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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전시] '분절된 조각_보석이 된 세포' 박미진 초대전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8-25 21:28

좌) Jeweled Cell Series- Blue v, 23.0cmx30.0cmx6.0cm, Acrylic,Swarovski ,hardboard on Canvas 2022우) Pieces of Cell Series -Magenta &Silver, 23.0cmx30.0cmx6.0cm, Acrylic,Hardboard on Canvs, 2022

좌) Jeweled Cell Series- Blue v, 23.0cmx30.0cmx6.0cm, Acrylic,Swarovski ,hardboard on Canvas 2022우) Pieces of Cell Series -Magenta &Silver, 23.0cmx30.0cmx6.0cm, Acrylic,Hardboard on Canvs,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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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진 작가의 초대전이 8월 26일(금)부터 9월 1일(목)까지 삼성로 정수아트센터에서 ‘박미’분절된 조각_보석이 된 세포‘를 주제로 개최된다.

작품은 거대한 우주의 일부분인 지구에서, 지구 동쪽의 작은나라의 어느 한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의 존재감에 대한 자기 물음에서 시작되었다. 인체를 이루고 있지만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작은 어느 세포의 역할과 같이 작지만 예술가로서 무엇인가에 대한 필요를 갈구하는 작품들이 주를 이룬다.

김지윤 큐레이터는 “박미진의 작업은 생명체의 가장 기본단위인 ‘세포(Cell)에서 시작한다. 수많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는 생명체, “모든 세포는 유전과 증식을 반복하고 환경에 반응하며 변형과 진화까지 이루어져 돌연변이적인 형태가 되기도 한다”고 작가는 말하며 세포조직의 가장 기본형인 원형에서 이미지를 가져온다. 결합과 해체 과정을 통해 분절되고, 생성되며, 또 흩어지고 조각난다.“고 소개했다.

화가 박미진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하고 17회의 개인전을, 그룹전과 단체전을 150회 이상 진행한 중견 여성 화가이다. 본 전시는 화가 박미진의 초대전으로 총 23점의 작업이 전시된다.

도움말 : 김지윤 큐레이터

도움말 : 김지윤 큐레이터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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