킹부터 투자, 자산관리까지 가능하도록 개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IBK기업은행과 함께 고객 투자활동에 도움 줄 수 있는 디지털 시너지(Synergy‧협력 효과)를 창출해 고객 친화적 서비스 구축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하닉 1주 하한가' 막는다…넥스트레이드 "정적 VI 도입·VI 발동시 단일가매매" 최근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 프리마켓에서 SK하이닉스 1주가 하한가로 체결되는 등 가격 왜곡 현상 우려가 나오면서 넥스트레이드가 제도 개선에 나섰다. 시장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해 정적 VI(volatility interruption)를 도입하고 동적·정적 VI가 발동되는 경우 매매체결방법을 단일가매매로 전환하는 내용이 골자다. '하닉 1주 사태' 등에 따른 대책 넥스트레이드(대표 김학수)는 이 같은 내용으로 업무 규정을 개정한다고 31일 밝혔다. 개정안은 오는 9월 14일부터 시행된다.현재 넥스트레이드는 특정 호가에 의해 가격이 큰 폭으로 등락하는 경우에 동적VI가 발동되며, 2분간 해당 종목의 매매거래를 정지한다. 하지만 아직 정적 VI 2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다르다’”…27년 고수 이승우가 말하는 AI 시대 ‘부의 공식’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과거와 다르다.”27년 가까이 반도체 산업을 지켜본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이 인공지능(AI) 시대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진단하며 던진 화두다. 단순한 업황 회복이나 슈퍼사이클을 넘어 메모리 반도체의 산업적 가치 자체가 달라지고 있다는 분석이다.이 센터장은 최근 한국개발연구원(KDI) ‘나라경제’ 기고문을 통해 현재의 메모리 공급 부족이 단순한 경기순환적 현상이 아닐 수 있다고 진단했다. 과거 메모리가 컴퓨터 가격을 구성하는 ‘비용 변수’였다면, AI 시대에는 AI 모델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됐다는 것이다.AI 모델이 고도화될수록 더 많은 데이터를 처리하고 기억해야 하는 3 증권업계, 벤처 세컨더리 투자 3년간 1조원 추진…회수시장 활성화 증권업계가 벤처 회수시장 활성화 및 모험자본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3년간 1조원 규모의 벤처 세컨더리 투자를 추진한다.초대형 IB 7개사 6185억원…공동펀드는 3000억원금융투자협회(회장 황성엽)는 증권업계 공동으로 하는 이같은 벤처 세컨더리 투자 추진 계획을 31일 밝혔다. 그동안 증권업계는 정부의 생산적 금융 강화 기조에 발맞추어 모험자본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그러나 투자-성장-회수-재투자로 이어지는 모험자본의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회수시장 기능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번 1조원 규모 자금 공급은, 각 사의 차별화된 투자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개별 투자 방식, 스케일 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