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계룡건설,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 정당계약 진행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9-01 08:23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 투시도. /사진제공=계룡건설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 투시도. /사진제공=계룡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계룡건설이 1일부터 5일까지 세종특별자치시 4-1생활권에 공급 중인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가 홍보관에서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은 지난 17일 청약접수 결과 536가구모집에 무려 1만375명이 몰려 평균 19.3대1, 최고 103대1(H1블록 84E 타입)의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 단지는 세종특별자치시 4-1생활권 H1·H2에 H1블록 210가구, H2블록 326가구 등 총 536가구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병·의원, 약국, 은행, 식당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밀집된 4-1생활권의 중심상업지구가 인근에 위치해 있다. 다목적 체육관, 복지시설, 도서관, 주민센터등이 마련된 반곡동 복합커뮤니티센터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1-3생활권에 위치한 코스트코, 이마트 등 대형쇼핑시설과 완성된 3-2생활권의 중심상권 이용도 가능하다.

교통 인프라도 좋다. 단지 바로 앞에 BRT정류장이 위치해 정부세종청사,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 세종충남대병원 등 세종시 내 핵심지역 및 주요시설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시청대로, 세종로, 절재로, 남세종IC, 국도1호선, 국도36호선을 통해 세종시 전역은 물론 대전, 청주, 공주 등주요도시로도 편리하게 오갈 수 있다. 학세권 입지도 갖췄다. 솔빛숲유치원, 솔빛초, 반곡중·고교가 모두 도보권에 위치해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확보했다.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는국내 대표 건설사 계룡건설이 시공에 나선 만큼 차별화된 특화설계도 선보인다. 우선 남향 위주 배치로일조와 자연채광이 우수하며, 단지 내 가장 많은 가구 수를 선보이는 H2블록 84㎡ A타입(69가구)의 경우 3Bay 판상형구조로 맞통풍에 유리하다. 여기에 안방 드레스룸도 제공돼 수납공간도 풍부하다.

또한 피트니스시설과 GX룸 등을 비롯해 개방형 쉼터, 옥상정원, 작은 도서관, 독서실, 스카이커뮤니티 등 다양한 시설도 제공된다. 특히 지상에 차가 없는공원형 단지로 어린 자녀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설계됐다. H1블록은 단지 내 중앙광장과 단지 옆 어린이공원이, H2블록에는 삼성천수변공원이 단지 인근에 마련됐다. 지상 1, 2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있어 단지 안팎으로 편리한 생활도 가능하다.

한편,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최장 8년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며, 임대료 갱신시 5% 이내로제한되고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취득세, 재산세, 종부세 등 주택소유에 따른 세금도 없다.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의 홍보관은 세종특별자치시 법원2로 일대에 운영 중이다. 입주는 2022년12월 예정이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기사도 마케팅이다…분양 홍보의 최전선 [분양의 설계자들③]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소비자들은 신문기사와 유튜브, 부동산 플랫폼, 지역 커뮤니티 등을 통해 분양 정보를 접한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사업의 메시지를 기획하고 시장에 전달하는 별도의 조직이 존재한다. 언론 홍보와 콘텐츠 기획을 담당하는 분양 홍보대행사다.분양 현장은 시행사·조합·시공사가 사업 의사결정을 맡고, 분양(광고)대행사가 브랜드와 광고를 담당하며, 분양영업팀이 실제 계약을 관리한다. 홍보팀은 언론과 미디어, 인플루언서, 온라인 플랫폼 등을 대상으로 사업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왜 같은 아파트 기사가 반복해서 보일까분양 홍보는 보도자료 한 건을 배포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대부분의 사업장은 2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 “회생절차 불가피…월드컵 중계는 정상운영”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이 JTBC 등 주요 계열사의 회생절차 신청과 관련해 직접 사과하고 그룹 정상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홍 부회장은 15일 서울 마포구 중앙일보빌딩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경영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대외 경제여건 악화와 신용등급 하락에 따른 자금 경색 등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회생절차를 신청하게 됐다”며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말했다.중앙그룹은 지주사인 중앙홀딩스를 비롯해 JTBC,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 등 5개사가 지난 14~15일 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홍 부회장은 “수많은 채권자와 주주 등 이해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3 포스코그룹, 신안산선 사고 계기 안전체계 전면 재점검 포스코그룹이 신안산선 복선전철 공사 현장 사망사고를 계기로 건설·철강 등 전 사업장의 안전관리 체계를 전면 재점검한다. 고용노동부도 포스코이앤씨 본사와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기획감독에 착수하며 안전경영 체계 전반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최근 발생한 신안산선 복선전철 공사 현장 추락 사망사고와 관련해 포스코이앤씨 본사와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기획감독을 실시한다.앞서 지난 9일 서울 관악구 신안산선 복선전철 건설 현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근로자가 약 15m 아래 개구부로 추락해 숨졌다. 사고 직후 노동부는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산업안전보건법·중대재해처벌법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