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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롯데마트&MAXX 카드’ 출시…생활비 다이어트 혜택 제공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1-05 10:12

롯데마트·MAXX 매장서 최대 3만원 할인
병원·주유·교통 등 최대 2만5000원 할인

롯데카드가 롯데마트와 함께 ‘롯데마트&MAXX(맥스) 카드’를 출시했다. /사진제공=롯데카드

롯데카드가 롯데마트와 함께 ‘롯데마트&MAXX(맥스) 카드’를 출시했다. /사진제공=롯데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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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롯데카드(대표이사 조좌진닫기조좌진기사 모아보기)가 롯데마트(대표이사 강성현)와 함께 ‘롯데마트&MAXX(맥스) 카드’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카드는 롯데마트와 창고형 할인점 MAXX 이용 시 최대 10% 할인을 제공한다. 생활업종에서도 5% 할인을 제공한다.

전국 롯데마트와 MAXX(VIC마켓 포함)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 롯데마트몰에서 이 카드로 결제하면 지난달 이용금액에 따라 최대 10%를 할인해 준다. 롯데마트의 시그니처 점포인 ▲제타플렉스 ▲토이저러스에서도 할인이 가능하다.

지난달 이용금액이 ▲50만원 미만인 경우 결제금액의 1000원 미만을 일 1회, 월 5회까지 할인해 준다. ▲5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인 경우 결제금액의 5%를 일 5000원, 월 1만5000원까지 ▲100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10%를 일 1만원, 월 3만원까지 할인해 준다.

병원과 약국, 동물병원, 주유, 교통, 이동통신, 스트리밍 등 5대 생활업종에서의 5%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지난달 이용금액이 ▲5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인 경우 결제 금액의 5%를 월 1만5000원까지 ▲100만원 이상인 경우 월 2만5000원까지 할인해 준다.

롯데마트&MAXX 카드. /사진제공=롯데카드

롯데마트&MAXX 카드. /사진제공=롯데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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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혜택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롯데마트와 MAXX 매장에서 지난달 이용금액의 ▲5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 이용 시 2만 5000원까지 ▲100만원 이상 이용 시 5만원까지 할인해 준다.

지난달 이용금액에 상관 없이 5만원 이상 결제 건에 대해 상시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매월 달라지는 롯데마트&MAXX 카드 전용 즉시할인과 특가상품도 구매 가능하다.
오는 2월 1일까지는 카드 출시를 기념해 전국 롯데마트와 MAXX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든 딸기 품목 50%, 새우 50%, 삼겹살 20% 즉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달 이용실적에 상관 없이 아파트 관리비를 매월 2000원 할인해 준다. 국내외 가맹점 0.5% 할인 혜택도 월 최대 5000원까지 제공한다.

최근 6개월 동안 모든 롯데 개인신용카드 결제 이력이 없는 회원을 대상으로 해당 카드로 롯데마트에서 첫 이용 시 30% 할인을 최대 3만원까지 제공한다.

모든 할인 혜택은 건당 5000원 이상 결제 건에 대해 제공된다. 추가 혜택 프로모션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연회비는 국내전용 1만8000원, 해외겸용(MASTER) 2만원이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 속 고객의 생활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양사가 공동으로 기획한 PLCC(상업자 표시 신용카드) 상품"이라며 "앞으로 양사는 상호 회원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롯데마트&MAXX 카드 고객만을 위한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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