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이지넷, 기술신용평가 ‘TI-3’ 등급 획득…"성장 잠재력 우수"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9-08 13:55

AI 기반 인슈어테크 기업 아이지넷(대표 김창균·김지태)이 한국평가데이터(KODATA)에서 진행한 투자용 기술신용평가(TCB)에서 상위 3단계인 ‘우수(TI-3)’를 획득했다. 사진 제공=아이지넷

AI 기반 인슈어테크 기업 아이지넷(대표 김창균·김지태)이 한국평가데이터(KODATA)에서 진행한 투자용 기술신용평가(TCB)에서 상위 3단계인 ‘우수(TI-3)’를 획득했다. 사진 제공=아이지넷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AI 기반 인슈어테크 기업 아이지넷(대표 김창균·김지태)이 한국평가데이터(KODATA)에서 진행한 투자용 기술신용평가(Technology Credit Bureau, TCB)에서 상위 3단계인 ‘우수(TI-3)’를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TCB(Technology Credit Bureau)는 정부가 기업의 기술력에 대한 경쟁력과 사업 역량을 평가하고자 만든 기술력 인증 제도다. TCB 등급은 TI-1부터 TI-10까지 10등급으로 나뉘며. 숫자가 낮을수록 기술력이 높은 것을 의미한다.

이번 평가에선 아이지넷의 핵심 기술인 마이데이터 기반 분석 및 진단 통한 개인별 맞춤 보험 추천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아이지넷의 핵심 기술로 개발한 지단 및 추천 엔진은 보닥뿐만 아니라 클락패스, 마이리얼플랜 등 B2B 솔루션으로 개발, 국내 유수의 보험사, 은행, 증권사, 공제회 등에서 도입돼 활용되고 있다.

평가사 측은 전체 항목의 평가 내역을 고려해 기술력과 미래 성장 잠재력이 우수한 수준이라고 보고했다. 기술적 차별성과 경영 전문성, 연구개발 투자 및 개발 역량, 제품 경쟁력, 사업 능력을 가장 높이 평가받았다.

김지태 아이지넷 대표는 “이번 TCB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받아 기쁘다”며 “보닥을 통해 가입한 고객의 13개월차 유지율은 99%에 이르고, 25개월차 유지율도 95%로 업계 최고 수준”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신학기號 수협은행, 계열사 시너지 품고 비이자 강화 박차…WM·IB '쌍끌이' [은행은 지금] 신학기 행장 체제의 Sh수협은행이 자산관리(WM)를 중심으로 비이자부문 수익성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액자산가 대상 VIP 세미나를 정례화하는 동시에 Sh수협자산운용을 앞세워 운용 역량을 보강하는 한편, 홍콩·싱가포르 등 아시아 금융 중심지에서는 글로벌 투자은행(IB)과의 네트워크를 넓히며 비이자 성장 기반을 다지는 모습이다.여기에 Sh수협자산운용의 대체투자·공모운용사 전환 추진, 부산 하단금융센터 오픈을 통한 지역 우수고객 접점 확대까지 맞물리며 WM과 IB, 영업망 재편이 하나의 성장 전략으로 연결되고 있다.1분기 수협은행 수수료수익 145% 급증…WM 강화 효과신학기 행장은 취임 이후 꾸준히 CIB부문을 비롯한 기업 2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금리·대상·기간 모두 '우수'···대환대출 '선도' [은행권 포용금융 점검] 8.59어느 저축은행의 중금리대출 금리가 아니다.단위는 %가 아닌 %p. 2금융권 신용대출을 이용하던 고객이 국민은행 대환대출을 승인 받았을 때 가능한 최대 금리 절감폭이다.금융당국의 강력한 포용금융 기조에 따라, 은행권이 중금리대출과 함께 대환대출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올해 1분기 캐피탈·저축은행 신용대출 구간별 금리 평균이 최고 18%대임을 고려하면, 은행의 대환대출 활성화는 이자 부담에 어려움을 겪는 개인고객들의 숨통을 틔우는 중요한 수단이다.은행권에서는 다양한 대환대출 전략을 활용하는 모습이다. 국민은행은 제2금융권 차주의 은행권 안착에 초점을 맞췄고, 신한은행은 신한저축은행 고객을 은행으로 끌어올리는 그 3 '네카토'도 정부 주민등록증 확인망 쓴다…비대면 금융사기 예방 기대 [페이사 돋보기] “국민이 안심하고 전자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무엇보다 안전한 신원확인 체계가 마련돼야 합니다.”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9일 서울 강남구 토스 신논현 사옥에서 열린 ‘전자금융업자의 주민등록증 진위 확인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에서 이같이 말했다.이번 협약식은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가 정부 주민등록증 진위확인 시스템 사용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식에는 윤호중 장관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채병득 금융결제원장을 비롯해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토스) 대표가 참석했다. 비대면 본인 확인 과정 서 범죄 증가 추세…주민등록증 진위 확인으로 감소 기대간편결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