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차, 캐스퍼 커스터마이징 패키지 추가...카크닉·대형견 겨냥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6-28 09:01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현대자동차(회장 정의선닫기정의선기사 모아보기)는 경형SUV 캐스퍼의 커스터마이징 제품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상품명은 ‘여행의 정석(for Picnic)’이다. 작년 출시된 ‘여행의 정석(for Camping)’ 보다 가벼운 레저활동에 적합하도록 구성했다.

구체적으로 ▲보냉백 및 피크닉 매트 ▲동승석 시트백 보드 트레이에 연결 가능한 동승석 시트백 보드 테이블 ▲사이드 어닝과 크로스바 등이다.

현대차, 캐스퍼 커스터마이징 패키지 추가...카크닉·대형견 겨냥이미지 확대보기


또 캐스퍼 밴을 대상으로 한 ‘펫 프렌들리(with VAN)’도 출시했다. 작년 출시된 ‘펫 프렌들리’가 중·소형견을 위한 상품이라면 케스퍼 밴의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는 대형견을 기르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구성품은 ▲대형견의 안전한 승·하차를 돕는 반려견 사다리 ▲주행 중 안전한 차량 거주를 보조할 넉넉한 사이즈의 켄넬 ▲청결한 차량 관리를 지원하는 파티션 보드 방오 커버 ▲2열 방오 매트 등이다.

현대차, 캐스퍼 커스터마이징 패키지 추가...카크닉·대형견 겨냥


개인 맞춤형 액세사리 제작 서비스 ‘현대 바이 미’도 나왔다. 이를 통해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 디자인을 선택하고 직접 원하는 문구를 입력해 나만의 액세사리를 제작할 수 있다. 현대차 전 차종 공용 ▲데칼 및 캐스퍼 전용 ▲그릴 뱃지 ▲휠캡 ▲리어 도어 뱃지, 팰리세이드 전용 ▲렌즈 교환 식 도어 스팟 램프, 아반떼·투싼 등 일부 차종의 ▲휠캡에 적용 가능하다.

해당 상품들은 온라인 홈페이지 현대샵 브랜드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한화오션, 고선가 상선·해양플랜트 실적 견인…조업일수 감소 '부담' 한화오션이 높은 가격에 수주한 상선 물량과 해양플랜트 변경계약 효과로 3분기 이익 체력을 키웠지만, 군함과 잠수함을 짓는 특수선 부문은 706억 원 적자를 기록하며 영업손실이 발생했다. 특수선은 고정비 부담에 일부 프로젝트의 예정원가까지 오르며 2분기 29억 원이던 적자가 크게 불어났고, 회사 전체로도 조업일수 감소와 환율 영향으로 전분기보다 이익이 줄었다.한화오션은 고수익 프로젝트의 매출 비중이 커지는 상선이 올해 견조한 수익성을 이어가고, 특수선은 함정 공정을 앞당겨 매출을 늘릴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석 달 새 현금이 절반 넘게 줄며 순차입금이 5조 원을 넘어섰고, 영업 밖에서 3740억 원의 순손실이 나 세전이익이 2 HD현대일렉트릭, 변압기 너머 배전으로…청주에 1980억 들여 '2막' 연다 HD현대일렉트릭이 초고압 변압기 중심이던 사업을 배전기기로 넓히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3분기 단일 분기 최대 매출을 썼지만 전년 동기 대비 성장분은 변압기가 아니라 배전기기와 에너지저장장치(ESS)에서 나왔고, 청주 배전 캠퍼스 2단계 증설을 결정하며 이 흐름을 생산능력으로 굳히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매출 1조1799억 '역대 최대'…영업이익률 24.1%로 하락27일 HD현대일렉트릭은 2026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초고압 전력 변압기에 매출을 의존하던 구조에서 벗어나 배전기기와 신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 배전기기는 변전소를 거친 전기를 공장과 건물, 데이터센터 같은 실제 수요처에 나눠 보내 3 HD현대중공업, 임단협 찬성 55%로 타결…합병 후 첫 통합 교섭 마침표 HD현대중공업 노사의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이 타결됐다. 이는 1차 잠정합의안이 부결된 지 25일 만이다. 이번 교섭은 옛 HD현대미포와 합병한 뒤 처음으로 두 회사 조합원이 한 테이블에서 치른 통합 교섭이다.기본급 인상 총액은 1차안과 같다. 대신 일시금·복지포인트를 늘리고 출신별로 달랐던 퇴직금 기준을 하나로 묶었다. 이 수정안이 조합원 과반의 동의를 얻으면서 넉 달 넘게 이어진 노사 갈등도 일단락됐다.임단협은 노사가 임금 인상 폭을 정하는 임금협상과 근로조건 전반을 규정하는 단체협약 교섭을 함께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 교섭 대표단이 마련한 잠정합의안은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투표자 과반이 찬성해야 효력이 생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