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제 9대 동작구의회 개원 1주년…이미연 의장 “행복하고 희망찬 동작 만들 것”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7-03 19:20

제9대 동작구의회 의원 단체사진 / 사진제공=동작구의회

제9대 동작구의회 의원 단체사진 / 사진제공=동작구의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지난해 7월 ‘신뢰받는 의회, 행복한 동작구민’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힘차게 출발한 제9대 동작구의회(의장 이미연)가 개원 1주년을 맞이했다.

제9대 동작구의회 17명의 의원들은 개원 이후 현재까지 정례회 2회·임시회 8회 등 총 10회에 걸쳐 125일간 회기를 운영했으며, 본회의 28회·상임위원회 68회·특별위원회 34회 등 총 130회에 걸쳐 회의를 개최했다.

이를 통해 조례 제·개정 88건, 예산·결산승인안 13건, 동의안 등 기타사항 49건으로 총 150건의 안건들을 처리해왔다. 이 중 의원들이 직접 발의한 안건은 조례 제·개정 등 65건으로, 구민 실생활과 밀접한 정책을 발굴하고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힘썼다.

또 지난해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정 및 건의사항 등 135건, 우수사례 35건을 발굴하여, 잘못된 부분과 불합리한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을 요구하고 업무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구정발전을 위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 행

특히 지난해 집중폭우로 많은 구민들이 겪었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고 향후 자연재해로부터 구민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보장하고자 구성된 ‘동작구의회 구민안전 및 재해대책 마련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에서는 6개월이라는 장기간의 조사를 통해 주요 피해 발생 경위를 객관적으로 살핀 바 있다.

이미연 의장은 개원 1주년을 맞아 “동작구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펴, 구민의 기대와 바람이 실현되는 행복하고 희망찬 동작을 만들 것”이라고 말하며, “17명의 동작구의회 의원 모두는 소통과 화합을 통해 구정발전과 구민화합을 이루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민주당 영등포 조유진 구청장 후보 등 시·구의원 후보 윤곽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이 서울 영등포구 구청장과 서울시의원, 구의원 후보 구성을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청와대·국회 출신 인사부터 현역 구의원, 청년 정치인, 지역 조직 기반 인사까지 전면 배치하며 정책 경쟁과 지역 밀착형 선거 구도를 동시에 강조하는 모습이다.민주당 영등포 후보군은 구청장 후보인 조유진 후보를 중심으로 현역 구의원과 의회 의장단, 정책형 인사를 다수 배치한 점이 특징이다. 일부 선거구에서는 무투표 당선이 확정되며 조기 선거 종료 분위기도 나타나고 있다.◇ 청와대·국회 경력 앞세운 조유진…“50만 자족도시 영등포” 제시조유진 후보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출신으로 청와대 행정관과 국 2 동작구, 여름 안전망 강화… 플리마켓·입시설명회도 운영 [우리 區는 지금] 동작구가 여름철 안전대책부터 환경 보호, 입시 지원까지 주민 체감형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생활밀착 행정 강화에 나섰다. 폭염·집중호우 대응 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자원순환 플리마켓과 대입 수시설명회도 열어 주민 안전과 교육 지원에 힘을 싣는다.동작구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대책은 ▲폭염 ▲수방 ▲안전 ▲보건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구는 우선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평시와 폭염특보, 대규모 피해 우려 상황 등 3단계 대응 체계를 운영한다. 올해 처음으로 야외 무더위 쉼터인 ‘에어돔’ 1개소를 설치하고 3 한국지역정보개발원-TTA, 디지털 지방정부 표준모델 구축에 ‘맞손’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이하 TTA)는 19일 오전 11시 개발원 10층 전략회의실에서 ‘지방행정 디지털 표준화 모델 수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AI와 데이터 기반 행정이 확산되는 가운데 지방정부 간 시스템과 데이터의 상호운용성을 높이고, 디지털 지방정부 구현에 필요한 표준과 품질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식에는 개발원 김석진 부원장과 TTA 손승현 협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방행정 디지털 전환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방행정 디지털 표준모델 수립 ▲공공소프트웨어 신뢰성 검증 ▲지방 공공데이터 품질 고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