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 중소 사업자 교육 프로그램 제작하는 ‘카카오비즈니스 스튜디오’ 개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6-02 09:58

수준 높은 콘텐츠 제공 및 원활한 송출 위해 전용 스튜디오 개설
개관 기념 ‘스페셜 세미나’ 진행…비즈니스 전략과 브랜딩 노하우 공유

카카오가 중소 사업자를 위한 온라인 비즈니스 교육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카카오비즈니스 스튜디오'를 개설했다. / 사진제공=카카오

카카오가 중소 사업자를 위한 온라인 비즈니스 교육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카카오비즈니스 스튜디오'를 개설했다. / 사진제공=카카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이주은 기자] 카카오(대표 홍은택닫기홍은택기사 모아보기)는 중소 사업자에게 제공하는 온라인 비즈니스 교육 프로그램 ‘카카오비즈니스 세미나’를 제작하는 스튜디오를 카카오 판교 사옥에 개설했다고 2일 밝혔다.

카카오비즈니스 세미나는 카카오 비즈보드·채널 등 카카오의 광고 및 비즈니스 플랫폼을 소개하고 사업에 필요한 정보나 노하우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0년부터 시작해 누적 약 750건의 강좌를 진행해왔다.

이번 스튜디오 개설은 높은 수준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원활한 온라인 세미나 송출 및 진행을 위해서 추진됐다. 온라인 콘텐츠를 위한 최적의 송출 장비들을 통해 높은 품질의 세미나 제작이 가능하다.

스튜디오 개관을 기념해 라이브로 진행하는 ‘스페셜 세미나’를 진행한다.

오는 8일에는 김석우 카카오 광고사업부문 파트장과 클린뷰티 브랜드 ‘비플레인’ 실무자들이 카카오비즈니스 활용 전략을 공유한다. 13일에는 이유미 카피라이터와 전우성 브랜딩 디렉터가 카피라이팅 및 브랜딩 노하우를, 15일에는 고기리막국수·프릳츠커피컴퍼니·슈퍼말차 등 F&B 스몰 브랜드들이 성공 사례와 경험을 나눈다.

스페셜 세미나 참석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원하는 세미나를 선택해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각각의 세미나는 중복 신청 및 수강이 가능하고 별도의 인원 제한없이 진행된다.

이종원 카카오 광고사업부문장은 “스튜디오 개설을 계기로 양적·질적으로 한층 강화된 콘텐츠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비롯해 여러 분야의 비즈 파트너와 카카오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방식들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SK렌터카, 구글 워크스페이스 도입…“AI로 일하는 방식 혁신” SK렌터카가 기존 가상 데스크톱(VDI) 중심의 업무환경을 생성형 AI가 결합된 클라우드 기반 업무환경으로 전환했다. 반복 업무에 투입되는 시간을 줄이고, 임직원이 고객과 사업에 보다 직접적인 가치를 만드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기 위해서다.SK렌터카(공동 대표이사 신정호, 박상욱)는 구글 클라우드 기반 협업·생산성 플랫폼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를 전 조직에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전환은 단순한 업무 시스템 현대화를 넘어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회사가 장기간 축적해 온 데이터와 업무 경험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기존 VDI 중심 환경에서는 정해진 시스템과 업무 도 2 ‘글로벌 출격’ 엔씨 ‘아이온2’,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로 경쟁력 확장 글로벌 진출을 앞둔 엔씨 ‘아이온2’ 글로벌 파트너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을 강화한다. 양사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등 기술력 협력부터 운영, 마케팅 등 서비스 전방위에서 힘을 모은다.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조원우)와 아이온2 글로벌 서비스 성공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양사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기반으로 아이온2 글로벌 출시 준비와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해 기술·운영·마케팅 전 영역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엔씨는 전 세계 이용자에게 끊김 없는 게임 경험을 제공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아이온2의 경쟁력을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앞서 양사 3 대한항공, 통합 출범 100일 앞두고 전방위 준비 나서 대한항공이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100여 일 앞두고, 법적 절차 마무리부터 고객 접점 서비스 개편까지 전방위 준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항공편명 변경·스타링크 도입 등 서비스 동시 진행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고객 에약 정보를 사전에 이관한다. 오는 11월 2일부터 12월 3일까지 아시아나항공 편명을 대한항공 편명으로 전환하는 ‘항공편명 변경(REAC, Re-accommodation)’이 진행될 예정이다.대상은 통합 대한항공 출범일인 12월 17일 이후 출발하는 기존 아시아나항공 예약·항공권 구매 고객이 대상으로, 대한항공은 시스템 안정성과 고객 편의를 고려해 대상 예약을 순차적으로 이관하고 알림톡·문자메시지·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