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프로필] 김윤홍 신한은행 신임 기업부문장 겸 기업그룹장 부행장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29 15:58 최종수정 : 2022-12-29 16:11

김윤홍 신한은행 신임 기업부문장 겸 기업그룹장 부행장. / 사진제공=신한은행

김윤홍 신한은행 신임 기업부문장 겸 기업그룹장 부행장. / 사진제공=신한은행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신한은행은 지난 28일 2023년도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김윤홍 경기서부본부 본부장을 기업부문장 겸 기업그룹장 부행장으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김윤홍 신임 부행장은 여신심사부 근무경험과 적극적인 영업지원으로 기업분석 및 리스크 관리 전문성을 보유한 인물로 평가받는 중이다.

1966년생인 김 부행장은 광주제일고와 서강대 경영학과를 나왔다. 신한은행에 1990년 입행했다. 이후 그는 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 선임심사역(부서장대우)과 선릉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기업여신심사부 본부장겸 부장심사역 등을 거쳐 경기서부본부 본부장을 맡고 있다.

다음은 김윤홍 신한은행 신임 기업부문장 겸 기업그룹장 부행장 프로필.

◇인적사항
▲1966년 10월 13일 출생
▲1984년 2년 광주제일고등학교 졸업
▲1988년 2월 서강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주요 경력
▲1990년 9월 신한은행 입행
▲1995년 7월 신한은행 을지로5가 대리
▲1998년 1월 신한은행 여신관리부 대리
▲2001년 7월 신한은행 기업영업부 대리
▲2005년 6월 신한은행 가산디지털기업금융 부지점장겸 RM
▲2007년 8월 신한은행 여신심사부 심사역
▲2008년 12월 신한은행 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 선임심사역(부서장대우)
▲2011년 1월 신한은행 영등포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2012년 7월 신한은행 선릉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2013년 1월 신한은행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2014년 1월 신한은행 기업여신지원부장겸 부장심사역
▲2017년 1월 신한은행 삼성대기업 금융센터장겸 RM
▲2019년 1월 신한은행 기업여신심사부 본부장겸 부장심사역
▲2020년 1월 신한은행 경기서부본부 본부장 (現)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이준수號 금융연수원, 특성화고 17개교 취업교육…은행 실무까지 잇는다 [사회공헌 인사이드] 한국금융연수원이 금융인 연수를 담당해 오며 축적한 전문성을 청소년과 교사, 대학생, 중장년층을 위한 사회공헌 자산으로 확장하고 있다. 단기 강의에 그치지 않고 학교 수업과 금융권 취업, 노후자산 관리 등 교육 대상이 실제로 마주하는 과제에 맞춰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방식이다.특히 금융교육을 받는 학생뿐 아니라 수업을 담당할 교사까지 지원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고교생과 대학생에게는 금융회사 직무를 이해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중장년층에는 퇴직연금과 주택담보대출, 금융사기 대응 등 생활에 직접 필요한 콘텐츠를 공급한다. 연수원의 사회공헌 활동이 일회성 프로그램을 넘어 본업에서 쌓은 전문성을 대상별 수요에 맞게 2 CEO ‘셀프연임’ 막고 이사회 참호 허문다…금융지주 지배구조 대수술 [금융위 업무보고③] 금융위원회가 금융지주 회장의 장기 연임과 우호적인 사외이사를 통한 이사회 장악을 차단하기 위해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편에 나선다.현직 최고경영자(CEO)가 후계자 선정과 사외이사 구성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이른바 ‘셀프 연임’ 구조를 손질하고, 이사회가 경영진을 실질적으로 견제할 수 있도록 사외이사 독립성과 기관투자자 역할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금융위가 제시한 ‘신뢰받는 금융’의 핵심은 금융지주 지배구조를 둘러싼 시장의 불신을 해소하는 데 있다. 금융사고가 반복될 때마다 내부통제 책임과 CEO의 연임 문제가 제기됐지만, 기존 제도만으로는 경영진과 이사회의 유착을 끊기 어렵다는 판단이 반영됐다.다만 금융당국이 민 3 은행에 ‘포용금융책임자’ 둔다…공공기관 보유 20년 이상 장기연체채권 일괄 소각 [금융위 업무보고②] 금융위원회가 금융회사마다 포용금융 전략과 내부통제를 총괄하는 최고책임자를 두고, 취약계층 지원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체계를 도입한다.은행들이 금융당국의 요청에 따라 한시적으로 상생금융 상품을 내놓거나 연체채권을 소각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포용금융을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와 신용평가·여신심사·성과관리 체계에 상시적으로 내재화하겠다는 구상이다.중·저신용자에게 공급되는 새희망홀씨 규모는 2025년보다 2조원 늘리고, 과거 연체기록 때문에 금융권에서 장기간 배제되는 문제를 줄이기 위해 연체이력 활용기간도 단축한다. 장기연체채권 정책 역시 일괄적인 채권 소각을 넘어 채무조정과 복지·고용 지원, 제도권 금융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