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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예적금 금리 최대 0.7%p↑…특판 최고 5.3%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19 12:42

경상남도 창원 마산회원구에 있는 BNK경남은행 본점. /사진제공=BNK경남은행

경상남도 창원 마산회원구에 있는 BNK경남은행 본점. /사진제공=BNK경남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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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BNK경남은행(은행장 최홍영)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정기예금과 적금 등 수신상품 금리를 최대 0.70%포인트(p) 인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정기예금과 마니마니정기예금, 주택청약예금, ISA전용정기예금 등 거치식예금 상품 금리는 0.50%p 인상됐다. 다만 ISA전용정기예금은 8월 1일부터 적용된다.

또 거치식예금 상품 중 BNK야구사랑정기예금 0.60%p, 함께100년 연금예금 0.70%p 올라 BNK야구사랑정기예금 2년제는 최고 연 3.80% 금리(세전)를 받을 수 있다.

0.60%p 오른 적립식적금 상품으로는 ▲정기적금 ▲상호부금 ▲마니마니자유적금 ▲행복DREAM적금 ▲탄!탄!성공적금 등이 있으며 ▲함께100년 연금적금은 0.70%p 인상됐다.

추가로 오는 10월 31일까지 특별 판매 중인 정기적금(고객님 감사합니다)은 3년제로 가입하면 최고 연 5.32% 금리를 준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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