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카드, 법인회원 위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비즈니스 카드’ 2종 출시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1-17 08:52

AMEX 프리미엄 비즈니스 카드·AMEX 비즈니스 카드 출시
각 최대 2% 및 국내외 0.5% 롯데 아멕스 법인포인트 적립

롯데카드가 법인회원을 대상으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MEX) 비즈니스 카드 2종을 출시했다. /사진제공=롯데카드

롯데카드가 법인회원을 대상으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MEX) 비즈니스 카드 2종을 출시했다. /사진제공=롯데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롯데카드(대표이사 조좌진닫기조좌진기사 모아보기)가 법인회원을 대상으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MEX) 비즈니스 카드 2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법인카드 2종은 소기업과 개인사업자를 위한 ‘롯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플래티넘 프리미엄 비즈니스 카드’와 전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롯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블루 비즈니스 카드’다.

롯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플래티넘 프리미엄 비즈니스 카드는 지난달 이용금액에 상관없이 국내 이용금액의 1%, 해외 2%를 월 최대 200만 포인트까지 롯데 아멕스 법인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연간 이용금액이 누적 700만원 이상인 경우 스페셜기프트로 롯데 상품권카드 50만원권 또는 호텔멤버십을 연 1회 제공한다.

지난달 이용금액이 50만원 이상인 경우 국내외 공항라운지 본인 및 동반자 무료이용 서비스(연 10회), 국내 골프연습장 타석서비스(월 2회, 연 10회), 국내호텔 카페라운지 서비스(월 2회, 연10회), 인천/김포공항 VIP 의전서비스(연 2회)도 제공한다.

여기에 항공과 여행, 호텔 관련 혜택을 제공하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브랜드사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연회비는 카드당 70만원이다.

롯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블루 비즈니스 카드는 국내외 이용금액의 0.5%를 롯데 아멕스 법인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연회비 부담을 줄이고자 ‘법인회원 당 연회비 부과 방식'을 적용했다. 기존에는 발급장수에 비례해 연회비를 납부해야 했지만 이 카드는 법인회원이 복수의 카드를 발급 받더라도 연간 5000원만 납부하면 된다.

롯데 아멕스 법인포인트는 1포인트 당 1원으로 결제대금 납부와 L.POINT 전환, 캐시백 및 항공 마일리지 전환에 사용할 수 있다.

두 카드 모두 롯데카드의 법인회원 대상 여행자보험 서비스(무기명 최대 12억원, 기명 최대 10억원)도 제공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항공과 호텔 관련 특화 서비스와 사용처가 다양한 포인트 혜택을 제공해 해외 출장이 잦은 고객사로부터 많은 선택을 받는 아멕스 법인카드를 재단장해 출시했다"며 "20년 이상 외국사 법인회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쌓아온 노하우와 업무 수행능력을 바탕으로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카드업계, 빅테크 공세에 성장 한계 직면…“플랫폼 확장 막는 규제 풀어야” [2026 한국신용카드학회 춘계 세미나] 카드업계가 빅테크 중심으로 재편되는 결제 시장 환경 속에서 플랫폼·비금융 사업 확대를 통한 새로운 성장 전략 마련에 나섰다. 결제 데이터와 고객 기반을 보유하고도 각종 규제로 활용에 제약을 받는 ‘역설적 위치’에 놓였다는 지적과 함께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규제 완화 필요성이 제기됐다.여기에 레버리지 규제와 조달비용 상승까지 겹치며 외형이 성장하면서도 수익성이 정체되자, 카드업계는 비용 관리와 함께 투자 중심의 생산적 금융으로 구조를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한국신용카드학회는 8일 ‘소비자 후생 제고 및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금융규제 완화’를 주제로 2026 춘계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세 2 DQN신한저축은행 BIS비율 19% 1위…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8% 79개사 중 79위 [저축은행 BIS비율 점검] 국내 자산 상위 10개 저축은행의 평균 BIS비율이 전년 대비 소폭 개선된 가운데, 신한저축은행이 19.91%로 BIS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OK저축은행은 적극적인 상·매각으로 3.29%p 상승하며 개선 폭이 가장 컸다.8일 한국금융신문이 각 사 통일경영공시보고서를 취합한 결과 지난해 자산규모 상위 10개사(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다올·DB·신한·하나·JT친애)의 평균 BIS비율은 15.02%로 전년(14.48%) 대비 0.54%p 상승했다.BIS비율은 위험가중자산 대비 자기자본 비율로, 자기자본을 위험가중자산으로 나눠 산출한다. 금융당국은 저축은행에 최소 7%(자산총액 1조원 이상은 8%) 이상을 요구하며, 이를 밑돌면 경영개선권 3 BC카드, 야구·외식·뷰티 할인 총집합…5월 ‘마이태그’ 이벤트 BC카드가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 맞춤형 할인 서비스 '마이태그'를 통해 다양한 생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한다고 6일 밝혔다.마이태그는 생활금융플랫폼 ‘페이북’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혜택을 선택하고 BC 개인 신용·체크카드로 결제하면 관련 혜택을 제공받는 서비스다. 기존처럼 카드사가 정해둔 혜택을 일괄 적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고객이 필요한 혜택만 직접 고르는 ‘선택형 서비스’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이에 따라 고객은 실제 소비 패턴에 맞는 혜택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카드사 역시 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별 선호를 분석해 맞춤형 혜택을 고도화할 수 있다.특히 페이북과 연계된 마이태그는 결제·이용내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