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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금감원장, 12일 바젤은행감독위원회 최고위급 회의 참석

김경찬 기자

kkch@

기사입력 : 2022-09-07 12:00

취임 이후 첫 해외 출장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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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사진제공=금융감독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사진제공=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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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이복현닫기이복현기사 모아보기 금융감독원장이 오는 12일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 최고위급(GHOS) 회의에 참석한다. 지난 6월 취임 이후 첫 해외 출장 일정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회원국별 바젤Ⅲ 이행현황과 은행에 대한 가상자산(Cryptoassets) 관련 규제 및 감독상 시사점, 2023년~2024년중 BCBS의 전략 과제 우선순위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이복현 원장은 회의 전 국제결제은행(BIS)·국제보험감독자협의회(IAIS) 고위관계자, 해외 금융감독기관장 등과 개별 면담을 갖고 최근 글로벌 금융상황과 대응방안, 국가 간 공조·협력체제 강화 등 다양한 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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