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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A손보, 여성 청소년‧미혼양육모 위한 위생용품 키트 지원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6-12 08:58

AXA손해보험이 동방사회복지회를 통해 여성 청소년 및 미혼양육모 100명에게 직접 제작한 여성 위생용품 키트를 지원했다./사진제공=AXA손해보험

AXA손해보험이 동방사회복지회를 통해 여성 청소년 및 미혼양육모 100명에게 직접 제작한 여성 위생용품 키트를 지원했다./사진제공=AXA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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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일 기자] AXA손해보험(대표이사 기욤 미라보)가 여성 청소년 및 미혼양육모와 같은 취약계층 여성을 위한 위생용품 키트 지원 사업으로 ‘애플(愛+)주머니’를 제작해 100명에게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AXA손보가 꾸준히 진행해 온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올해는 전 세계 AXA그룹의 2023년 사회공헌 주제인 ‘여성’에 초점을 맞춰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과 미혼양육모의 건강하고 위생적인 생활을 위해 진행했다.

애플주머니는 AXA손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키트를 포장했으며 생리대와 함께 보관 파우치, 온팩, 바디미스트, 핸드크림, 화장품 세트 등 7개 품목으로 구성됐다. 제작된 키트는 아동 복지 사업 및 미혼양육모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동방사회복지회를 통해 총 100명에게 전달됐다.

여성 위생용품 키트 지원사업은 지난해 세계 여성의 날과 지난 3월 세계 여성의 날에 이어 올해 세 번째 진행하는 여성 지원 프로그램이다. AXA손보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계층 여성이 경제적 자립과 위생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을 꾸준히 진행했다.

AXA손보 관계자는 ″악사손보 임직원들의 응원 메시지를 손수 담아 전달한 위생용품 키트가 여성 청소년과 미혼양육모들의 경제적 부담 해소 및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모두의 인생파트너라는 기업 비전과 가치를 내세워 취약계층도 함께 하는 포용적인 사회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AXA손보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사업 및 세계 장애인의 날 맞이 희망드림 캠페인 실시, 명절맞이 소외계층 밀키트 후원 등 여성 외에도 장애인, 노약자, 어린이와 같은 사회 취약계층 보호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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